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님 덕에 옛 고수들이 나오셨네~~
소현맘, 지원서진맘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지원서진맘님 한번 뵈었어요..^^*
저희 북클럽에 새로 가입하셨는데, 고수가 들어오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모임에서 만나뵈었더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더라구요..^^*
환희 데리고 심야버스타고 상경하시다니..
수국님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와~~~~~~~~~
우리 쑥쑥에 열정적이신 분들,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면서 정말 많은 걸 느끼게 된답니다..
오랜만에 수국님 글 보니까 반가워요..
그나저나 얼렁 눈이 좋아지셔야할텐데..큰일이네요..
더운데 건강 꼭 챙기시고요~
저도 수국님 꼭 뵙고 싶네요..^^
예전에 책소개해주신글 보았는데.. 그때 눈이 많이 안좋으신가는했네요...
밑에글보니.. 다행히 많이 좋아지신건 같은데.. 이궁.. 얼마나 불편하실지...;;;
수국님이란 닉넴은 저도 익숙하답니다 ㅎㅎ
제가 울irene 어릴적에 2006년~2008년.... 이시기에 첨 쑥쑥을 알게되어 와~ 이런곳이 다 있네
하고 신나서 선무따 열심히보고... 유게게시글도 열심히보았었거든요..아마 그때 자주 본 닉넴같아요..
닉넴이 참 예뻤거든요 ^^ 저도 지금은 닉넴 바뀌었어요~ ㅎㅎ
첨엔 와~ 정말 멋진곳있구나..하고 이것저것 따라한다고 넘 열정을 쏟았는지.. 쉽게 지쳐버리고..
선무따분들 보니.. 그 노력과 열정이 부럽기만했고.. 결국.. 시들해지고.. 그냥 오디오틀어주는걸로 연명해간것같아요. ;;; 작년부터 큰아이이 학교보낼생각에.. 어학원보내기는 이른것같아.. 다시 쑥쑥에 오기시작했고..
둘째의 쑥쑥영어유치원의 입학으로 다시 엄마표를 시작하게되었네요..
아직도 어설프고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몇번의 시행착오를 겪어서인지.. 쉽게쉽게 가는쪽으로 꾸준히는 하고있습니다.
수국님은 정말 열정이 넘치시는분이시군요..
아~ 그때 제대로 시도도 못해본 제자신이 한없이 부끄럽네요... 마냥 부러워하기만하고..한숨만 내뱉었던..;;
말하기부분~ 우선 엄마부터 노력을 해야겠어요... 아이는 뭔가 말하고 싶어하는데..엄마인제가 그걸 끄집내주지 못하니.. ㅠㅠ 엄마표...정말 노력많이 해야겠더라구요~
고수님들 뵈면 정말 그 열정과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단편소설같은 님의 따뜻한 글 잘보았습니다..
아무쪼록 눈건강 빨리 회복되길 빕니다.~
ㅋㅋㅋ 전 스위티 멤버는 아니지만.....
수국님 글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댓글 달고 싶은 기분이.....ㅋㅋ 괜찮지요??ㅋㅋㅋ
항상 글속에서 느꼈지만..
남을 많이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대단해 보입니다...
저하고는 차원이 다른 분같아요...
지하도 아주머니의 그 말에.. 저같음.... 화도나면서 서러워서 울었을것 같은데...ㅋㅋㅋ
엄마표..... 정말 읽기는 쉽게 되어도... 말하기로의 연결은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만큼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더라구요....
엄마도 엄청 열정을 불살라가면서 말하기 자극을 줘야하는데....
맨날 해라해라소리만 하고는....ㅋㅋㅋㅋ 암튼 무지 찔립니다요....
요새는... 영어에 목숨이 걸어지지가 않네요...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고나니... 솔직히 영어 불안하기는 하지만...
학교생활 잘하는것에 온신경가있어서리.... 예전만큼 열정적으로 안되네요...
수국님의 글.. 읽으니..
예전 쑥쑥의 정겨웠던 게시글과 댓글들이 무지무지 그립습니다..
수국님 편안한 밤 되셔요..^ㅡ^
안녕하세요. 저 스위티 멤버 도라맘이에요.^^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저희는 호주에 있답니다. 조금전에 지원맘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수국님이 글 올린거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전화했다고...스위티 모임 했을때가 그리웠다고..저도 참 그립네요.
지금도 호주 살면서 영어를 그렇게 잘 하지 못하지만 그땐 저 참 무대포였어요.ㅋㅋ 기억하시죠? 영어 잘 못했던 거....
우리 딸 소현이가 큰 만큼 환희도 많이 컸겠네요. 소현이가 호주로 오면서 영어이름을 앨리스로 바꾸어서 아이디를 앨리스러브로 바꾸었답니다.ㅎㅎ 수국님도 아이디를 바꾸셨네요. 제 아이디 기억해주세요.^^
항상 언제 한번 수국님을 다시 만났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 한국가면 스위티 맴버들과 꼭 다시 만나요. 게시판에서 종종 뵈요.
아~ 맞아요 수국, 이제 옛날 닉넴이 기억 납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이리 띄워주시니 성은이 망극합니다. ^^;
쑥맘들이 진짜 그런줄 알까봐 걱정이네요.
저도 예전 스위티 모임이 그리워요. 소현(도라)은 지금 호주로 이민가고 민재맘은 초등학교 교사로 복직을 했지요. 다희는 엄마랑 오붓하게 아직도 행복한 엄마표 진행중입니다. 제가 기동력이 떨어져서 가끔 문자나 전화만 하네요. 작년엔 종종 만났는데 올해는 아직 연락만 가끔 하고 못보고 있어요.
제가 이사를 오는 바람에 더 멀어졌거든요. ㅜㅜ
수국님 글 보니 옛생각에 잠시 잠겼었더랩니다. 생각난김에 다들 어찌 지내나 안부 인사 한번 돌려야겠어요~ 그리고 지원이도 엄마랑 이번 방학은 야심차게 영어에 폭 빠져보기로 약속했답니다. 자기가 의지가 없어서 안하려고 그러면 억지로라도 시키래요~ 정말 그럴건데 ㅎㅎ
가끔 상경하시나봐요~ 다시 한번 뵙고 싶네요. 멤버들에게 수국님 이야기 할께요. 올라오시면 미리 연락 주세요~!!!
이제 눈 많이 좋아지셨나요?
수국님글에선 늘 사람사는 냄새와 정이 느껴집니다.^
마산에서 서울까지 왕복 열시간 가까이 될텐데
그 먼거리를 환희 업고 오시다니 열정이 대단하셨네요.^^
엄마표로 스피킹이 된다 안된다는.
엄마표도 엄마표 나름이니
모국어에 준할정도로 양적으로 방대한 input을 주고
엄마가 함께 생활영어를 쓰며 지속적인 output을 유도할수 있는 상황이라면 가능할 것도 같아요.
수국님 담에 상경하실땐 꼭~~ 쪽지 주셔요.
환희와 예림이 꼭 만나게 해주고 싶어요.
잘 쉬시고 쾌유하시고 또 소식전해주셔요. 쪽지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