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후기로 사진을 올려주셔서, 마치 다녀온것같은 기분이 들어요.ㅎㅎㅎ
정말 한번도 뵌적이 없는 분들인데도,
사진에다가 머리박고 인사하고 싶은 마음..흐흐흐..
너무너무 반갑습니당.. 히히히..
요 사진 보니까 저도 넘 부럽네요..^^
다들 너무 좋으셨겠어요...^^
아...부럽따~~~~~~~~~~~
저도 샬럿님은 꼭 만나뵙고 싶은데..^^
담에 기회가 있겠지요??
저두 넘넘 반가웠답니당..
전 날 잠을 설칠 정도로 설레는 날이었어요..
막 들어서자마자 지.지맘님을 뵈었지요..
오랜만에 뵈서 넘 반가웠어용..지우데리고 오셔서 고생 좀 하셨지요^^
박사님을 소개해주시는데 정말 멀리서도 아우라가 딱~~~
너무 아름답고 멋있으셨어요...
공주차님을 첨 뵜는데 성격이 넘 좋으셔서 바로 언니~동생~~..ㅎㅎ
저 막내라 동생이 없는데 언니~하고 불러주니 좋더라구용..ㅎㅎ
령돌맘님이랑 재령이도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보니 너무 예쁘시공...ㅎㅎ
소녀시대 저리 가라지요?..
숨은 고수답게 말씀도 잘하시던 여니비니맘님...
조용하신 듯 하시면서 어찌나 유머러스하신 위풍당당님...
야무진 하이디처럼 조용하시면서도 똑부러져 보이셧어요..ㅎㅎ
먼저가신 까꽁님도 담에 함 뵈어용^^
박사님 말씀대로 담엔 편하게 한번 만났음 좋겠어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그 추억으로 한동안 살아질 거 같어요^^
모두 건강하시고 담에 또 수다 마니 떨고 싶네용..
선배맘님들 말씀이라 다 새겨들어지더라구요..
참 둥이맘님은 제가 연락처도 모르고 해서..식사하러 오시는 줄 알았는데..
아쉬웠습니다...
광주 세미나.. 진짜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답니다...
저는 8시차를 타고 가려고 서둘렀는데... 8시 1분에 터미널에 도착해서...
30분차를 탔더니..... 결국 몇분 늦어서..... 뒤에... 임시로 의자를 마련해 주셔서 겨우 앉을 수 있었어요~
드림미즈 사장님이 이런 강연장에는 잘 안나오시는 분인데... 광주에 오셨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사장님 답지 않고 따뜻한고 인간미 넘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박사님의 강연은 뭐~~~ 말이 필요 있나요??
강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청중을 압도하는......
절대 한눈 팔 수 없는 강의였답니다......^ㅡ^ㅋㅋㅋㅋ
쑥쑥 리더스의 사업 설명회도.... 인상깊에 잘 들었구요..
영어교육에 있어서 열정과 꿈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ㅋㅋㅋ^ㅡ^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글로만 뵙던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지연지우맘님은 사석에서 뵌 적이 한번 있어서.. 역시나... 애교많고... 여성스러우신 말투.... 암튼 너무 귀여우셔요...ㅋㅋㅋ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가웠구요..
공주와 차님은.. 역시.. 댓글에서 느껴지는 느낌 그대로시더라구요..
발랄하시구.. 성격도 넘 좋으시더라는... 건우가 누굴 닮아서 귀엽고 이쁜가 했더니만...엄마를 닮아서....^^
여니비니맘님도.... 숨은 고수이셨다는....
특히.. 지연지우맘님이 칭찬을 너무도 하셔서.....ㅋㅋㅋ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었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담에 혹~~ 만나게 되면... 그땐 여니비니맘님 옆에 앉을 랍니다..ㅋㅋㅋㅋㅋㅋ
샬럿님...ㅋㅋㅋ 역시나... 댓글로만 주고 받다가... 실제로 만나게 되니.. 어찌나 신기하던지..
요새 뜸 하시다 했더니만.. 일이 바쁘셔서 그러시다구...ㅋㅋㅋ 멋진 헤어스타일~~~~ 저두 도전해 보고 싶어용....ㅋㅋㅋㅋㅋ
위풍당당님...
절대 잊어버릴 수 없는 닉넴!!!!ㅋㅋㅋ
그런데 더 기막힌 인연은.. 전주 그것도 가까운 동네에 사시는 분이라는.......ㅋㅋㅋㅋ
집에 올때.. 사이좋게 같은 차 타고 왔지유~~
재령이만 없었음.. 같이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할 수 있었을텐데..
우리~~~ 중간지점에서 언제 한번 꼬옥~~ 만나요.....ㅋㅋㅋ^^
하이디님....
자주방 고참님 클래스~~~~ 방장님~~~~^ㅡ^
역시나.... 열정 가득하신 분이더라구요... 쑥쑥은 숨은 고수분들이 너무도 많은것 같아요~~
하이디님도 가까운데에 사셔서... 전주 자주 오신다고 하시니..
나중에 위풍당당님과 같이 만나서 남은 회포를 풀고 시포요~!!!!!!!
마지막으로...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강연장에서 음식점까지 아이가 있다는 특권만으로 지지맘님과 차로 데려다 주셨던... 지꽁님이시던가?? 이놈의 건씨 때문에... 닉넴이 가물가물....ㅋㅋㅋ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일때문에 일찍 가셔서.. 사진도 같이 못찍도.. 너무 아쉽네요..^^
ㅋㅋ 지우랑 재령이는 박사님께 용돈도 받았지요~~~(요건 자랑질~~ㅋㅋㅋ)
박사님~~~ 아이들 이뻐하시는건 알아줘야해요~~^ㅡ^
그러니.. 이렇게 열정적으로 엄마표 영어를 이끌어 주실 수 있는것 같아요...
박사님의 꽃미남 아드님은 7월5일.. 좌담회에서 볼 수 있는건가요??
아~~~ 재원이에게 이모소리 한번 들어봐야하는디.... (박사님.. 무례함을 용서하시옵소서...ㅋㅋㅋ)
암튼... 너무도 좋은 시간이어서...
말이 길었네요...^^
이런 자리가 또 있었음 좋겠어요...^ㅡ^
다음에 전주에서 강연있음... 광주분들.. 그땐.. 꼬옥~~ 전주로... 오셔요~~^ㅡ^
와우..반갑습니다..
이렇게 사진에서라도 뵈니 너무 좋으네요^^
반갑습니다^^
정말 정말 보고픈데/...
사진이 모두 모두 배꼽이에요 ㅠㅠㅠㅠㅠ
얼렁 수정해주셔요!!!!
보고 싶은 박사님~
그리고 지연지우맘님 공주와 차님 여니비니맘님. 위풍당당님
샬럿님. 하이디맘님, 령돌맘님
그리고 우리 예쁜 아이들까지 모두모두 보고 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