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소의가 ort를 좋아해서 도서관 가면 ort 책을 주로 대여해와요..^^
ort 5단계 매직키 나오는 얘기를 좋아하는데 5단계 경쟁이 치열하네요..ㅋㅋ
ort 어느 정도 보고 나면 저도 헬렌쿠퍼 책들 찾아서 보고 싶은데..
얼마 전 찾아보니까 없더라구요..펌킨스프 보고 싶었거든요..^^
그나저나, 호은이 열은 좀 떨어졌는지..
민은맘님은 좀 괜찮으신지 걱정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7/14
1. 한글책 : 꼬마 곰의 친구
괴물들이 사는 나라의 작가 모리스 센닥이 지은 책이예요..
책이 좀 길어요..4챕터로 나뉘어져있고요..
어제는 1챕터 읽었어요..(꼬마곰과 에밀리)
2. 영어책 : Gran (ort 5단계)
Smelly socks (로버트 먼치)
얼마 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한 로버트 먼치 책 중 하나예요..
글밥이 많긴 하지만,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쉽고 괜찮아요..
3. 흘려듣기 : Heckedy peg
토깽이 아빠가 지방 출장이라 이번 주는 토깽이랑 둘이 보내요..
보통은 엄마 집에 맡기고 밤에 여유롭게 책도 읽고 저만의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에는 저녁만 엄마 집에서 먹고 집에 데리고 와요..^^
소의가 엄마랑 자고 싶다고 해서요..^^
그러다가 마음이 바뀌면 또 할머니 집에서 잔다고 하고요..ㅋㅋ
날도 더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호민이의 읽기표가 아주 풍성하군요....
저도 계단 밑의 곰...땡겨용^^
아이들이 샤워놀이 마니하고 그래선지 미열이 한번씩 나고
콧물도 좀 나고 그러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짧게 시키려고는 하는데....
유성
한글책
멍멍 의사 선생님-나오는 신체용어들을 한번씩 읽어보네요...
영어책
A dragon on the doorstep-희선이 보여주니 유성이도 함께했어요..
희선이가 동물들을 잘 찾아내네요...어깨너머의 힘!!
(민은맘님네도 보셨네요?..ㅎㅎ)
city colors-혼자읽기..오빠읽고난 다음에 희선이가 자기한테 색깔맞추기 문제 내달라네요..ㅎ
Cars(comic book)-이벤트 당첨되서 온 책...코믹북이라 좀 정신이 없어요(제가 만화책을 잘 못보거든요.;;)
유성이에게 쉽게 풀어 간단하게 읽어줬어요..
Cars 디비디를 보여줘도 될지 어떨지 고민이네요..
요즘 더워서 책읽기에 몰입하기가 쉽지 않아요..
유성이도 더 피곤해하고....
며칠전부터 "7월21일 목요일"을 무슨 암호처럼 외고 다니더니...
아침에 눈뜨지마자 "오늘 생일잔치 있어요.."하네요...
오늘 유치원에서 7월생들 생일잔치가 있거든요..
각자 음식 한가지씩 가져오라고 하던데..아빠가 케잌 사간다고 하셨다네요..
아침에 큼지막한 케잌가지고 한복들고 신나서 유치원 갔네요...
매일매일이 그렇게 신나는 날들이었음 좋겠구나^^
저희 집엔 [계단 밑의 곰]이라고 번역판이 있습니다.
울 딸래미가 너무나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영어책으로도 보여줘야겠어요.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ㅋㅋ
어젠 넘 피곤해서 비몽사몽간에 딸래미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이번주는 책읽기 영~~~ 힘이 딸리네여. 이럴 땐 조금 쉬어줘도 되겠죠? ^^;
1
한글책
읽어주기
작은 거인 이야기
2
영어책
읽어주기
Fancy d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