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아~ 안 올려주셨으면 무척 아쉬울 뻔 했어요~
귀연 누리누리~ 너무 이뽀요~
와~ 딸기ㅎ 전 이렇게 교구처럼 만들어 줄 정성이 없어서 한번도 해준적이 없네요. 그렇다고 살림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애들 나이 터울이 많이 져서 같이 뭘 해주기도 애매하고 그러네요.
제목보고 들어와봤네요.. 울 막내가 위씽에서 하도 듣던 노래라 저도 귀에 익어서..^^
교구를 그럴때 만들어도 되겠군요..
도서관에서 빌려봐 접한 적은 있고 좋아하는데 책 사기 애매할때. ^^
잘 가지고 노는 모습보고 뿌듯하셨겠다~
오늘은 집에서 쿠키 구워 먹어볼라고해요.
물론 이것도 믹스 산거지만.. ㅋㅋ
5기 북클럽 오프 준비로 바쁘시겠네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고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