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도 화를 잘 참지 못하는데 ...ㅠㅠㅠ 아이들의 발달에 맞쳐 기다리기란..
참 어렵고도 힘이 들거든요. 그래도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을 엄마가 못기다려주면
누가 기다려 주겠습니까?
공감 100%이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저도 출력해서 늘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재밌는 엄마가 되어야 겠네여~~~
완전 공감입니다....
요즘 수시로 욱하는데...그런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감사해요~~
둘째가 생기고나서부터인지
저도 모르게 참을성이 없어진 것 같아요...
맘을 다잡고 다시 기다리는 엄마가 되야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이렇게 정성스럽게 글 써주신것 너무 감사해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저두 이 책 사보려구 인터넷 서점 가는길입니다 ^^
알고 있는것을 실천에 옮기는 일이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오늘도 마음을 비우자고요^^
윤성누리맘님... 님의 글을 보려고 제가 이 새벽까지 고뇌하나 봅니다.
딱 지금 저에게 맞는 글이네요....
저는 항상 육아에 답이 없다... 생각하면서도...
답을 찾고자 고뇌하면서... 돌아보는 건... 지금 내 아이가 행복한가... 웃고 있나...
나로인해... 내 욕심으로 인해... 아이가 힘들거나 불행하다 느끼지 않는가.....
이 부분을 꼭 간과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의 욕심이 들어가 있네요...
아이를 위한게 무엇인지... 제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님이 올려주신 좋은글 읽고 충전 하고 갑니다...
더불어.. 책도 읽고 싶네요...
엄마라는 길...
함께가시는 깨어있는 맘들이 계셔서...
이런날 위로받고 갑니다....
아이 둘 키우는 엄마이자 세째 임신 4개월 째 입니다.
이제 아이가 점점 클텐데 조바심이 많이 생깁니다.
윤성누리맘님의 글을 보고 느껴지는 게 많네요.
실천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반성이 많이 되네요..
항상 알면서도 잘 안되는데...
저두 7살,6살 년년생과 시름을 많이 한답니다.
요즘은 아는것이 힘이 아니라 하는 것이 힘이랍니다.
오늘도 얼른 해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저희 애도 6살 남아인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화가 날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었어용^^*
아.. 읽을 책이 하나 생겼네요.
윤성누리맘님이 추천하시는 책이라면 무조건 읽어야지요.. ^^
이렇게 요약까지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해요. ㅎㅎ
육아서는 정말 가뭄들어가는 제 맘에 촉촉한 단비와 같아요..
저를 다시금 세워주는 힘이 되구요.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다짐도 했답니다.
넘 감사해요. 공유해주셔서.. ^^*
글을 읽으면서 너무 반성이 많이 되네요.
우리 아이가 타고난 많은 가능성들이
기다리지 못하는 엄마때문에 외면 당하지 않게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글읽으며 이런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가 아직 유치시기 인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그리고 이렇게 항상 나를 일깨워 줄만한 글을 읽고
반성과 다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하고 말입니다..
좋은 글 넘넘 감사해요..
수다쟁이 윤성누리맘님.. 인정.
끊임없이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주고 창의적인 생각을 끄집어
내주시는 분...^^*~~
추천 꾸욱!!
정말 제목이 저를 확 끄네요. 생각하는 아이도 중요하지만 기다리는 엄마의 중요성을 절절히 느낍니다 .ㅠㅠ
알고는 있지만 절대 실천이 어려운 이야기...많이 읽고 또 깨우치면서 배워야죠. ㅠ.ㅠ
좋은 책 추천 해주셨네요
아. 게으른 엄마여서 좋은 책이라고 사놓고 안본 책이 몇권 있는데...
이렇게 책 내용을 정리해 주시니 더 땡기네요
지금 이 순간... 저한테도 딱 필요한 책이네요...
아~ 한눈에 정리해 주시니 좋긴 한데... 역시 세세한건 읽어야 겠죠?
목록에 올려두고...(작은 수첩을 마련했시유)..
여기 저기 메모해 두었더니 이거 찾는데도 에너지 낭비가 되서리...
6월이 가면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좋은 책 소개 감사~~ 근데 어찌 이리 부지런 하신지...
애들 챙기믄서 책까정... 에공... 전 지우 녀석도 어린이집에 보내버렸구만요 ㅋㅋ
제가 다온이랑 챙기면서 하고 있는 게 마인드 맵이거든요.
6개월 정도 하니까 저도 다온이도 달라지더라구요. 강추! ^ ^
다시 한 번 중요성을 느끼는 글이여서 와닿네요.
믿고 기다려주는 엄마! 정말 힘든 일이지만 저도 해보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아이와 저를 돌아볼수있는 글이었습니다
5살 아들 요즘 점점 소리 지르게 되는 일이 많은데
읽고나니 진정이되네요...가끔 꺼내서 읽어야겠어요^^
저부터 배워야 할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윤성누리맘님~~♥
정말 책 한권을 읽은 느낌입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깨우쳤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과 말들이 있어도 가장 중요한것은 실천이겠죠?ㅎㅎㅎ
오늘부터 실천 모드로 돌입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우왓...6세 수현이를 위한..당연 읽어야 할 리스트에 넣어야겠어요.
머리로는 그래야지,..하면서도....입으로는...그 순간의...마음으로는 안 되는게....말이죠...좋은 글...감사해요.
영어공부도...즐겁지만...진정한...인간됨이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니..열심히..읽어볼 책이네요.
썡유.
저도 요즘 슬슬 아이들한테 윽박지르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네요. 소개해 주신 책 읽으며 다시 한 번 마음 좀 다잡아야겠어요. ^^; 항상 이런 류의 서적 읽으며 마음 다잡고, 약효가 떨어질 때쯤 새로운 책으로 다시 한 번 다 잡고 합니다. 마치 작심삼일을 계속 반복하는 것 처럼 말이죠. 안 하느니보다 훨씬 낫다고 믿으며 또 한 번 책 주문하러 가야겠습니다~ ^^;;
음...저는 요즘 육아도 일도 모든 게 다 버겁네요..ㅋㅋ
좀 휴식이 필요한 것 같아요..
갑자기 슬럼프에 빠지더니 영 헤어나올 기미가 안 보입니다..
저한테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모든 일에 기다림이 필요한 것처럼 육아도 마찬가지인가봐요..^^
알고는 있는데 실천이 잘 안 된다는..ㅋㅋ
윤성누리맘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