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꽁이님..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소의 얼굴있나 눈을 열심히 뜨고봤는데 아쉽게도 없네요.^^
이제 잠수안타고 다시 올께요.^^
소의보고싶어용..ㅎㅎ
제가 미국 오는 것이 확실해지자 가장 먼저 산 것이 태극기였는데 ㅎㅎㅎ
여기서 달아볼 기회가 없네요
얼마만에 보는 태극기인가요
우리 토깽이가 봉까지 이리 예쁘게 그리고 색칠을 했다니
참 대견하네요^^
저도 상추 하고 고추 좀 심어볼까하는데
친구가 준 허브가 잘 안자라서 포기하고 있네요
이사 가믄 해야지 ,,,,꾹 참고 있어요
해바라기가 저리 예쁘게 피었네요
봉숭아 물 한 번 들이고 올 걸.. 여기서는 볼 수가 없네요
저도 소의 사진이랑 막춤 보고 싶어요^^
상추가.. 너무 앙증맞아요.....ㅋㅋ^^
울집은 따로 만들어둔 정원이 없어서...
그냥 고구마 싹난거 몇개 물에다 담아둔게 전분데...
그래도 아이들은 마냥 좋다네요.....ㅋㅋㅋ
소의의 태극기 어떤 태극기보다도 이뻐요......^^
거기에다가 봉까지 만들어주는 센스~~~~~
소의는 센스쟁이!!!!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소의 이쁜 사진도 같이 올려주셔요...^^
7살 언니 보다 우리 소의가 훨낫네..
아니 그거이 순전 게으른 지 엄마 탓이지..ㅜㅜㅜㅜ
엄마가 그려준 태극기에 색칠도 예쁘게하고
봉까지 만들어 붙이고
아주 빈틈없이 꼼꼼하게 태극기를 게양한 소의~
멋져부러...
베란다 화단에 소담스레 핀 상추들이
참 정겹네요.. 부러부러...
바구니에 살포시 꺽어 따 참기름에 쓱싹 비비면
소의 밥한긋 뚝딱일듯..
참 싱그런 꽁이네.. 입니다.... ^^*~~~~~~
지난 번에 태극기 타령하더니 드디어 실천했구먼.
애국지사 나왔다, ㅋㅋ
아 귀여운 토깽이 ㅎㅎ
똑똑해서, 조기 게양하는 거도 알구말이에욧~ ㅎㅎ
근데.. 정말 상추는 집에서 심어서 먹을 수가 있는거군요!
허헛! 상추 씨앗이 하나 있던데... 심어보고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근데; 꽁이님처럼 저렇게 풀잎만 자라면 안되는데 ㅎㅎㅎ
ㅋㅋ 현충일이 조기 다는 날임을 가만한 센스까정~ 저희집 시끄릿 가든은 꽃은 안피고 맨 풀만 자라고 있는데 근데 사진중에 상추도 있나봐요.. 전 잘 모르겠어요.. ^^;;
소의 태극기 넘 잘 그렸어요..국기봉까정..
마음씨도 어쩜 저리 이쁜징...엄마 닮았나봐용......ㅎㅎ
화단도 깔끔하게 정리 잘하시나봐요..
저희는 제가 애들보느라(핑계^^) 신경을 못써줫더니 다 죽어 흉물스러운데,,,ㅡ.ㅜ
다시 정리해서 애들 보게 좀 심어줘야겠어요..
봉숭아 꽃잎 참 다양한데...ㅎ.....꽃이 펴서 넘 기분 좋으셨을거 같어요~~
여름에 소의랑 함께 손톱에 물들이실 건가요?..
소의가 엄청 좋아하겠어요
소의 사진도 한 장 올려주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