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짤리 울 아가도 첨 외운 책이랍니다.
근데 제가 부르다가 숨차서 끝까지 부르기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해요.
My dad랑 My mum 다음으로 넣어준 책인데,
이 책은 금방 외우더라구요.
My dad랑 My mum을 싫어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약간 늘어지는 멜로디인지라
외울 생각을 전혀 안하더니
이 책은 밤에 자려고 누워는데 그냥 외워서 불러서 깜짝 놀랐었죠.
딸래미에게 보여줬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 ㅋㅋ
외워서 부른 게 읽은거나 마찬가지지요~~^^
저는 소의 4살 때 go away big green monster 외워서 책 읽는 거 보고
영재인 줄 알았습니다..푸하하하..ㅡ.ㅡ
에릭은 정말 볼수록 미남이예요...으흐흐흐
아침에 귀여운 에릭 봤으니 오늘 하루 기분좋게 시작할 것 같아요..
작은 기적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