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인 3살이지만 이제 22개월이네요.
아직 말을 못해서 아웃풋이 어찌나올까 아쥬 기대중이랍니다.
노부영위주로 들려주고 있어요.
책을 아주 좋아하구요 . 아직은 귀만 트여준다는 생각으로 영어를 들려주고만 있어요
저희 아들은 이제 36개월이네요.
아가때부터 영어 동요나 노부영 들려줘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것 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침 먹고 기글스 2편씩 보고 있는데 가끔 들었던 영어 내용 put your hat on , it's mine등 툭툭 나오더라구요.
제가 학교 다닐때 영어를 너무 싫어해서 잘하든 못하든 빠르든 늦든 저희 아이는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쑥쑥 영유는 교재가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 노부영으로 진행되서 저도 가을학기 부터 들어가 볼까 생각 중이예요.
일단 신청 해 보고 아이가 잘 따라오면 좋은거고 아직 때가 아닌가 싶으면 미뤄 놓을려구요.
가을 학기 신청 할려고 댓글 열심히 달고 있는 중입니다.^^
전 40개월 딸아이가 있는데요.주로 노부영 들려주고있어요.
일단 엄마인 제가 외우고있는노래는 혼자서도 잘 부르더라구요.
근데 제가 못외운 노래는 혼자 엉터리로 불러요.
그래도 자신감만은 최고인듯해요.
그래서 제가 쑥쑥에서 도움을 받아 열심히 공부한뒤.. 딸아이 영어공부 한번 시켜보려구요..
^^
재미있게 접해주세요..
엄마가 조급해하는게 젤 안좋구요..
아이가 어릴수록 뭘 가르치려는 생각보다는
같이 재미나게 놀아준다는 생각으로 하시는게 좋아요..
책, DVD, 노래시디, 컴퓨터로 하는 놀이 등등..
너무나 해줄것이 많은데 그중에서 제일은 책 많이 읽어주기인것 같아요..
저희아이는 이제딱36개월이네요..영어는 일찍노출시켜준편인데..노래들려주고 책보여주고..
그다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혼자서 엉터리 영어로 얘기하네요..
어떡하죠??
저도 이제부터 슬슬 엄마표 영어를 시켜 볼까하고 고민중입니다
민이빈이맘처럼 가야할길이 너무 멀고 막막하네요
아들이 아직 만3세도 안되서 신청자격도 안되서 ㅠㅠ
영어유치원 수업들을려고열심히 댓글적는것부터 첫 걸음을 뗍니다
저도 이번에 영어유치원 신청하려고..
열심히 댓글달고 있씁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희집도 만3세아이가 둘째이고 지금은 저희집도 그게 다에요. 참고로 언니는 영어 우리말 섞어 쓰고 저도 그러는데 본격적으로 영어 해준거는 6월정도이고 7월말부터 방학해서 셋이 종일 같이 있게 되면서 좀 많이 한다곤 하지만 그래도 우리말이 항상 더 많이 하죠. 영어책도 조금씩 읽어주고요.
절대로 욕심 내지 마시고 이 시기에는 제 경험상 영어의 소리에 익숙해지게 하고 일단 이해가 먼저 되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한개 알려주고 한개 말해봐라 하는거는 엄마 욕심이구요. 아이 성향에 따라 100개 알아도 한개만 말하는 아이 1개 아는데 엉망이든 아니든 10개 말하는 아이 다 제각각이더라구요.
노부영 중심으로 동화책 많이 들려주시고 영어의 재밌는 소리를 많이 노출해서 아이의 귀부터 뚫어주세요~!
출발이 좋아보이니 꾸준히 하시면 되겠네요. 아이가 거부하지 않은것 만으로도 일단 성공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