큭큭, 귀여운 윤성이와 누리~~
위에 포개져 있는거 완전 귀여워요 큭큭~
아, 자꾸 그 노래부르던게 생각나서 ㅎㅎㅎ 차암 씩씩한 누리에요 호홋!!
어제 밤에 글 남기려는 찰라네 컴 배터리가 나가서 못남기고 다시 왔네요 ㅎㅎㅎ
누리가 윤성이 배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 보니 저희집이랑 똑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오빠를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도 오빠는 오빠인지 동생에게 이러 이러면 안된다고 말하는 거 보면 참 저녀석이
화를 잘 참고 있네 ㅎㅎㅎㅎ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윤이는 항상 오빠에게 존댓말 하다가 오빠가 지 괴롭히면 '하지마''만지지마''지윤이거야'이러는데 어찌나 웃긴지 몰라요
항상 이리 티격태격 해도 둘이 같이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윤성이 누리 노는 모습 보면 남 애들 같지 않아요
울 아이들이랑 비슷해서 볼 때마다 그림이 다 그려지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거 있죠?
누리가 요즘 더 부쩍 예뻐진 거 같아요
1월생이라 그런지 아이가 정말 성숙?해 보이고 하는 짓도 남다르네요
ㅎㅎㅎ 지켜볼겨~~~
윤성이~~ 사내넘이 왜그리도 피부가 백옥같데요~~~~샘나라 ㅋㅋ
사이좋은 오누이의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
누리의 방해공작 ㅋㅋㅋ
한두번이아닌듯 체념한 오빠표정 ㅋㅋㅋ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이렇게 사이좋은모습보면 그행복감이란 ^^
예쁜오누이 모습 잘보고갑니다.
윤성아 금붕어 완전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