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애들이 컴퓨터 넘 좋아하죠..게임도
우리도 걱정이예요..
가을학기엔 등록을해서 영어유치원에 등록하고싶네요
저도 궁금했는데, 아래 분 글을 보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에게 영상 매체를 되도록이면 늦게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티비가 고장나자 잘 됐구나 싶어서 구입 안하고 있어요. 인터넷도 되도록이면 안 보여주려고 하고요...
하지만 지난번에 내가 몸이 힘들어 놀아주기 힘들어서 인터넷으로 뽀로로를 보여주니, 그 다음부터 디비디 보고 싶다는 말을 하네요...
혹 하긴 하는데.. 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니 저도 걱정이 되긴 하던데 잘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긴 하던데요^^
요즘 시대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저희 아이는 이제 31개월이거든요.. TV랑 컴퓨터 노출 늦게 하려고 했는데..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서 스마트폰 작동하고, 주위 언니, 오빠들이 닌텐도니 컴퓨터 하는 모습보고 금방 따라하더라구요..옆에서 엄마가 많이 도와 줘야 할거 같아요
아이혼자 앉혀놓는것이 아니니까 괜찮겠지요
저도 가을학기 등록하고픈데, 아래 댓글 읽어보니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알겠네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하는군요 ^^;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만, 작심 3일이 되지 않길 바래야 겠네요
저는 봄학기하다 학습지로 바꿨다 다시 가을 학기 등록하려구 하고 있습니다. 학습지보다 딸이 엄마 유치원이 좋다고 하네요 컴앞에 앉아 있는거 아니구요.. 정해진 책 오디오로 들려주고 엄마가 읽어주고 엑티 자료같은 거 출력해서 아이랑 같이 놀이로 공부 하는 거에요.. 울딸은 엄청 좋아 했어요.. 요즘도 애벌레랑 캥거루 만들자고 자주 말해요^^ 그리고 수업내용은 숙제로 제출하는 거에요^^
영어유치원 어떤지 저도 궁굼합니다.
우리딸 진짜로 영유에 다녔다가
지금 7개월간 쉬고 있는데, 엄마인 제가 가닥을 잡지 못하고 있으니.. 좀 답답하네요.
그래도 푹 숴었으니 다시 시작해봐야할듯...
하하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여기 계시네요!
하지만 고민만하는 저보다 백배 나으십니다.
그리고 답글 다신 아래 맘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핑계한가지 없어져서 열심히 댓글 달고 있습니다.
가을학기 등록, 도전!!
아는 지인분이 영어유치원 덕을 정말 많이 봤다고 하던데요
저도 믿고 이번 가을학기때 과감히 등록해보려구요
열심히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어요
아...과제물도 있나 보군요
해낼 수 있을끼요...
걱정이 앞섭니다 ㅠㅠ
아이가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건 아닌것 같네요.
저도 이번 가을학기에 등록해볼까 고민인데요..
저희 아들은 영어 노래듣기 (특히 노부영 엄청 좋아해요)는 좋아하는데 활동성이 강해서 저랑 앉아서 잘 할지가 고민이네요..
좀 빠른건 아닌가 하는 고민도..
시작이 절반이라고 하니 용기내서 도전해 보는게 좋겠죠??
저도 가을 학기 신청해서 열심히 공부 해 볼려구요
엄마가 컴퓨터 앞에 앉아계시는 시간이 늘어난답니다..ㅎㅎ
엄마가 가르치는 방법을 컴퓨터를 통해 숙지하고 나서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아이는 컴 접할일이 없구요.
저도 봄학기에 하다가 흐지부지 되고 여름학기 신청을 놓쳐서 많이 후회했어요.
가을학기에 다시 등록해서 해보려구요..
봄학기엔 좀 욕심을내고 조바심을 내다가 오히려 끝까지 못한것 같아요.
가을학기엔 정말.. 아이랑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려고 맘 먹었어요^^
저도 요즘 아이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아져서요..
해볼까 싶어요. 근데 공부하기 많이 힘들까요? ^^
보내버리면 고민을 그만하게 될까요??
안보내니... 자꾸자꾸 고민만...
영어는 사이드로 해주려고 항상 마음 먹고 잇었는데
마음먹은 대로 안되니... 자꾸 영유에 마음이.................
저두 5세 딸아이를 7세에는 영유를 보내볼까 하고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고민중이에요..
비싼 영어전집이나 튼*영어 기타 학원보다는 이게 더 낫지않을까 생각되는데.. 또 게으름으로 해주지 못할까봐 걱정이네요..~ 아직 자격도 안되구요~ 한번 고민해봐야게썽요~
저두 ... 이번학기에는 등록해서 실제로 아이를 가르쳐 보려고 해요..~~~
홈스쿨을 정말로 원하고 있었는데, 제가 혼자 하기에는 정말 무리더라구요.. 커리큘럼도 없고.. 시간만 버리는 것도 같고.. 불안하고..
근데 여기 쑥쑥 영어 유치원에서는 그런걸 다 알려주고 워크지도 제공되고.. 엄마가 얼마나 부지런히 공부하느냐에 따라서 아이가 받아들이는 정도가 달라질 거 같습니다..
전 이번에 신청해서 열심히 활동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아.. 아이들이 컴퓨터 앞에 앉는 일은 없어요..ㅎㅎㅎ
엄마가 앉아서 공부한 후에~~ 아이에게 가르치는 거라서요.. ^^
파이팅이요~~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엄마표 영어유치원을 실천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누가 이렇게 도와주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왔던차에,
쑥쑥 영어유치원 정말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쑥쑥닷컴의 영어 유치원은 아이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학습하는 방법이 아닌 엄마표 홈스쿨링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즉 어머니들께서 아이와 함께 영어 수업을 할수 있도록 가이드 동영상과 워크시트 및 레슨플랜을 제공해드리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어 유치원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주소로 들어가보셔서 체험하기를 둘러보세요~
감사합니다~
http://www.suksuk.co.kr/homeschool/preschool/mplan_view.php?number=1
저도 이번 학기 등록하기 위해 열심히 댓글을 달고 있씁니다.
한번 해 보고 좋은면 계속 할려구요...
저두 지금 고민중이어요...
쑥쑥영어유치원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쑥쑥영어유치원은 아이가 컴퓨터앞에서 배우는것은 없답니다.
엄마가 배워서 아이와 놀아주는것이지요.
그리고 자료다운받고 출력하여 아이와 활동해보는거지요.
아님 다른 영어유치원을 말씀하시는건지... ^^a;;
이제는 컴퓨터도 아이들의 시대에는 일상적인 매체 중에 하나지요.. 엄마와 학습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정도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