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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7/19 火) 읽기 레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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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서진맘
  • |
  • 2011-07-21 13:16
답댓글
초게에서 리더스 하는 걸 그젠가 쯤에 알았는데 유게에도 비슷한 활동이 이건가봐요? 인상 쓰는 귀여운 아가 사진 보니까 생각나네요. 예전에 supernanny에서  엄마한테 인상쓰는 아이한테 엄마가 Don't give me that dirty look. 이라고 해서 좀 놀랐어요. 직역하면 어감이 너무 안좋아서요. 호은이는 정말 adorable 하네요. 아이들은 인상써도 이쁘고 암튼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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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20 09:32
답댓글

호은양 나쁜 얼굴 너무 귀여워요...하하하하하..

어쩜 저리 귀여운 표정을 짓는지...^^*

호민이는 직접 제가 봐서 그런지 민은맘님께서 아이들 이야기 써주시는 거 보면..

호민이가 어떻게 이야기하고 행동했는지 상상이 가네요..^^

 

아직도 저한테 수줍게 " 목 말라요~" 라고 하던 모습이 계속 떠오른답니다. 너무 귀여워서..^^

 

7/19일 화요일

 

1. 한글책   : 아프리카에 간 드소트 선생님

     

                    치과의사 드소트 선생님의 속편이네요..

                    속편이 있는 줄 몰랐는데,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얼렁 집어왔지요..

                    개인적으로는 치과의사 드소트 선생님이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쉿! 지나 귀신이 온다!

 

                      정전기에 대해 다룬 책이네요..

                      약간 만화식으로 책이 되어있어서, 만화에 익숙지 않은 소의에게 읽어주려니

                      소의도 저도 헷갈리더라구요..^^

 

2. 영어책   : Vanishing Cream (ort 5)

 

3. 흘려듣기 : The paper bag princess

                   More stories A (ort 5)

 

소의는 내일 어린이집 옥상에 있는 작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합니다.

지난 주에 가기로 되어있던 수영장이 취소되어서 아쉬워했었는데..

그나마 어린이집 작은 수영장은 취소가 안 될 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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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20 13:54
에헤헤.. 꽁이님이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해욤.. ^^
소의도 물놀이 하게 된다니 잘 되었네요. 이렇게 더운날엔 아이들에게 물놀이만큼 신나는게 없죠~
어제, 어린이집 샘한테 들은 이야기 인데 호민군이 수영장에서 물에 안들어가려고 했었다네요.
제게 물으시더라구요. 호민이가 그렇게 물을 무서워하느냐고..
2년전쯤인가? 첨으로 수영장 데려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싫다며 물에 안들어가긴 했으나,,
그때는 어릴때고 지금도 그럴거라고는 생각안했는뎅..
물장난할때 물이 눈에 들어가는 게 싫어서 인거 같기도 하공..
(호민이랑 호은이 같이 목욕할때도 호은이가 샤워기 같다 대서 얼굴이랑 머리에 물 뿌려지면 수건으로 닦아달라고하거덩요. 깔끔쟁이..==; )
여하튼 어제 샘께 그런 얘기듣고 이런저런 생각을 좀 했었어요.. ㅎ

아, 호은이한테 '무서운 얼굴하지마'라며 화를 낼때 제가 호민이한테 "호민이도 무섭게 얘기말고 이쁘게 얘기해줘야지~"했더니 "아니에요, 멋있게 얘기한 거에요~"래요. ^^; TV에서 파워레인져가 말하는 그런 말투를 나름 흉내낸것인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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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7-20 08:46
답댓글

와우..책은 책이 없으시다니요... 제가 글 올리기 미안하네여. ㅋㅋ

아.. 저도 수영장 가고 싶습니당.. 물 엄청 좋아라 하는데 7월엔 한번도 못갔네여.

8월 땡~~ 하면 놀러다니려고 참고 있습니다. ㅇㅎㅎ

5세 여아 2011. 7. 1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뽀뽀하지 마세요 [뽀뽀하지 마세요]책을 읽으면서 연신 뽀뽀를 했어요. ㅋㅋ 삼촌이랑 뽀뽀하다가 덥수룩한 수염이 찔려 반창고 붙인 그림이 젤루 재미있네요. 갖가지 뽀뽀하기 싫은 이유가 참 기발해요. 우리의 아이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여? ㅋㅋ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mud pie 요즘 한글책 위주로 읽어줬더니 영어책은 잘 안고르네여. 엄마가 고른 ort1+책입니다. 글밥이 얼마 없어 ^^; 눈깜짝하는 새에 책장이 넘어가네여. 암튼 피곤하다며 더 읽기 거부..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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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20 09:25
저희는 다행히 6월에 3번 정도 다녀왔어요..^^
7월엔 한번도 못 가보고..
저희는 종종 이천 테르메덴 가거든요..시설이 썩 좋거나 그런 건 아닌데..
오후 4시에 입장하면 40% 할인가로 입장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할일 없을 때 가끔 가요..^^

작년엔 7월부터 주말에 당일치기로 안면도 많이 다녀왔는데..
올해는 주말마다 비가 와서 한번도 못 갔네요..
아~저도 빨리 놀러다니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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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20 13:47
앗.. 하니맘님 아이가 5세네요.
제가 6세일거라고 요피님과 꽁이님께 잘난척을 했는딩.. ^^;
물놀이.. 어릴적에는 물놀이 참 좋아라했는데, 나이 드니 번거롭다는 느낌이 들어서리..
수영은 한번 배워보고 싶긴해요.. ㅎ
아이들 조금 크면 배워볼수있을래나..
요새 몸이 근질근질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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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9 19:53
답댓글
 

 에구.. 우리 호은이.. 밤에 잘때 넘 시원하게 재우신거 아닌가요..
요즘 기온차도 있고.. 어른은 괜찮아도 아이들은 쉽게 감기에 들더라구요.
울집은 애들 온도 맞춰서 밤에 문을 반쯤 닫고 자니 울 신랑이 투덜 투덜.. ㅋㅋ
그럴거면 따로 자라고 핀잔을 줬더만 조용하네요. ㅋㅋ

어제 오늘.. 딱히 뭘 한건 없는데 요즘은 일상이 넘 과 포화 상태인가봐요.
스케쥴을 좀 조정해야지.. 아주 죽갔습니다.
애들은 멀쩡한데 제가 넘 힘들어요. ㅋㅋ
후기는 언제쓰남.. 어제까지 기절상태로 잠들었더니.. 오늘 밤에는 깨서 해봐야지 싶어요.

어제 윤성이 찰흙 수업이 있어서 도서관 갔다 책 읽고 찰흙 작품도 만들어 왔어요.
수업에 가면서 유치원에서도 도예 수업이 있어서 이것 저것 만들었고

자기 잘 만든다고 자랑하는데 속으로 설마~ 했거든요. ㅋㅋ

엄마랑 만들 ㅤㄸㅒㅤ면 이리 저리 맘대로 뭉쳐 놓기만 하고 이상하게만 만들거든요.
그런데 웬걸요~ 수업 시간에 달팽이, 애벌레, 피자, 햄버거 이런거 잔뜩 만들어서 나왔는데
깜짝 놀랐어요. 이리 잘하다니.. 하면서요. ㅋㅋ

선생님 말씀이 윤성이가 굉장히 꼼꼼하고 세밀하며 표현력이 좋다 하시는데..

괜스레 기분이 좋네요.

자식 칭찬에는 헤벌쭉~하는 팔불출 엄마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ㅎㅎ


















어제 본 책들이구요. 목록도 정리 못하네요. ㅋ


이렇게 놀다 집에 오니 엄마가 지쳐서 아이 책 읽기도 못 봐줬어요.

지난주로 어스본 영리딩 1단계와 아서 어드벤쳐 한번씩 듣기 끝냈어요.

이번주부터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새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제 첫번째 책 겨우 읽고 잠들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씨디가 안되서 엄마랑 조금씩 같이 읽었기에 한권으로 쳐 줍니다~~


아.. 피곤혀~~

날씨가 많이 더우니 엄마가 더 지치는 요즘이네요.

모두 더위 조심하시구 보양식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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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20 00:15
아핫..
글 읽고 바로 아이들 잠자리 창문 좀 닫고 왔습니다.
문 활~짝 열어놓고 자서 그런가봐요..
호은양, 호민군 땀이 많아 시원하게 해준다고 그리했건만..
정말 아이들 건강 유념해야혀요..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데.. 제가 그러질 못해서리.. --;
어제오늘 아이들이 밤에 더워서인지 늦게까지 잠을 못자네요.
호은양은 그래도 오늘은 낮잠도 잘 못자 피곤한지 11시 되니 자는데, 호민군은 12시 넘어서 겨우 잠들어요. 아침에 못일어나는거 깨워서 출근하면 좀 그런데..
윤성이가 정말 찰흙으로 특징 잘 잡아 곤충들 표현했네요.
면봉까지 활용한 센스.. ㅋ
햄버거, 피자의 세심한 디테일까지..
남자아이들이 저런 세심함을 잘 살리면 참으로 남다른 (^^?) 아이가 되던데..
흐암.. 윤성누리맘님 정말 뿌듯하셨겠당~
에고,, 두 남매 나란히 도서관에서 책 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
읽고 싶었던 책도 보이고, 표지만 기억나는 책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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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7-20 08:48
찰흙작품 누가 보면 쿠키인줄 알고 먹겠어요.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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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20 09:23
윤성이 찰흙작품 진짜 쿠키 같아요..
옆에 있음 모르고 먹을 수도...ㅋㅋㅋ
이것저것 활용한 아이디어도 너무 좋네요...^^
그나저나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애들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시기 힘드실텐데..
시원한 거 드시면서 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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