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멋쥔 주말이셨네여. 저도 한번 찾아가 봐야겠슴다. ^^
전 주말부터 딸래미 간병?-사실 별로 한거 없는뎅. 그냥 자다가 중간중간 일어나 미온수마사지정도? -근데 그게 힘들었는지 피곤하고 일도 하느라 면역이 약해졌나봐요.
대상포진이랍니다. ㅠ.ㅠ
담주 휴간데.. 계획은 다 세워놨는데.. 어찌해야할지..
암튼 약먹고 약바르고 주말까지는 조용히 살아야될듯 싶습니다.
맘님들 건강하세여~~~
아웅...글이 날아갔어요..
댓글등록 눌렀더니, 입력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다며 없어졌어요..
Ctrl+V 해도 안 되네요..아...길게 썼는데..ㅠㅠ
유니스의 정원 사진보고 첨에 잡지에 나오는 사진인 줄 알았어요..
자세히 보니 호민이와 호은이 유모차, 그리고 호민호은 아버님이 보이시네요..^^
사진이 너무 예뻐요...
군포 근처면 안양에서 가까운데..이런 멋진 곳이 있었다니..와우..!
저희는 카메라 좀 있다가 사야될 것 같아요..
이번에 휴가를 캠핑하고 싶다고 두 부녀가 졸라서..
텐트며 기타 물품을 샀네요..^^
민은맘님이 만드신 머핀, 백숙...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아웅..저도 요리라는 것 좀 잘 해 봤음..^^;;
7/26일 화요일
1. 한글책 : 루나의 별님
앗! 이거 큰일이네
(어제 밤에 읽은 책인데도 제목이 가물거립니다..ㅡ.ㅡ)
2. 영어책 : Shoo, Fly Guy (소의가 세 페이지 정도 읽고 나머지는 제가 읽어줬어요..)
비가 많이 오는데 다들 조심하세요...
한글책으로 읽던 기억이 납니다.
헬렌쿠퍼 유명한 분인가 봐요......
호민이 귀엽구만요........... 다은이 해은이가 호민이 찾아요...
유니스...... 멀지 않은 곳인데 한번 가봐야 겠는데요...
시흥 관곡지가 제 직장 입니다. 바로 옆 아파트.......
군포에서 열리는 매직아트에 댕겨 왔어요. 큰아이 친구들이랑 다녀 왔는데
2번은 아니고 한 번은 꼭 가고 싶었던.........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는데 50분도 안 되어 한 바퀴 돌고 가장 인상 깊었던
그림을 크로키 하고 놀았어요... 이것이 더 나은듯 하더군요...
점심 먹고 동네 어린이 도서관에서 해은이 책 읽고
집에 와서 베렌스타인베어 2편 보고................
저 먼저 잤네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다고 다은이는 혼자서 2시간도 책을 보는데
해은이는 3권 듣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1. 한글책 읽은 것
별이야기, 껌뻑이가 괴물을 만났어요... 등등등.... 안 써 왔어요...
2. 영어책
go away mr. wolf, suddenly
헬렌쿠퍼 정말 예전에 마르고 닳도록 읽었던~~ 방가워라. 지원이 2살때부터 주구장창 읽어주고 정말 추억이 함께 자란 소중한 책이죠..
오늘밤은 헬렌쿠퍼를 아이들한테 읽혀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