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대단해요.. 전 13기 북클럽 가입했다가 집안일로 아직까지 부산에 왔다갔다 하는지라
쑥쑥 유치원 겨우 해주고 있어요.. 빨리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데.. 맘같지가 않네요..
아이들의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자극이 되네요.. 우리딸도 요렇게 열심히 잘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
와~~~~~!! 정말 자랑스럽네요!!!!!!!!!!!!!!!!!!!
박사님 넘 뿌듯 하시죠??
울 딸래미도 초등가믄 받아주시나요?ㅋㅋ 근데 실력이 딸려서리..ㅎㅎ
믿고 줄섭니다..ㅎㅎ
지원서진맘님 오해하셨다지만
오해하실만 합니다...
신문에 소개되고도 남을만한 북클럽인걸요!!!! 와~~^^*
정말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12기 북클럽 홧팅!
입니다......
박수 짝짝짝!!!!!!!!!!!!!!!!!!
울 제이 초등가면 요 북클럽 12기는 꼭 가입해야겠어요..
형, 누나 하는거 반만 따라가도 좋겠다는 맘뿐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너무 잘하네요..
예전에 제이가 문장쓸때마다 제가 지적했더니... 역시나 단어로 다시 돌아가서 그것만 죽도록 쓰더라구요..
완전 찔리는 중입니다.
그때...무조건 잘했다고 할껄....내용이 뭔지, 이 단어를 왜 썼는지 물어보다가 지금까지 큰 코 다치는 중이거든요...ㅠ.ㅠ
학습지에서 운영하는 센터에 가본적이 있는데..거기서도 이렇게 아이들이 스크랩하가면서 소개해놓은 것을 책처럼 만들어서 엄마들에게 보여주더라구요..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는데..그걸 영어로 설명하니....입이 떡 벌어지네요..
오늘 게시판에는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 일만 있네요..^^
암튼..대단한 12기...화이팅입니다...
와~ 멋지네요. 저도 지원이가 글 써 놓은걸 보면 막 고쳐주고 싶긴 하지만 그냥 틀리게 써놓은걸 바르게 읽어주면서 한번 꽉 안아주는걸로 마무리 하면서도 항상 뒤가 찜찜해요.. 그래서 가끔은 자꾸 같은 실수를 하면 한번 짚어 주긴 하는데 고쳐지기도 하고 또 실수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언젠간 잘 하겠죠. ㅜㅜ
accuracy-friendly (정확성)보다 fluency-friendly (유창성)가 대세인 요즘에 딱 맞는 액티라고 봐요.
그나저나 12기 북클럽이 지역사회신문에 소개되었다고 해서 아니 이런 경사가 하며 뒤져봐도 기사는 없길래 어? 했어요. 알고 보니 지역사회에 대해 소개하는 글이었네요... 잠시 바보짓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