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을 시작해서 파닉스와 책읽기를 시작하려고 책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드래곤도 재밌게 보이네요
서점에 가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추천은 옛날에 눌러놓고 댓글은 이제야 다네요.
제이맘님과 그림책 소개해주시는 분들 다들 수고가 많으셔요.
Drangon 시리즈 너무 사랑스럽지요?
호호아줌마 원작책은 있다는 것만 알았지 제이맘님 소개로 자세히 보았네요.
정성이 담긴 그림책 소개 무척 잘 봤습니다.
그냥 보고 가기가 미안할 정도예요.^^
책소개 감사드려요... 읽어 본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호호아줌마는 좀 글밥이 있는듯해서 아직까지 못봤는데 한번 읽어 볼까나???
저도 책소개 릴레이 구경하러 백만년만에 유게 왔어요 ^^
발상도 좋고, 이어가시는 님들 훌륭하시고, 소개글도 탄탄하고...와우, 아름다운 풍경이에요 !
드래곤 시리즈 옛날에 슬쩍 본 거 같은데 왕창 빌려다 양쪽에 애들끼고 다시 보고프네요. 요즘은 너무 따로 국밥이라... 썩는 사과보고 니 어디 아프니? 하는 구절에 말만한 초딩은 어찌 반응할까 궁금하네요 ㅎ
저희도 행크스 아저씨 책을 다 좋아해서 왠만한 건 다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 애들은 Chrysanthemum을 특히 좋아했답니다. 운율도 좋고 따뜻한 이야기들 ^^
멋진 책소개 잘 봤구요, 제이맘님 뿐 아니라 릴레이 참여하시는 님들 다 멋지십니다. 홧팅 !
그림책소개가 벌써 58권이네요~^^*
모두들 정말 대단하셔요~!!!!
응원하러왔답니다~^^*
아자자자잣~!!!!!!!화이팅~!!!!!!!!

Dragon Tales, Mrs. Pepperpot 시리즈~
둘다 넘 재미있게 봤던 책들이네요..
그러고 보니 다시 꺼내 읽어보고 싶네요.
데브 필키의 작품은 울딸래미가 소화할 수 있을까..
하고 견주고만 있다 보니..
재밌을것 같아요.. 안그래도 도서관에 있던데 다시 펼쳐 봐야 겠어요.
이래저래 놀고 있는 딸래미 손잡고 수시로 도서관가려구요..
어젠 집앞 작은 도서관에 갔더니.. 에궁 울모녀 밖에 없넹.
평일 것도 낮에 찾았으니... 당연히 아무도 없네요.. 가끔 책빌리러
한명씩 왔다 가는 정도.. 암튼 덕분에 전세내고 딸래미와 둘이서 책읽다 왔슴돠..
멋진 책소개 넘 잘보고 갑니다..
며칠 안들어온사이 멋진 책소개 글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홧팅!!!!!!!!!^^*
추천도 꾸욱!
조기 조 dragon tale 시리즈는 정말 꼭 사고 싶었던 책입니다.
넘 감사하게 잘 읽었구요~ 도서관으로 낼 직행하렵니다.~^^
제이맘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저는 초게에 가서 릴레이란 것이 있다는 것도 이제 알았는데, 아, 정말 좋지 뭐예요.
글들이 다 선배들의 책장으로 들어간다니 천천히 읽어봐야 겠어요.
이 드래곤 책은 예원이가 좋아했었는데, 이제 둘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답니다.
처음 이 책 봤을 때는 뭐 이렇게 멍청한 용이 다 있나 했는데 갈수록 정이 드는 캐릭터예요.^^
앞으로 또 수고를 부탁드리며, 추천 놓고가요.^^*
아들도 좋아하지만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드래곤 책이네요
어쩜 저리 맘이 따뜻한지 그리고 재밌는지 그리고 사랑스러운지...
잊혀질만하면 읽어주고 꺼내고 그러네요
요전날에도 크리스마스에 대한 책 읽고 아이와 함께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제이맘님 책 소개 글에서 보니 더 반가운 책입니다.
호호 아줌마 ,,, 어렸을 적 정말 많이 봤느데
노래 보니 정말 아직까지 생각나는 것이
어찌나 그 시간을 기다렸는지 ㅎㅎㅎㅎ
책으로 꼭 읽어보고 싶네요
세번째 책 그 작가의 다른책을 한글책으로 읽은 기억이 나는대요
정말 제이맘님 말씀처럼 아이들 시선에서 어찌 저리 아이들 심리를 잘 파악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꼭 이 책도 아들과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항상 어김없이 좋은 글로 찾아오시는 제이맘님! 저는 제이맘님 팬이여라^^
오늘은 아침에 드래곤 책을 아들에게 읽어주려합니다.
와... 제이맘님 글보니깐요, 마치 제가 그 안에 들어가서 책 보고 있는것같아요.ㅎㅎ
아구 잼나요.ㅎㅎ
우리애들 본책은 캐빈행크스 책 뿐이네요. 흐미.
이것도, 한번인가 읽고는 잠자고 있어요.ㅎㅎ
드래곤시리즈는 보고싶다..이러다가 시간이 흘러버렸어요.
제이맘님 글보니깐, 우리애들 보여주면 좋아할것같아요.
확~ 질러버릴까봐요.ㅎㅎㅎ
호호아줌마는..
ㅋㅋㅋ
제가 너무나 사랑했던 만화에요.
이게 책도 있나요?
흐미흐미.
방글방글 아줌마 투덜투덜 아저씨~~ 하면서 주제가 많이 불렀는데요.ㅋㅋㅋ
아구 너무 재밌었는데.. 책도 재밌겠지요?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요..
정말 쑥에도 잘안오게되면.. 애들이랑 책보는것도, 되게 엉성엉성 되는것같아요.
애들 책보여줘야하는데, 제가 옆에서 졸고있거나 (왜그렇게 잠이오는지요.. 흑흑.. )
어제도, 애들 그림그리고 졸려하길래, 자라고했더니만,
예인이가, " 오늘도 책은 안봤구나.. " ㅎㅎㅎ 이러더라구요.
책을 많이 보는건 아니더라도, 밤에 시간을 쪼개어,
꼭 자기전엔 봐야하는거라고 생각하는것같아요..
못난 엄마 참~
좋은 책들 소개받았으니, 탄력받아, 애들이랑 책보기에 불을 지펴봐야겠어요.
활~~ 활~~
( 부디 오래가거라 예남매 맘아.. T.T)
재미난 글 감사해요..^^
저녁맛있게 드세용..
표지만 익숙했던 책들이 많았는데 요즘 그림책 릴레이를 통해 자세히 알게되어서 정말 흥미진진(!) 합니다. ^^
드레곤 시리즈도 그런 책이었거든요~ㅎㅎㅎ
그리고 호호아줌마는 원작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케빈 행크스는 저도 무지 좋아하는 작가에요~^^
소개해주신 책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었는데 케빈 행크스의 책들은 읽으면 읽을 수록
그의 다른 책들도 보고 싶게 만드는 작가인 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 잘 읽었습니다~!!
케빈행크스 책은 좀 그런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을 지혜롭게 풀어주는..
크레멘타인은 제가 좋아하는 책인데 그 책도 그렇더라구요^^ 근데 이 책은 잘 몰랐는데..너무 좋네요.
꼭 사서 읽어 줘야 겠어요.
첫번째 책은 우리 둘째꼬맹이가 좋아할 듯해요. 챙겨서 볼께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솜씨 있으신분들 넘 부럽습니다.
책 소개 잘보았습니다.
세번째 책은 첨보는 책인데,,
글을 읽으면서 울 큰아이가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네요.^_^
야가 첫 낯가림은 심한데..친구들과 놀이할때 웬델처럼 주도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또래랑 놀때도 한두살 많은 아이들과 놀때도,,
웬델과는 좀 다르긴 한데,,분위기를 이끌어가려다 보니 어쨌든 소리가 젤로 커요^_^
근데 적수를 만나면 충돌이 일어나더라구요.^_^
순둥이들만 있는것이 아니니...
이제 1학년이 되었지만 동생도 있고하니 한번 소장해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얼마만에 써보는 댓글인지 모르겠네요.
그림책 소개 넘넘 좋아요.
벌써 한바퀴 돌고 다시 시작이네요. ㅎㅎ
드래곤과 호호아줌마...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고...
세번째 책은 아직 안 읽어봤는데...
정말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맛깔난 글솜씨에 박수 보냅니다요.^^*
호호 아줌마...
저도 도서관에서 보자마자 빌려 왔었더랬죠...
아직도 그때 봤던 그 만화 이미지 때문에
얼른 책을 집어들었나봅니다...ㅎㅎㅎ
그리고 제일 마지막책....
참 맘에 드네요..
아름답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동화책도 좋지만
전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 좋습니다....
세 번째 책은 찜해 놨다 소장해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애 쓰셨어요....^^
얼굴도 예쁘고 맘도 예쁜 제이맘님~^^
지난번 뵙고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선물받은거 여태 아껴가며 넘넘 잘쓰고 있어요...
완전 감사드려요^^
글도 어쩜 이리 조근조근 예쁘게 쓰셨을까요?
이리저리 예쁜 구석밖에 없으니...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울 초1왕자님 진행할때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예쁘고 보석같은 책소개 감사드려요^^
드래곤 이야기는 2년 전에 조카한테 사줬어요..^^
그 때 나중에 소의도 크면 사줘야지~했는데, 요즘은 안 보이네요..ㅋㅋ
그 때 조카한테 주기 전에 혼자 보면서 재미있어했는데..^^
호호아줌마는 정말 어릴 때 생각을 나게하네요..이히히
정말 좋아했던 만화였는데, 이제 기억이 흐미해진 걸 보니 그만큼 나이가 먹었나봐요..ㅠㅠ
아..그리고 케빈행크스 책!!
어제 쑥숙 오픈마켓 가서 데리고왔어요..ㅋㅋㅋ
다행히 어제 사무실에 사람도 별로 없고 외근 나갈 일도 있어서 갔다가
냉큼 집어들고 왔답니다..음하하..
아직 읽어보진 못했네요..
Owen 작년에 대여해서 소의 읽어줬는데 별로 안 좋아했거든요..ㅡ.ㅡ
캐릭터는 소의가 좋아할만한데..음..암튼 일단 요 책들 데리고 와서 기분이 넘 좋아요..
팔이 아파서 어제 못 가져가고 오늘 내일 나눠서 가져가려고요..ㅋㅋ
그나저나~저는 뭔 책을 소개해야할지..참..^^;;;;
오늘도 제이맘님의 재미난 책 소개 잘 보고 가요~~~~~^^
제이맘님을 포함한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
이리 좋은 일 뜻깊은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역시 유게에 고수분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제이맘님 제이 잘 지내죠?? 너무나 귀여운 제이 사진이 생각납니다.
전 이 책 중에서 케빈행크스 책만 봤습니다.
그림책은 어릴때부터 쭉 컸을때 까지 함께 읽으면 엄마와 대화꺼리도 생기고 좋은 점이 참 많아요,
가끔 와서 구경하고 갈께요.
어릴때부터 엄마와 좋은 추억 만드는 친구들 행복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전 어릴때 한글 그림책을 참 많이 읽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영어그림책은 가끔......
쉬운책으로 리더스를 많이 읽어 주었지요 아이들이 좀 크니 영어 도서관 가서 그림책 골라 볼때 흐뭇합니다.
이리 이쁜 그림책 소개가 있었는데..
초게에만 살다보니.. 잘 몰랐네요..
첨 쑥에 들어왔을때.. 엄마들이 죄다 전문가 같아서..
주눅들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집에 그림책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수십권은 되는 것 같아요.
그것도 귀찮아서 작가나 묶음세트로 그냥 다 샀지만요..
엄마와 이야기하며 책을 본 아이들..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갈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지금 4학년인데..
정말 시간이 왜 이리 빨리 가나 모르겠어요..
이렇게 10년이 또가면.. 아이가 이제 어른이 된다.. 생각하면...
지금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아이가 하나다보니..)
아직은 엄마품에 안기기를 좋아하니.. 안아줄 수 있을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하려구요..
아는 책이 없어서 릴레이 참여는 못하지만..
사랑스런 그림책 종종 와서 구경 할게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어렸을때 호호아줌마 목숨걸고 본방사수하던 사람이에요. 호호아줌마랑 바람돌이 완전 빠져서 학원도 빼먹고 보다가 혼나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림책도 있는지 저도 몰랐습니다. 이건 어떻게든 구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추천 빡~!! 감사히 담아갑니다.
울 Eric이 공룡을 그리좋아하는데..왜 전 저책을 이제야 알았을까요~~~ ;;;
정말 감사드려요 제이맘님~~ ^^
호호아줌마~~ 정말 추억의 만화~~ 저 정말 좋아했었는데 ㅎㅎㅎㅎㅎ
이렇게 그림책도있군요.. 이책도 오늘 첨봤어요 ;;;;;;;
그래도 마지막책은 저도 아는책이네요 ㅋㅋㅋ
이책 시리즈 다 좋아하는데.. 특히 이책은 정말 아이들만의 세계를 잘 표현해준것같더라구요 ^^
이작가분... 다른시리즈들도보면...아이들의 시각으로 책을 잘 쓰시는것같아요~~
제이맘님 오늘 보물책들 많이 소개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여 ^^
제이맘은 우리 쑥쑥의 얘기 아줌마로 왕관 씌워야겠다.
아주 쏙 빠져서 읽었네.
그림책 릴레이 정말 좋쥬?
나두 이 활동이 내가 쑥에서 한 리드 중에 제일 잘 한 거 같어.
우리 100개 마치면 또 100개 그렇게 계속해 봅시다.
뒤로 갈수록 뭘 소개할지 힘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