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르세전 가고 싶네염. ㅠ.ㅠ
요즘 피곤한 엄마로 인해 딸아이의 책읽기가 줄어들고 있답니다.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루마블은 5일째 하고 있습니다. ㅠ.ㅠ
5세 여아
2011. 7. 2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동물원 이야기
어린이집에서 동물과 관련된 책 가져오라고 했었나봐요. 한권 가져가고 잠자리 책으로도 동물책을 고르네여. 구석에 숨어있던 녀석인데 어찌 이렇게 잘 찾는지.. ㅋㅋ
2
영어책
읽어주기
Making face
한사코 영어책은 안읽다고 하길래 은근슬쩍 밀어넣었더니, 글밥이 없어서 그런지 듣고 앉아 있네여. ^^; 또 은글슬쩍 워크시트 밀어넣었더니 하더군요. ㅋㅋ 음.. 제가 재미없게 해줘서 그런건가여? 요즘따라 영어책은 싫다고 강하게 어필하네여. 엄마의 표정이 바뀌는걸 보더니 끝까지 안하겠다고는 안하지만요. ㅇㅎㅎ
항상 투덜거리기만 하고 친구랑 노는것보다 혼자 종이 접고 그림그리고 노는게 좋은 아이 후미카..
그런 후미카에게 풍카짱 (심술쟁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녀요.
심술쟁이 소녀의 친구 사귀기..그렇게 자라나는 모습이 그려진 동화네요.
친구와 노는 법.. 그리고 먼저 다가서는 법에 대해 나와 있는 책..
풍카짱을 보고 있으면 친구들과 첨 만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고
풍카짱의 조 입 좀 보세요. ㅋㅋ 얼마나 귀여운지..ㅎ
저 심술쟁이 모습이 마지막 부분에서는 아주 귀엽게 변한답니다.
풍카짱.. 넘 귀여워서 누리가 집어든 책인데 오빠가 신나게 읽었어요.
10. 소년 홍길동
11. 해저 이만리
12. 호랑이와 고양이는..
호랑이와 고양이 사이의 일화를 이야기로 풀어 놓은 책인데 일본 그림책이예요.
그림만 봐도 딱.. 느낌이 오지요? ㅋ
같은 고양이과 동물이면서도 호랑이와 고양이간의 차이가 있는데 그런걸 재미있게 엮어주니
더 좋아하면서 읽은 그림책이네요.
<영어책 읽기>
1. Ant's bug adventure
2. Charlie Smith, Superkid!
3. See stars - Magic school bus
4. Show and tell - Magic school bus
매직 스쿨버스는 엄마가 거의 읽어주고 윤성이는 중간에 한두줄씩 읽기..
그래도 어려운걸 읽어주고 내용 따라와 줘서 한권으로 쳐 줍니다.
어렵지만 열심히 해주는 아들이라 장하다.. 칭찬 만발하면서 해 나가네요.
자기 전에 엄마가 읽어주면서 내용 짚어주고 다음날 듣기..
그리고 관련 도서 찾아서 보여주려고 하는데 매일 한권이라 좀 빠듯합니다.
덕분에 다른 건 전~혀 못하고 있어요. ㅋ
5. Froggy goes to the doctor
프로기 오디오..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듣기로 틀어 놨다가 전부 깔깔 거리면서 봤어요. ㅎㅎ
6. Dad's Grand Plan - ORT 6
Ort도 이제 조금씩 안정적으로 봐 줘서 .. 다행입니다.
<DVD>
매직스쿨버스 Show and tell 한편 보고 클로이 옷장 봤어요.
요즘 누리가 클로이의 요술 옷장에 푹~빠져서 계속 요것만 봐요. ㅎ
마더구즈 동요들도 나오고 옷 입히기 놀이도 하니
신나게 보네요. 딸내미들.. 보여주세요~~ 푹~빠질거예요. ㅎ
Pumpkin soup 저도 이 책 읽고 싶어요..
예전부터 읽어봐야지 하고 찜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 없고 인터넷 대여점도 볼 때마다 대출중이라
까먹고 있다가 령돌맘님 책소개하실 때 다시 생각났네요..
시리즈로 있는 줄도 몰랐네요..^^
제가 가는 어린이도서관 말고 다른 곳에는 있던 것 같은데..거기까지 가야하나..^^
7/21일 목요일
1. 한글책 : 꼬마 곰의 친구
어제 다 읽었답니다. ^^
2. 영어책 : Great race (ort 1)
Light! Camera! Action! (리딩몬스터 본문)
3. 흘려듣기 :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오늘 소의 어린이집에서 부모참여수업이 있어요..
오전 오후로 나눠서 하는데..
오전에 회사 갔다가 오후에 가려고 오후로 신청했어요...
그런데, 오전에 수업하는 친구들은 오후에 어린이집에 있을 수 없고
오후에 수업하는 친구들은 오전에 어린이집에 있을 수 없다고 하네요..ㅡ.ㅡ
맞벌이 엄마들을 위해 오전에 수업하고 오후에 특강하는 건물에서 아이들을 돌보아줄 수는 있다고 하던데
제가 오후 밖에 시간이 안 되어서 그것도 힘들더라구요..
다행히 토깽이 이모가 오늘 쉬는 날이라 이모한테 맡겼네요..^^;;
우리 토깽이는 저번 주부터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얼렁 일 끝내고 휘리릭 날아가야해요..점심도 못 먹고..^^;;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