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으셨겠어요
정말 박사님 말씀처럼 쑥쑥에서 쌓는 우정 정말 부럽고
좋아 보여요^^
이런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거 정말 행복하다고 말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대니얼과 가은이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고
마음이 아주 성숙할 수 있었을 거 같아요
항상 좋은 소식에 저도 반갑고 참 좋~~~~~~~~~네요^^
에? 둘이 간 건 알고 있었는데 거기서 아헤맘을 만났다고라?
야, 얼마나 반가웠을고.
영어마을 가서 가은이는 뭔 소득이 좀 있었겠지만
대니얼은 표정이 신통찮은 걸 보니 그냥 덤으로 붙어다녔구나. ㅋㅋ
가은이와 대니얼, 쑥에서 맺은 우정으로 인생이 서로 풍요롭길!!
안녕하세요 빈이맘이라고 합니다.
우와~ 재밌으셨겠어요~
저는 대니엘맘 측근입니다. ㅎㅎ
그때 영어캠프가신다고 하니..그것도 가은맘님과 함께~완전 부럽더라구여..아니 배아프기 까지..ㅋㅋㅋㅋㅋ
쑥의 유명~하신 가은맘과 친분도 있고..완전 부럽~ ㅎㅎ
저도 언젠간 가은맘과 가은양을 꼬옥 뵙기를 희망해봅니다.
사실..가은맘은 옛날~~ 울 꼬맹이 (지금 36개월) 6개월때부터 쑥에서
뵈었던것 같아요.. 그때 제가 처음 유아 영어에 눈을 떠서요..ㅎㅎㅎㅎ
그때 가은맘님께 몇차례 질문도 드리고 답변도 주시고 그러셨었네요 ㅎㅎㅎ
가은맘 따라가려다 이내 자포자기 하고 말았던 기억이;;;
저는 액티를 전혀 못해주겠어요.. 제게 그건 왜이리 힘든 길일까요?
가은맘 보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냥 어린이집에서 그런건 해주겠지... 바랄뿐이네요..ㅠㅠ
저는 그냥 동화책위주로 읽어주고 롤플레잉은 잘해줘요. 거의 몸과 말로 때우는거죠..
하지만.. 좀더 노력해볼께요...
더운데 시원하게 보내세요~~~
다음에 대니엘맘 따라가서라도 함 뵙길 기원해봅니다 ㅎㅎㅎ
역시 열심인 대니얼맘님..
멋지세요..
헤이리와 영어마을이랑 가깝게 4년을 살면서 영어 마을에는 들어도 가지 않았다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네요^^
가은이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반갑고요^^
아~ 지난 감동이 다시~~~~
전 가은맘님께서 쑥쑥의 사랑받는 만인의 연인인데 저 혼자 독차지한것 같아 안티 대니엘맘으로 등극할까 이런 후기는 꿈도 못꾸었데...(넘 솔직한가요?)
제 동영상이 이런 멋진 후기로 돋보여서 아주 신납니다.!!!!
사실...동영상은 만들어도 제 동영상은 쑥쑥에 아직 못올라온다는 것....그 동안 올리고 싶었지만 못올린 아쉬운 동영상이 참 많았는데....쑥쑥이 네이버와 파일호환이 안되는게 참 아쉬워요~^^
아~ 다시 가고싶어진당....
대니엘은 노을도 알파벳을 친구삼아 블라블라 합니다.
오늘은 특히 에리카 갔어? 라는 말을 연발했지요~^^
한참..누나인데....
어쨌든 제겐 아주귀한 경험이었어여~
가은맘과의 만남도 한획을 그었지요^^ 제 유아영어 생생여정에~^^
와우~~~~ 가은맘님 대니얼맘님 너무 부러워요...^^
저두.. 진짜 같이 가고 싶었는데......
6월에 이리저리 약속이 많았던지라....ㅠㅠ
캠프 프로그램은 몇개나 되는거에요??
사진으로보니... 정말 재밌어 보여요..
가은이랑 대니얼도 즐거워하는 모습이 얼굴에 가득하구요...
가은맘님과 대니얼맘님.... 역시.. 다들 한 미모 하시구~~~~~
PINK팀 완전 빛이 났겠는걸요!!!!!!!
멋져부러....
혹...
나중에 시간이 되면.... 7월 영어마을에서 뵙기를.....ㅋㅋㅋ
멋진 후기 잘~~~ 봤습니다요....^ㅡ^
편안한 저녁 되셔요...
우와~부러워요~~^^*
우리 토깽이는 둘째치고 외국인을 보면 제가 주눅들어서 저는 못 할 것 같아요..ㅋㅋㅋ
헤이리 딸기마을은 토깽이 어렸을 때 자주 갔었는데,
요즘은 안 가봤어요..^^
그동안 또 많이 변했겠지요??
너무너무 즐거운 주말 보내셨겠어요..^^
담에 기회가 되면...저도 참여................................해 보고 파요..^^;;;
와...정말 부럽네요..
프로그램 자체도 훌륭해 보입니다... 영어실력이 쑥쑥 올라갈것 같아요.
거리가 너무 멀어서....ㅠ.ㅠ
대구쪽에도 영어마을이 있는데...신청하려니 넘 복잡하더라구요..
또 제가 운전을 못해서...이 기회에 면허증따고 차한대 뽑아야 겠어요..
가은이 많이 컸네요...완전 울 제이랑 같이 세워놓으면 그림한장 나올것 같아요...^^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대니엘맘님도 같이 가셨다니 얼마나 재밌었을지 상상이 가네요..
에고~~배아픈거 맞는거 같네요..
가은맘님 & 대니엘맘님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네요.~ 부럽사워요..
갑자기 대니엘맘님의 글이 쑥쑥의 Hot글에 많이 올라오시공
거기다 오프라인 세미나까지 열심히 참여하셔서 누구신지 정말 궁금했어요.
그러고보니 가은맘님과 대니엘맘이 좀 비슷하신것 같아요. 열정도 그렇고 키크고 긴머리까지..ㅎ
영어뿐만 아니라 삶 자체에서 그 열정이 느껴지네요... ^*^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