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 호은이도 저렇게 모자쓰는거 너무 좋아하는뎅.. ㅋㅋ
지연이 너무 귀여워욤..
홍박샘 강연은 찾아보니 오전에 하는건군요..
오후라면 시간비우고 갈 수 있는 날짜인데.. ^^;
다들 지금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차 한잔씩들 하고 오시는거에요?
이렇게 드문드문 와서 글 올려도 되는건가요, 저.. --;
염치 불구하고,, 어제 읽은 책 목록 올려봅니다.
7월에도 이렇게 가끔 오게 될거 같은데.. 그래도 될까요..?
<한글책>
1. 구름빵
2. 너 잡으러 왔다.
지구에 온 괴물을 '파워!'하면서 무찌르는 호민군.. 요즘들어 태권도 흉내도 내고,, 남자다워지는건지..ㅋㅋ
3. 모두 차례차례야.
<영어책>
1. Dry bones
2. I can brush my teeth.
요즘 호은양이 보는 책이어요. 입 헹구는 장면에서는 '오로로 퉤이!~'라면서 ^^;
<흘려듣기>
1. Dry bones
2. Little princess - I want to be a piarate.
<DVD>
1. Wee sing - Candy mountain
새로 개봉한 위씽시리즈에요. ㅋ 호민군 재미있어하네요.
----------------------------------------------
주말에 아이들 찍은 사진이에요.
아빠 품에서 저렇게 웃는 아이들..
제눈에는 너무 사랑스러워서요..^^;
너무 이뻐보이는 사진이라서 올려봐요.. ㅋ

지우 귀엽네요........
해은이에게는 신비한 초능력이 있답니다. 10분 만에 집안을 홀딱 뒤집어 놓는 능력...........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고 끄집어 내는 것에 혀를 내두를 정도예요...........
그럴 때마다 밉상일때도 있죠...............
남편이 책 읽어주라 하니 글밥이 2-3살 읽는 애들 책 가져와서
5권씩 읽어준다며 자랑합니다. 어이가 없지만 정성이 갸륵해서 올립니다.
1. 넌 누구니?, 곰돌이의 생일, 찌르릉 찌르릉, 수박을 맛있게 먹으려면, 무서운 도깨비
이상 한글책 뿐입니다.
아이다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멋진 책인것 같아요.
사토시키타무라.. 나야? 고양이야? 라는 작품으로 알게 된 작가인데
정말 재미있고 상상력이 기발하면서 독특한 작가라서 좋아하게 되었네요.
나도 저런 모자를 가지고 싶다는 아들에게 Just imagine~ 이라고 해줬어요.
Everyone has their very own marvellous hat.
2. Snowie Rolie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집어든 책이예요.
이 책도 눈과 눈사람에 대한 무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고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무엇보다 말장난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
기회가 닿으시면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