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러스트도 너무 마음에 들고 사자 이야기라서 고른 책인데
엄마 생각대로 울 아들 너무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자기만을 위해 신하도 숲도 다 버리는 왕이 아니라
손발 걷어붙이고 숲을 가꾸는 왕의 모습이 넘 보기 좋았어요.
이런 왕이 우리에게도 있었으면...
2. 동물들의 장보기
3. 고양이 스플랫은 유치원이 좋아
<영어책 읽기>
1. The big book of Love
이거 쑥에서 파는 feelings 시리즈 중 love를 big book으로 만들면서 촉감책으로 만든거예요.
도서관에 있어서 냉큼 빌려왔는데 누리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
누리가 좋아하니까 윤성이가 읽어주기도 했어요.
동생을 활용하니 자발적 읽기도 되네요. ㅋㅋ
feelings 시리즈.. 윤성이 취향이 아니라서 보류했는데
누리 좀 더 크면 들여줘야 할 듯..
내용이 넘 좋네요.
살 책은 많고.. 통장은 비고.. 흑...
2.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듣기 하고 문제 풀었어요.
3. Stories of Monster - Usborn young reading
이것도 집듣용..
그 외에는 엄마 마음만 있었지 실천으로 옮기긴 힘들었어요.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서 오늘 내일은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모두..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셔요~~호민이 호은이 넘 예뻐용..
호은이가 참 마니 자랐네용..
저희도 작년에 기차여행을 너무 마니 봐서 중간에 재생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아름다운 저녁풍경이어요^^
유성
영어책
1.We're going on a bear hunt
작년에 유성이가 대여해서 보던 책들을 샀어요..희선이를 위해..그런데 유성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이책을 열번 보겠다는 걸 2회로 간신히 줄였네요..^^
제 벨소리가 이거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어요
2.Pete's a pizza
요것도 오자마자 보여줬더니 완전 환호하네요..
유성,희선 피자를 만들어줬더니 너무 좋아해요...요것도 끝이 날거 같지 않은 불안감..ㅎ
3.Mary wore her red dress
저번 쑥 영유 교재였는데 대여해 본거라 희선이 보여주려 샀네요.
캐릭터들 코팅해서 붙여놨었는데 그거 보고 희선이가 잘 놀았거든요..
오늘은 유성이가 희선이 읽어줬어요..(노래불러줬죠~)
4.The napping house
요런 아름다운 그림책 놓치고 가는게 안타까웠어요..ㅎ
유성이가 냅다 집어들더니 자기가 읽을 수 잇다네요..
그러더니 책을 읽어줬어요.. 한두줄짜리 리더스만 읽엇었는데 요런 동화책을 읽은 건 첨이 아닐까..
항상 제가 읽어만 줘서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못햇는데..뜨악..놀랐네요..ㅎ
다른집들은 흔한 일들일테지만요~~
snoring..같은 단어들은 버벅거리구요..스~어쩌고는 하는데..ㅎ
그러곤 친구들 읽어준다고 유치원 가져갔어요...잘 읽어줄런지 궁금하네용~~
5.In my world
요책도 아이들이 넘 좋아해용...뭐 작년에 좋아했던 책들이니까 당연한 거겠죠?,
세번정도 읽어주고....노래들으며 잤네요..
근데 요 잔잔한 멜로디땜에 희선이가 듣다가 또 통곡하며 아빠한테 가서 잤어요..
에공 자장가로 틀어놓은건데 희선인 노래가 넘 슬픈가봐요~~
디비디
스콜라스틱 영어동화-Pete's a pizza,Doctor De Soto
the amazing bone은 유성이가 제목을 넘 자연스럽게 읽어서 놀랐어요..Amazing!!!
저녁엔 제 지난생일을 축하해주신다며 형님들(시누이)이 부르셔서 다녀왔네용..
용돈도 받공.....ㅎ..남편이 자기도 달라며 질투를...ㅎㅎ
저희 형님들이 너무 좋으시거든요^^
항상 제 편~~~~
호민이 호은이~~~~꺅!!
우리 집엔 위씽 투게더 딱 한 개 있는데..
요거 끝까지 본 적이 없어요..소의가 안 좋아라해서..ㅡ.ㅡ
노부영 노래 좋아하면 위씽투게더 좋아한다는데..참..요 토깽이 속을 알 수가 없네요..^^
7/6
1. 한글책 : 씩씩한 마들린느
룸펠슈틸츠헨
2. 영어책 : The Gruffalo's Child
The Magic Key (ort)
Pirate Adventure (ort)
Sleeping Beauty (ort)
3. 흘려듣기 : 영어동요 여러개
호민이 호은이 넘 귀여워요...........
전 호은이가 특히나...........
제가 위씽을 어둠의 경로로 구입해서 그런가 화질이 안 좋아서
손이 잘 안가요......... 민은맘님 위씽은 괜찮은가봐요................
언니와 함께 리더스300에 도전 중인 해은이...........
워낙 책을 안 읽어서 300권 읽으면 언니랑 파티해줄께...... 하고 꼬득이니
넘어 옵니다. 남편이 주로 읽어주기에 편하네요.
1. 한글책 읽어주기
와비 날다,
개구리 왕자는 셋째 딸의 신랑,
아빠가 아빠가 된 날,
여우와 토끼가 잘 자라고 말할 때 - 개인적으로 이 책이 맘에 들더라구요.
2. 영어책 읽어주기
no,david
the three little pi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