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고도
뒤늦게 제출합니다. 요즘 너무 게으름을 피웠는지... 3주째 밀렸는데, 더 밀리면 올리지 못할 것같아 늦게라도 올립니다.
밀린 #15, 16이랑 이번 제출 과제 올립니다.


5번
지각제출인데.. 네트웍이 이상한건지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네요.ㅠㅠ
저도 당분간은 자유작문은 패~쓰요.ㅋㅋ
아들이랑 주거니 받거니 외우기를 하니 그나마 조금씩외워지고있는데 작문은 한글로도 생각이안나서요..
끝나기전에 한번이라도 시도해야할텐데.. 벌써 걱정이예요.
10번 별이달이 #19,20
이번엔 dictation도 해보았어요. 이것도 마음엔 있었으나 시도를 못했는데
원어민 음성을 한번 들어볼까나~~ 하다 보니 듣고 또 듣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ㅋㅋ저도 모르는 몰입 ㅎㅎ
그리하여 또 받아쓰기도 해보고, 여러번 듣다보니 저절로 외워지고 그랬네요. ^^
숙제 여유있게 꾸벅 졸면서까지 미리해두려고 열심히 했는데
prompt땜시 걸려서 질질 끌었네요. 하여 올리는게 늦었습니다.
내 안에 이야깃거리가 그리 없었나 싶기도 하고, new boy를 어떤 인물로 설정할지 갈등되기도 하고...
역시 글이란 자기 얘기를 쓰는가봅니다. 담엔 더 편안하게 쓰게 되겠지요. ㅎㅎ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19

#20


3번
sqr이 재밌긴 한데,,,실천이 안되고 있어서 힘드네요~^^
다행인건 재밌어서, 지호가 3학년이 되면 들이대보고 싶은데,,,
벌써 욕심인가요?~

H

14번 pushkar
대문열어주신 관심과 여유님 정말 감사드려요..
깔끔한 정리와 함께.
숙제는 해두고 어제는 들어올 틈이 전혀 없이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그러게요, 벌써 2달이군요.
prompt는 몇 자 쓰다 다 못 쓰고 두었네요.
정말 힘드네요, 애들은 어떻게 하는지.. ㅎㅎ
일단 한 숙제부터 올립니당..


8번 미씽메리
관여님이 오늘도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저번주부터 계~~속 바빴고 오늘은 아침부터 손님이 오셔서 대문지기라는것도 긴가민가 하면서 패스했네요,,^^::
SQR도 방금 보고 부랴부랴 하고 올려봅니다.
책 제목이 눈에 익던건데 Pinky라는 남자아이였군요~~~^^
전학온 친구를 얕잡아 보다가 견제하는 Pinky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누가 챔피언이 될 지 정말 궁금해 하면서 SQR 마치나 했는데.....?
마지막 페이지 보면서 정말 난감했어요,,,,그래도 했어요,,,좀 부끄럽지만 첫 도전하다보면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겠죠^^


17번 지우지민맘
마지막에 자유쓰기가 있네요.
그냥 포기하려다가 일단 써보자 하고 쓰기는 했는데 정말 라이팅은 힘든것 같아요..
아이들은 그나마 쉽게 써내려가는것 같던데..
50번까지 하다보면 우리 엄마들도 조금은 나아지겠죠?


역쉬나 관여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요로코롬 순서표 쫘르륵 다시 정리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여행 피로는 풀리셨는지.....
21번 강이 성이 맘 숙제 제출합니다.
#20번에 마지막 추가된 한 페이지는 못했어요.
이번주 저와 아들네미와의 승부는 살짝 여러분들의 조언을 받아들여
제가 졌습니다. 어찌나 뿌듯해하는 눈빛이던지.....
다음주도 열씸히 하겠습니다. 맹세!!!
15번 curious
관심과 여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같이 하다보니, 요일은 알겠는데, 반이 매번 헷갈리네요.ㅜㅜ
덕분에 이번엔 한번에 들어왔어요^^
sqr 덕분에 좋은 책을 알아가서 넘 좋네요. 아이와 비슷한 경험도 얘기하게 되고....
딸아이가 체크 싸인해주었어요^^ 다음주에 또 뵈여~~


4번 앞선사람
관심과 여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마지막장 이건 뭐지~~?하고 가볍고 패스했답니다.
자유작문 써보는거였군요. 흠...외워쓰는건 자신있는데 아직 작문은 어려워요~~
요즘 독서모임에서 책 읽고 100자쓰기 과제가 있는데 한글로 백자쓰는것도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더라구요.
글쓰기 연습도 필요하네요~~

19번 겨울태양 숙제올려요.
관심과여유님 매번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롸이팅프롬프트에 급좌절했습니다. 뭘 썼는지 ㅋㅋ
애한테 뭐라할게 아니네요ㆍ

1번 꽁이
SQR #19~#20


딕테이션은 안 들리는 건 끝까지 잘 안 들리네요..^^
오랜만에 해 본 작문은 넘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요..ㅋㅋ
생각한 걸 말과 글로 영어로 술술 풀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ㅋ
이번 주에도 엄마반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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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블로그 같은 곳에 글을 썼다가 복사해서 쑥쑥에 붙여넣는데요..
요즘엔 그 작업이 잘 안 되네요..
자꾸 오류가 나서 글이 안 올라가요..ㅡ.ㅡ
사진 하나하나 따로 복사해서 붙여넣고
글씨도 따로 복사해서 붙여넣고 해야만 겨우 올라갑니다.
(이것도 잘 올라가는 건 아니고 어떨 땐 올라가고 어떨 땐 안 올라가고 그러네요..)
원인이 뭔지...참...요즘 계속 이래서 글을 쓰기가 불편해지네요..ㅜ.ㅜ
2번 관심과여유
어제 밤에 SQR하면서 술술 잘 외워져서 신나게 했는데..
헉!! Writing Prompt ???
음... 고민고민 하다가... 마구 지어내서 썼는데..
역시 콩글리쉬~ 냄새가 술~술~ 나면서..
SQR을 좀 더 꼼꼼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전 #19-20 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적었네요.
선생님과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수업 안 하고, 감 따러 나간 이야기를 썼어요. ㅎㅎㅎ ^^
(역시 사진이 희미해서 잘 안 보이니 좋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