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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휴가! 이곳으로 간다면 후회 안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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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쥐세마리
  • |
  • 2011-07-30 00:20
답댓글
휴가가 없어서 어디 먼데 가기도 그렇고..애들은 데꼬가고 싶고 했는데호팩가입하고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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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촘스키
  • |
  • 2011-07-18 00:14
답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화성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주말에  부담없이 다녀올 거리에 있어 좋네요.

갯벌체험 패키지 급 땡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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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8 08:33
갯벌 가보고 싶긴 한데, 아직 아들똥이 어려서리...
요건 좀 더 큰 다음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저흰 패쓰 해요~
사실 다녀온 이후 빨레가 걱정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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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엘맘
  • |
  • 2011-07-14 23:15
답댓글

아~ 이곳...제가 지난 겨울 강추하고 다닌곳입니다.~^^

주말에도 아직 가격인하패키지가 있나요?

아~^^ 넘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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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07:42
앗~ 저는 여기를 올해 봄에 알게 되었지요!! 너무 좋아요~ ㅎㅎㅎ
다음에 대니엘이랑 하진이랑 같이 가면 더 좋겠다요!! 서로 친구도 하구~
그럼요! 패키지 있답니다. 저는 호팩 가입해서 이번에 조식 팩 15만원(물론 텐텐 붙으면 18만원이지만)으로 또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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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현채윤맘
  • |
  • 2011-07-14 15:22
답댓글
아. 좋은정보 넘 감사합니다. 시체놀이 사랑하는 신랑과사니 나들이는 엄두도 못내는데 함 꼬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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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07:44
꼬시세요~ 남편은 꼬실 수록 좀비처럼 움직이더라구요~
울 남편은 제가 어딘가에 몰두를 안하면 자기한테 잔소리 폭탄을 늘어 놓는 걸 알고 한달에 한번씩 미션을 준답니다... 가령... 우리 다다음 주말에 강원도 쪽으로 놀러 갈까?
이말 한마디에 폭풍 검색을 통해 숙소, 먹을 곳 등 루트를 쫙 짜는 거지요.
어제도 자기야... 우리 나중에 제주도 내려가서 여행사나 할까? 나 정말 가격대별로 코스 너무 잘 짤 것 같아.. 했더니.. 손님들한테 신경질 내서 망할꺼라고 하더군요.. 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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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1-07-14 15:08
답댓글

은주리님은 여기저기 잘 다니시네요. 부러워용~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신랑 잘 꼬드겨서 은주리님이 소개하는곳 한곳이라도 하봐야겠어요.

넘 가고 싶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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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07:46
내가 추천하는 곳은 정말 완전 사심 1%도 안들어갔다니깐요~! 진짜 괘야네~
울집 생활비의 30%정도는 여행경비로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아~ 돈이 안 모여...ㅋㅋㅋ
정말 어딘가 가고 싶은데 멀리 떠나기 부담될 때 있잖아요. 그때 여긴 정말 좋아요.
예전엔 여기 몰라서 솔직히 비싼 S호텔 패키지를 갔었는데, 여기 가고 나선 거기 안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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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07-14 14:08
답댓글

멋집니당.

가고 싶어용^^

즐거운 여행 되었을것 같네요.

좋은 곳 안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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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07:47
그저께 또 여름 팩이 너무 착한 가격으로 나왔길래 또 신랑을 꼬드겨서 이번 달 말에 한 번 더 출장(?)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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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황백
  • |
  • 2011-07-14 11:11
답댓글

지난번 소개해주신 제주도 여행도 넘 부러웠었는데..여기도 가고파요~~

정말 하진이가 몰라보게 컸네요...아이들 크는것처럼 어른도 늙는다면....끔찍하네요 ㅋㅋ

재미난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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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07:48
어제 글 정리하다가 작년 여름에 제주도 갔었던 글을 봤어요.
크억! 우리 애기가 요로코롬 쪼끄맸었던가요.....
그때 입었던 옷들이 모두 다 쫄티에 수영빤쮸가 되어버렸답니다.
무섭게 먹더니 무섭게 성장하는 군요... ㅎㅎㅎ
저도 무섭게 옆으로 성장하는 중...T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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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9:52
답댓글

생각보다 만만치는 않군요.. 가격이 ^^

그래도 조식포함이니.. 용서해줘야죠..ㅋ

 

조식 먹겟다고.. 저도 일찍 일어나본 적있는데..

아침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까지 배가 부르더라구요...

 

이런 호텔 리뷰 제가 참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아이랑 같이 가면. 호텔보다는 콘도형이 좋더라구요.

아니면 애가 카펫위에서 나뒹굴거나 침대에 식구들이 옹기종기 모여야해서요..

 

지난 여름 거제 갔을때 호텔에서 잤었거든요..

거기도 회사에서 하는 것이라.. 봄 비슷한 분위기였죠..

깨끗한 것은 좋은데.. 콘도에서 볼 수 있는 오락실이나..(울 아들들 ? 넘 좋아하는)

간단한 게임룸 같은 것이 없으니.. 좀 불편했어요..

은주리님은 아이가 아직 어리니... 뭐 이런 불편쯤이야 ~~~

 

이번 여름 휴가 아직 계획 못잡았는데...

간만에 제주에 다녀오고 싶기도 하고... 고민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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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07:54
3명에 텐텐 포함해서 17만원대였응께... S호텔 뭐 이런 데에 비하면 마이 싸지라~ ^^
싸우나나 수영장 무한제공이니 가격대비하여 룸컨디션이나 전체 시설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조식도 참 괜찮은 편이었어요. 아이를 데리고 다니다 보니 조식도 꼭 밥이 있는 곳, 아이가 먹을 것이 많은 곳이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진이가 워낙 밥심으로 사는 아이라 꼭 끼니는 밥을 먹이려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축구선수 허벅지를 가진 아이가 되어버렸어요. ^^

저는 항상 아침을 가장 많이 먹는 편(헉! 그러고 보니 점심과 저녁도 많이 먹는 편...)이라서 조식은 꼭 3차까지는 가 봐야 커피 마시고 디저트 먹고 한답니다~ 뽕을 빼는 거지요.. ^^:

혹시 거제도에있는 S 호텔? 예전에 거제도는 신랑이랑 둘이 여행을 갔었던 첫 번째 여행지라 참 기억이 많이 나요. 정말 전쟁 포로수용소 같은 곳까지 재미있게 깔깔거리면서 돌아다녔었거든요.
어찌나 좋던지 거제도에서 살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었지만 외도의 화장실을 보고 헉! 여기선 못살겠다는 생각이..... 아.... 외도하면 화장실만 생각나요.

우린 요번 여름 휴가 제주도로 잡았어요.. ㅎㅎㅎ 또 가냐~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주는 갈 때마다 재미있고 달라서 좋더라구요.
애기가 좀 더 크면 거제도도 가보고 싶어요. 아직은 멀리 차를 타고 가는게, 너무 고생시러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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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5 09:20
네 s 호텔에서 자고 옥포쪽의 a 호텔에서도 잤는데..
a 호텔은 지극히 평범해서... 좀 넓긴해도 모텔수준? 정도였어요.

연수원도 여기저기 좀 돌아다녀 봤어요. 럭셔리하진 않아도..
린넨이 아주 깨끗해서 맘에 들었어요. 주로 온천쪽이나 경기도..에 많이 분포해있죠..

제주는 결혼하고 몇년간 줄창 갔었는데.. 3박4일 내내 비가 온 다음부턴
정떨어져서 안 갔었어요. 돈도 많이 들기도 하고..
근데.. 요즘에 새로 오픈한 리조트들 너무 좋다고 해서 급 땡기고 있어요.
저희는 휴가가 거의8월 말이라 좀 싸게 다녀올 수 있을 듯해요.

작년에 정동진 갔을때.. 비수기때.. 큰 배 호텔에서 한번 자보자고 했었는데..
정말 하늘에 떠있는 듯한 호텔이 너무 좋더라구요..


휴가 좀 비껴서라도 꼭 가보고 싶어요. 그 하늘을 못잊겠어요..
날씨가 너무 좋을 때 갔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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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11:10
앗! 그 배 호텔 가보셨어요? 저는 그 옆에 H호텔에서 1박하고 거기서 밥만 먹었는데, 거기까지 가서 돈까스를 먹었다는 촌시러움을 남발했지요...
근데 그 호텔 앞에 바다가 너무너무 이뻐서 정말 깜빡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흐흐흐... 제주는 정말 태풍만 없으면 딱인데, 그져....
저도 결혼 전에는 제주 별로 안좋아했는데, 울 남편이 고향이 거기거든요.
그래서 신혼 때 처음 갔을 때 울 신랑이 여기 저기 너무 재미있게 델꼬 댕겨서 폭 빠진 곳이에요.

그리고 정동진도 하진이랑 신랑이랑 놀러가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놀았던 곳이기 때문에...
저도 그 새벽에 떠오르는 해랑 그 바다를 못잊겠어요..
물론 아기 동물농장은 하진이는 너무 좋아라 했지만 저는 냄시랑 똥때문에 음..... ^^:
꺄악~ 놀러가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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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7-14 09:49
답댓글

부럽네요!!~

우리가족은 왜 휴가를 갈 수 없는 걸까!!!! 

우울한 주말...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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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07:56
오잉! 정말? 휴가를 왜 못가요!!!
신랑분 회사에 일이 정말 바쁘셔서 이번에 휴가 반납하신거래요?
음.. 그럼 주말 여행이라도.....
안되면 신랑을 뻬고라도 어디 에버랜드라도 다녀오세요...
안그러면 억울하잖아요...TㅅT
아! 대명에서 하는게 뭐지? 박한별이가 선전하는데, 오션월드!
거기 요즘 셔틀버스 무료이벤트 하는데. 셔틀 타고 아빠 없이 오션월드라도 한번 당겨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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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00:16
답댓글

하진이~ 부쩍 큰것같아요..

뭐든 잘먹어서 그런가봐요 ㅎㅎㅎㅎㅎ

은주리님 여행이야기는 정말 잼있어요~

맛깔스런 소개 감사해요~

 

추천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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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11:11
울 하진이는 정말이지 밥심으로 사는 아이라서리... ^^;
작년에 여행갔었던 후기 글을 한 번 읽어보았는데, 아니, 우리 하진이 요렇게 쪼끄맸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덩치는 무지하게 컸는데, 이놈이 말을 안해요....
기저귀라도 좀 땠으면 좋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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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장동
  • |
  • 2011-08-14 00:56
우와~~!!!화성에이런곳도 있었다니...몰랐네요,,사진보니 아이들데꼬가면 넘 좋을듯하네요...
시날ㅇ한번 꼬셔봐야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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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7-13 21:03
답댓글

하진이가 많이 자랐어요..

키가 부쩍 큰것 같네요..^^

강의전에 돌잔치 준비하면서 '사랑해사랑해사랑해'에 하진이 얼굴 넣은 화면보여주셔서 

신기해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여행지 소개 유익하고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메모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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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11:13
푸하하하! 진짜!! 나 그 사랑해 책 만든다고 여러날 밤을 샜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컸어요...
제가 아들래미가 모질라서 영어책 이야기나 이런걸 잘 소개를 많이 못하고
자꾸 여행다닌 곳만 소개해서 마음 한켠이 쪼끔.... 싸아~ ^^:

근디.. 여긴 진짜 추천할 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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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7-13 17:44
답댓글

우하...

이 새벽에 이거 올려주신거에요? 정말... 리뷰 짱!

은주리님 덕분에, 여기 대박 날거 같아요 ㅋㅋㅋ

거기 홈페이지에서 이와 같은 리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ㅎㅎ

비싸게 비싸게 팔아요 팔아;; ㅎㅎㅎㅎ

정말 가고싶다우용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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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11:18
그랑께 말이여. 나 완전 상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시프네용.
봉봉님이 호텔에 전화 한 번 넣어보세요. 이 리뷰 혹시 안살랑가 하고 말이여....
내 봉님한테 넘길꺼인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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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영
  • |
  • 2011-07-13 17:39
답댓글
훌륭하십니다. 제가 반이라도 닮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를 위해 저도 게으름병을 버려야 겠어요. 다시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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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11:17
푸하하!! 오해세요~ 저도 엄청 게으른데, 놀러댕기는 거 좋아서 그런거에요...
아이를 위한다기 보다는 제가 좋아서리... 애는 부록으로.... ^^:
아이구~ 누가 볼까 부끄럽습니다. 진짜 게을러요 완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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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후마미
  • |
  • 2011-07-13 16:07
답댓글
롤링 힐스 호텔 이야기는 들었는데,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정말로 후회 안할것 같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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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11:16
네! 저도 올해 봄에 처음으로 알게 된 곳인데, 이미 아이들 엄마 사이에선 입소문이 많이 난 곳이더라구요. 가까운 경기도라서 주말여행지로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에 휴가 길게 가시기 힘드시면 한 번 들러보세요~ ^^ (뭐여... 이 호텔에서 나 상 안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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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7-13 13:48
답댓글

울 하진이 정말 많이 컸어요...요맘때 정말 자고나면 크는데...

얼굴 이목구비가 점점 선명해지네요....미~~~~남이어요~~

 

저희도 이번 휴가는 팬션으로 가기로 했어요

아직 장소는 정하지 못했지만...은주리님 소개해준곳도 끌리네요...

특히 수영장~~ 맛집...^^

저도 뭘 먹으면 푸짐해야 되는 성격이라....무조건 많이 나오면 OK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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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7-15 11:15
제이맘님!!! 미남이시라니 푸하하하하!!!
우리는 맨날 영농후계자 영삼이라고 부르는데..... ㅎㅎㅎㅎ
게다가 요즘 얼굴에 자꾸 상처가 나서리...
뺨때기는 딸기 먹다가 손톱으로 쭉~ 눈썹밑은 모서리에 박아서 10바늘 꿰맨 상처가.... 흑!!!
누가보면 야꾸자인줄 알겄어요...

요번에 30일날 다시 가는데, 요번에는 한정식 집을 한 번 뚤어볼까 해요...
흐흐 먹으러 가는 건지, 놀러 가는 건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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