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짜리 둘째 서진이도 책을 읽어주긴 하는데 뭘 알아듣질 못하는 나이라서 그냥 언니 읽을때 낑겨서 봐요.. 요즘은 little princess 하고 first experience랑 fly guy 서진이가 스스로? 보고 있네요.
그냥 대충 책장만 휙휙 넘기고 여기저기 책 던져놓고 밟고 다니다 넘어지고.. 그림이 그려지지요? ㅋ
아 참!
오르세 미술전 좋아요..
8월 둘째주 주말이면 저는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8월 둘째주부터 제가 대문 열게요..^^
7/23-24
1. 한글책 : 공주님과 완두콩 (로렌 차일드)
몬스터! 제발 날 먹지 말아요.
어리석은 판사
2. 영어책 : The sand castle contest (로버트먼치)
Super Fly Guy
리딩몬스터 본문
3. DVD : 매들라인 2
지난 주 내내 신랑이 지방 출장갔어요..
그리고 토요일엔 제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에서 전직원 교육이 있었고요..
교육 끝나고는 신랑 지인 아기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일요일에 마술에 걸려 힘들었지만,
심심해하는 토깽양을 위해 안양예술공원에서 물놀이 하다 왔어요..





참, 시원하지요??? ^^
오르세 고흐전 보러 가려고 맘 먹었는데 전 좋아요..........
저도 끼어 주세요...
울 남편이 출장가며 노트북 가져가서 1주일 동안 못 들어왔답니다.
마음은 여기에 있었어요...
어제도 광화문 댕겨왔네요.
서대문자연사 박물관 가고 싶다고 해은이가 하도 노래를 불러서 갔다가 광화문으로
물놀이차 이동 집에 오니 5시가 넘더라구요...
요즘 서울 구경을 넘 자주 가는 것 같아 다리가 놀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살은 안 빠진다는 것..........
해은이 주말에 읽은 책 없습니다. 줄창 데리고 다녀서 까막눈에 다리만 두꺼워 지고 있습니다.
오늘 밤 열심히 일어주고.............
화려하게 목록 올리겠습니다. 그것이 맘대로 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