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매나 부러워~~~
이젠 일케 만나서 같이 뭉쳐 다니시는 겁니까
왜 일케 부러울까요
저두 낑가주셔요^^
당장 돌아가고프네요
한국 돌아가면 꼭 저희랑도 함께 해주실거죠?
7/18일 월요일
1. 한글책 : 어리석은 판사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2. 영어책 : It's not fair (ort 5)
3. 흘려듣기 : Splish, Splosh, Splash
신랑이 오늘부터 일주일간 지방 출장이예요..^^
이번 달도 소의 엄마한테 맡기고 좀 여유로운 밤을 보내고 싶었는데..
소의가 엄마랑 둘이 자고 싶다네요..
아침에 더 빨리 일어나서 준비할 생각하니 좀 갑갑한데..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ㅋㅋ
날씨가 덥네요..다들 더위 조심하세용~
ㅋㅋㅋ 멀리서 잡힌 제 모습...다행입니다..ㅋㅋㅋ
제가 원래 앞머리를 거의 안 까는데...요즘 앞머리는 너무 길고 미용실 갈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머리를 까고 다녀요..헉헉헉..ㅡ.ㅡ 저는 앞머리를 까면 자신감이 확 떨어집니다..^^;;
우리집 사진기는 어제 원화전에서 몇 컷 찍었더니 역시나 뾰로롱 배터리가 나가더군요..ㅡ.ㅡ
역시 민은맘님의 멋진 카메라로 찍은 작품들이 예술입니다요..^^
우리 소의도 순하다고 했었는데,
호민이도 엄청 순하고 착하고 멋진 아이더군요..^^
조용히 와서 저한테 목 말라요~라고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으흐흐...
호민이의 뽀얀 피부는 민은맘님을 그대로 닮은 듯..^^
외모도 민은맘님이랑 똑같은 것 같아요..
차분하시고 온화하신 모습..저는 감히 따라할 수 없는...^^
요피님의 다은이와 해은이..
정말 명랑 쾌활 유쾌한 아이들이예요..^^
만나서 너무너무 즐거웠답니다..^^
다정다감하신 요피님~
글에서 느껴지는 그대로의 모습이셨어요..^^
다은이와 해은이의 귀여운 모습이 요피님 그대로 닮은 듯 싶어요..
소의가 다은이 언니가 마음에 들었는지..부지런히 쫓아다니던데..^^
담에 만나도 잘 놀 것 같아요..ㅋㅋ
참, 요피님께 연락처 물어본다는 게 제가 깜빡했네요..
쪽지로 연락처 좀 갈쳐주시와요~~^^*
어제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