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가고 싶은데 가끔은 실천이 잘 안되네요..
엄마의 맘을 끝까지 다잡고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잘읽고 갑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해야 겠네요.. 잘 될런지 몰겠지만 ㅋㅋ
찾아서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ㅎㅎ.... 쑥~~에 들어와서 헤매고 다닌지 얼마도지 않아서 아직고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생활속의 언어라는 커다란 목표수립에 성공한 듯한 글입니다.
아이의 영어교육방법은 아직 모르지만 큰 줄기를 잡았으니 이젠 좀 나아갈 길이 보이는듯..
감솨~~!!
번역, 통역에 국한한 영어가 아니라
문화속에서 살아 숨쉬는 영어를 배워야
그걸 토대로 한국인의 역량을 펼칠 수 있다는 거죠.
이부분 맞는 말씀인것 같네요. 링크 따라가서 한번 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언어역시 문화의 일부분이라 그런가봐요..그래서 원어민 수업을 포기 못한다는....^^;
공감합니다. 글로벌한 인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릴때 부터 글로벌한 문화와 함께 영어를 접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표 영어 오늘도 힘내서 합니다.^^*
맞아요..태량맘님...저..지난주에...요식업 하시는 분의 성골시대보고.....정말...좋은 프로그램이라면서.챙겨보자고 했는데..어제저녁에..깜빡했네요...하루하루가 바쁘니....챙겨보자고 했던게..무엇이였는지도..잊어버렸어요....^^
이젠..메모해서...싱크대에...부착...^^
깜빡한거..다시 떠올려주셔서..감사해요..살아있는 문화안에서의 영어....생각해볼 문제네요...해피 선데이요.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동화책 많이 읽지 않아도 영어만 잘하면 되지 않냐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지금은 바뀌었어요. 책도 소중하고 말도 소중하고요. 암튼 영어란 놈이 참 오묘한 녀석입니다. 프로그램 챙겨 볼께요. 글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