물질 이것두(볼 잡으며...)- 그런제두 화 안내는 동생까지.... 완전~~
넘 이쁘구 사랑스럽네여~~ 글구 모든게 물질이라니 진짜 철학적임니당^^
와 감사해요.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저도 두 남매가 있는데 이런 모습이 그리워 지네요
언제쯤 게임을 같이 할 수 있는 나이가 될까요?
둘째가 다섯살이긴 하지만 12월 생이라서 그런지 이해력이 조금 늦는 것 같아요
그때문에 누나가 많이 힘들어 하구요...
머지 않아 우리집에도 서로 서로 게임하며 즐길 날이 있겠지요?
매번 좋은자료 고맙습니다^^
항상 생각들지만 형제우애가 좋아 보여요...
세남자...령돌맘님 존경합니다
전 두남자도 버겁거든요...ㅋㅋ
아마도 현명하게 잘 진두지휘 하시는 령돌맘님이 계시기에
세남자가 행복해 보이는거겠죠? ^^
힘드시겠지만 뿌듯하시겠어요~ㅎㅎ
공부도 하고 오이맛사지도 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오이 맛사지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
읽는 저또한 즐거웠습니다~^^
지난주는 연휴까지 있어서 더 많이 놀고 쉰 한주였어요.
날씨가 놀이터에서 놀기 딱 좋아서 집에 들어오면 6시가 지나기 일쑤라서
규칙적으로 집에서 뭔가 하는게 쉽지 않은 요즘이네요.
그나마 끊기지 않고 하루 몇권씩이라도 책 읽기 하는게 전부이니..
날씨 좋을 때 팡팡 놀자~라고 생각하며 놀고 있어요. ㅎㅎ

일요일에는 행주산성에 다녀왔어요.
우리 가족의 자전거 여행이 다시 시작된거지요. ㅎㅎ
아빠가 트레일러에 두 아이 태우고 엄마는 자전거만 타고 갔는데도..
아빠는 멀쩡.. 저는 아주 초 죽음이 되어 돌아왔답니다.
두 녀석은 신나서 저렇게 웃다가 자다가.. 옥수수랑 간식도 잔뜩 먹고 여기 저기 다니며 잘 놀았어요.
아.. 목동에서 행주산성까지.. 멀긴 멀더라구요.
울 신랑이 저 살 빼게 하려고 아주 독하게 태우네요. 흑..
그래도 효과는 있는 듯 해요. 매주 이렇게 강행군을 시킬거라는데.. 어떻게 빠져나가나 궁리 중입니다. ㅎ

행주 산성 입구에서 인증샷~~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상암 월드컵 공원으로 가서 생태공원도 보고 자전거 공원에서 별난 자전거도 타고..
하루종일을 놀며 자연에서 뛰어 노니 아이들도 신나게 잘 놀고 잘 쉬었어요.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아서 여기가 주말 저희 나들이 코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강행군을 마치고 그 담날 또 목동에 있는 공원 순례를 하면서 놀이터에서 하루종일 놀았답니다.
정말~~ 열심히 놀았지요? ㅋㅋ
령돌맘님 무지 오래만이듯해용^^
전 친정인데 내일 집으로 간답니다. 연휴끼어 아주 열심히 놀았답니다
어제 에릭칼공연보구요~~ 공연후기올리려는데 카메라잭을 안가져왔네용 그래서 패쓰하구요^^
저도 아이아빠랑 아이 뒷모습을 가끔 찍는데요 앞모습하고는 또다른 느낌이 있지요~~?
령돌이들 사진보니 생각나네요~~^^
저두 7월워크북 신청하러가야겠어요..
다음주는 건우의 활동사진 올릴께요~~^^
ㅋㅋㅋ 아이들 대화내용에 웃음이 ~ ^^ 울 딸생각나서요 ㅋ ~
막막막 ㅋㅋㅋ 울딸 초등생되더니 무슨말이든 막을 붙여요 ㅋㅋㅋ
' 엄마 그런데 막.. 누가.. 나랑 놀다가 막.. " ^^ ..이말투가 초등아이들의 말투인가봐요 ㅋㅎㅎㅎ 지역을 막론하고말이죠 ㅎㅎㅎ 귀여운 녀석들 ^^
정말 형님말에 경청하는 배려심이 보이는걸요 ^^
멋진 형제 ^^
아~ 오이맛사지 나도 하고싶당 ^^
아~ 넘 부러워서 죽을것 같아요~^^ ㅋㅋ
6월달엔 제 이름으로 1레벨....신랑으로 이름으로 2레벨 홈스쿨 워크지 신청했는데....세상에 2레벨 밖에 안왔어요~ 원래 하나만 오나요? ㅠ.ㅠ 어케...1단계 필요한데....ㅋㅋㅋㅋ
홈스쿨따라하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 포스팅이 어렵네요~^^
아이랑 주구장창 낮엔 놀아주다보니 요즘에 제가 먼저 잠들기 일쑤예요~ 허~ 이런일들이 자꾸 일어나네요~ ㅠ.ㅠ 언제 포스팅할까요? ㅠ.ㅠ 그래도 홈스쿨은 조만간 하겠습니다.~^^
매주 이렇게 올라오는 글 보고 참...많이 도움되요~
감사해요~^^!!!!!
아 귀여워요 ㅋㅋㅋ
형아라고 ㅋㅋㅋ 동생 가르쳐주는거 파하하하 어쩜 이리 귀엽죠 ㅎㅎ
다 컸어요 ㅎㅎ 동영상 완전 귀여워요 큭큭
물질 물질~ ㅎㅎ
방금 막 문구 도매점에 들렸다가...코팅기를 완전 좋은거로 사려다...2월부터......벼르고 있었거든요.
3월에 한번 가서..막 차에 실어넣을려다가..다시 생각했죠....그 가격이면..책을 세트로 사겠다는...
그러다가..오늘 그냥 가서..구입하고 열심히 하자했는데...다른것만 사가지고 왔죠.
령돌맘님....글 보고 있다가...또 코팅기의 지름신이....오.....
남자아이들 둘만 있는데...또래도 비슷해서....경쟁하듯 공부하니....보기가...정말..좋아요..
하나 더 나아야쓰겄네...싶네요...허거덕.농담이고...잠시 생각이지만요.
넵..올레 접수하러 가야겠어요..감사해요...
흐미... 글 올리고보니... 세번째 포스팅은 말이 짧네요...ㅋㅋ
블로그에서 퍼온가라.. 말이 짧으니.. 이해하셔요..^ㅡ^;;
다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