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가 궁금했던 점이였는데요~~ 꼭 ort가 아니라고 하니..전 울딸내미가 좋아하는 Spot으로 한번 은근슬쩍 시작해 봐야겠어요~~
저흰 워낙 시간이 없고, 해서 두서없이 시작하고 하는 스타일이라, 집듣이라 붙일것도 없지만
우리애들 보니, 잘 모르는 책은 집중도 안되고 하는것같아요. 당연한건가요?ㅋㅋ
쉽더라도, 애들이 만만하게 여길수있는 책들이 더 집중잘되고 단어 하나라도 더 캐치할수 있는것같아서.
저도 처음에는 어려운것들 들이댔다가 요즘은 다시 쉬운걸로하고 있어요..
우리애들도 6세인데, ORT를 많이 하시나봐요.
저흰 이 CD가 넘 딱딱한지, 안하는데..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곧 학교갈 날이 다가오는데..ㅎㅎ
아직도 아가들같아요.ㅎㅎㅎㅎ
저희 아이는 6세이구요 ort6단계 읽고 있어요...보통 전 집듣하기전에 읽어준답니다...
ort는 재미 있어서 읽고 지나서 또 읽고 하는편이라 몇번 읽어주고 흘려듣기하고 본인이 읽고 또 흘려듣기 하다보면 집듣기 아니라도 틀어 놓으면 오며가며 듣습니다...
일단은 엄마가 한권을두어번 읽어주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저희 아이도 6세 여자아인데...반가워요.
작년 가을부터 ORT 기관용 2단계부터 듣고 따라읽기 했어요.
지금은 4단계 집듣하고요. 하루에 30분 정도.^^
다 읽고 나면 목아프다고 하네요.ㅎㅎ
다른 리더스류도 훌륭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ORT 가 부담없이 시작하기에 좋은 교재 같아요.
처음 시작하는 집중듣기는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오디오를 들으며 책넘김 시그널사운드에
맞춰 책장을 넘기며 그림을 보는것 으로 글자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오디오에 집중해 스토리를 즐기는 것입니다.
처음 집듣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외에 글자에 집중해가며 듣기를 하는 경우로
손가락으로 글자를 따라가거나 또는 익숙해지면
눈으로 글자를 쫓아가며 집듣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좋아하는 책등으로 집듣의 방법을 익히며 부담없이 즐기듯
하다보면 집듣으로 듣기의 레벨이 조금씩 올라가게 됩니다.
딱히 집듣용으로 나오진 않지만
반복하다보면 글감이 풍부한 교재를 집듣교재로 많이들 사용하게 됩니다.
아이가 쉽게 읽고 들을 수 있는 책으로 우선 시작해 보셔요~^^*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