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의 예전같은 막춤을 볼 수 없어서 아쉽네요..
그래도 여전히 리듬감은 기가막힌데요??
울 재령이의 아저씨 허리춤과 골반춤 한번 보여드려야 하는데..
그런데....
좀 민망해서 올리기 좀 그렇다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소의도 많이 컸네요...
이제 제법 숙녀티가 나요..^^
그나저나 저 노래는 무슨 노래에요..
엄청 신나는데요??ㅋㅋㅋㅋㅋ
막춤 벗어나면 섹쉬춤이 되어야지 씰룩춤,
손가락 까딱춤으로 퇴화했잖여.
내가 너무 놀렸나?
꽁이 신랑 경고!
윤은혜보다 훨씬 이쁜 이 꽁이 저 꽁이를 놓고 뭔 짓이냐?
숫자송인가요?..
유게에서 오랜만에 보는 귀염둥이 UCC임돠..
노래도 잘하공...
그래도 울 딸래미보단 몸치는 아니지요??
가은이는 또래 아가들.. 다 춤추고 애교부릴때 몸치기질 작렬했지요..
지금도 춤추는 거 보면 리듬맞춰 간드러지게 춰대는 아이들을
보고 우리 가은이 보고 있으면 무슨 각목인가? 싶다니까요.
그래도 엄마 눈에 울 가은이는 참 예쁘게 춥니다...^*^
울 소의 넘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디스이즈 넘버원.. 하고 살랑살랑 흔드는 엉덩이 예뽀예뽀!
추천꾸욱!
귀여워요 귀여워~^0^
춤추는 꼬마 아가씨가 넘 귀엽네요~
티비가 틀어져 있어도 아랑곳 하지 않고 춤추는 토깽이 너무 귀엽습니다.
캬아~ 올만에 보는 토깽이의 율동! 히히
근데 두번째꺼는 노래에 열중한 나머지, 너무 조금만 흔들어요 ㅎㅎ
예전 그 막춤이 그리워요 ㅎㅎㅎ
아 소의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