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너무 멋진 도서관이네요.
누리도 엄마도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저의 게으름을 반성하고 갑니다.^^;
한옥도서관이라는 말에..눈이 번뜩!!
그런 곳도 있군요..분위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얼마 전 본 누리를 요로코롬 사진으로 보니 또 반갑네요..
안녕! 누리야!!
그 때 봤던 젤 이쁜 이모야~~~~
누리 : 바보~~~~~~~~~~~
와.. .도서관 분위기 좋다.. ^^*
누리가 정말 첨봤을때보다 많이 컸어요.. 저는 실물로도 봤지만..ㅋㅋ
에고.. 부지런한 윤성누리맘님은 정말 밥도 두 그릇씩 드셔야하겄어요..
우리 여수에도 한옥도서관있어요.
기존에 있던 도서관을 한옥식으로 바꿨어요.
애들이 무척 좋아해요.,
근데 가끔 큰 애들이 방마다 들어가서 문을 닫아놓고 뭘 하는지...참.
우와...누리 정말 많이 컸어요.
윤성이는 물론이고.
참 열심히 하는 윤성누리맘 참 부럽네요.
전 요즘 도대체 어디에 정신이 팔린건지...ㅋㅋㅋ
한옥 도서관이란곳도있군요...
좋겠어요... 부러워용~~ 멋진도서관들보면....
우린 도서관에 영어책들이 많지않아...한글책만 불나게 드나들며 빌려읽고 영어책들은 대부분 구입하네요 ;;;
이번에 리모델링한다는데... 어찌바뀔지 기대해봅니다 ^^
주머니사정땜시 영어도서관좀 생겼음좋겠구먼.......ㅜㅜ;;
둘째들은 큰애덕을 많이 보는듯해요 ^^
누리 곧 쏼라쏼라...유게를 빛낼것같은걸요 ^^
윤성누리맘님 참 부지런하시고 열정적이신 거 같아요
울 딸래미도 책 참 좋아하는데 집에 있는 책만 반복해서 보다보니 좀 질리나 봐요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켜주고는 있지만 좀 아쉬워요
그리고 낮에는 제가 피곤해서 잘 놀아주지 못했는데
윤성누리맘님 글 읽고 또 반성모드로 돌입 중 ㅎㅎㅎㅎ
누리가 참 책도 좋아하고 언어에도 소질이 있는 거 같아요
도서관 데리고 다니는 재미도 솔솔 하실 거 같아요
저리 재미있게 읽으니 너무 너무 예쁘네요^^
도서관 놀러다니는 누리.. 넘 행복하겠넹...
예쁘게 책보는 누리.. 넘 사랑스럽당..
배꼽달린 사진은 또 어떤 예쁜 모습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하네요...
암튼 도서관 나들이.. 예전처럼 못해서
참 아쉬운데..
울 누리 도서관을 놀이터 삼아 놀기도 하고
책도 읽고 빌리고.. 요것이 바로 행복이여.
홧팅!!!!!!^^*
배꼽 사진이 많은데.. 저만 그런가요??ㅋㅋ
이쁜이 누리 책 읽는것도 야물딱지구만요....ㅋㅋㅋ
도서관 진짜 좋당.....ㅋㅋㅋㅋ
저런책 집에다 다 두려면... 기둥뿌리가 흔들~~~~~~ㅋㅋㅋ
ㅋㅋㅋ 그나저나 태그가 정말 인상깊구만요ㅋㅋㅋㅋ
사진이 중간 중간 엑박 떠요~ 으이이이이
보고싶은데에... ㅠ
윤성누리맘님..^^
지가 느무 오랜만에 왔지요. T.T
잘계셨지요?
요즘 윤성이는 유치원 잘다니나요..
6세애들은 요즘 무얼하며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요.^^
여기 강릉은 평창 올림픽 결정되어서,
무척 들뜬 분위기에요..
결정기념으로 음식점들도, 음료나 술 그런건 공짜로도 주고..
미용실도 할인도 많이 해주고 해요.ㅎㅎ
근데, 뭐 전 나갈일이 없으니.ㅎㅎ
사진이 궁금해요.
낼이면 볼수있나요?
누리도 많이 컸네요.
사진이 어디에 있오!!!
난 윤성 누리맘한테 낚인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