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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콘테스트] 종이접기하다 장난끼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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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봉봉
  • |
  • 2011-07-11 09:10
답댓글

큭큭, 귀여운 윤성이와 누리~~

위에 포개져 있는거 완전 귀여워요 큭큭~

아, 자꾸 그 노래부르던게 생각나서 ㅎㅎㅎ 차암 씩씩한 누리에요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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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11:46
너~~무 씩씩한 딸내미라.. 큰일이랍니다. 왈가닥 딸내미 잘 키워야지~~ 하는 맘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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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9 20:52
답댓글

어제 밤에 글 남기려는 찰라네 컴 배터리가 나가서 못남기고 다시 왔네요 ㅎㅎㅎ

누리가 윤성이 배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 보니 저희집이랑 똑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오빠를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도 오빠는 오빠인지 동생에게 이러 이러면 안된다고 말하는 거 보면 참 저녀석이

화를 잘 참고 있네 ㅎㅎㅎㅎ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윤이는 항상 오빠에게 존댓말 하다가 오빠가 지 괴롭히면 '하지마''만지지마''지윤이거야'이러는데 어찌나 웃긴지 몰라요

 

항상 이리 티격태격 해도 둘이 같이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윤성이 누리 노는 모습 보면 남 애들 같지 않아요

울 아이들이랑 비슷해서 볼 때마다 그림이 다 그려지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거 있죠?

누리가 요즘 더 부쩍 예뻐진 거 같아요

1월생이라 그런지 아이가 정말 성숙?해 보이고 하는 짓도 남다르네요

ㅎㅎㅎ 지켜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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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11:50
지윤이도 오빠를 쿠션 삼아 눕는 테러를 하는군요.ㅋ ㅋ 동생들은 오빠를 너~무 괴롭힙니다. ㅋㅋ 아이들이 저리 이쁘게 놀아주니 키우는 맛도 있구.. 이래서 형제 자매가 좋구나.. 싶을ㅤㄸㅒㅤ가 많아요. 싸울ㅤㄸㅒㅤ도 있지만 세상에 저리 사랑해 주는 사람이 엄마 아빠 말고 더 있다는게 얼마나 좋아요. 그죠? ㅎㅎ 지윤이의 이쁜 짓도 좀 올려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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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9 07:19
답댓글

윤성이~~ 사내넘이 왜그리도 피부가 백옥같데요~~~~샘나라 ㅋㅋ

사이좋은 오누이의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

누리의 방해공작 ㅋㅋㅋ

한두번이아닌듯 체념한 오빠표정 ㅋㅋㅋ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이렇게 사이좋은모습보면 그행복감이란 ^^

예쁜오누이 모습 잘보고갑니다.

윤성아 금붕어 완전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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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11:51
ㅎㅎ 아들내미지만 딸내미보다 더 피부도 좋고 이쁘장한편이라 걱정이예요. 누리가 나중에 엄마.. 나 왜 못생기게 낳아줬어? 이럴까봐요. ㅋㅋ가끔 아들내미 머리에 핀 꽂고 치마 입혀 사진도 찍었었답니다. ㅋㅋ 그 사진 찾아서 올리믄 울 아들 난리 나겠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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