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부럽모듭니다.
벌써 리스닝이 된다니. 나이도 같은데 분발해야겠네여 쩝.
저희 아들은 지금 6세 이고 노출을 많이 해준거에 비해
리스닝은 조금 되는편이나 읽고 쓰는것은 아직 관심이 없어요.
완전 부럽네요.
요즘 코스북으로 Give me five 하고있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song workbook등 activity가 다양하고 teacher's guide가 잘되어있습니다.
backpack같은 초등용코스북말고, 유치용 코스북도 많습니다.
본문에 지문은 거의 없고 액티비티 활동을 할 수 있는 워크북스타일로 된것들로써 활용 하기 나름의 교재들입니다. 초등용 교재로하면 흥미는 좀 떨어지지만, dictation에는 도움이 됩니다.
CD-rom 등을 활용하는것도 좋습니다..
와, 대단하셔요.
울 아덜하고 3개월 밖에 차이가 안 나는뎅
레벨은 무지막지하게 차이나네염^^
부러워서 몇 자 적어봐용^^
울 아들은 요즘 닥터수스의 그림사전 비기너용
한 권만 들입다 하고 있어요.
한글 떼고 나니까 오히려 같이 읽던 영어책보다는
본인이 이해하기 쉬운 한글책만 읽으려고 해서
전 힘들던데, 정말 잘해 주시는 군요.
그래서 그림사전 하나 들고 제가 읽어주면서
물어보면, Yes랑 No만 하지요.
다른 말은 우리말로 대답해요.
그걸 보면 영어로 묻는 내용을 이해는 하나봐요.
사전내용이 이어지고 단어 하나하나가 다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원급, 비교급, 최상급을 그림 한컷으로 딱하니 이해할 수 있게
그려진걸 보고 전 감탄을 했답니다.
혹시 집에 그림 사전 없으시면
닥터수스 the cat in the hat beginner dictionary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