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퍼와이도 좋았구요... 위씽도 아이가 사랑했어요....
뽀로로나 치로 코코몽 영어버전은 제가 발음이 맘에 안들어서 안보여줬고...
수퍼와이도 영어버전으로 한번 봤는데 그게 더 맘에 들더라구요....
빙뱅붐 팡팡도 아이가 좋아라했네요...
맘들 말씀대로 워낙에 많아서...
울 애들 예전에 잘 보던거는 블루클루랑 도라도라,까이유였는데,
요즘 울 막둥이(20개월)는 위씽이랑 블루클루봅니다..
수퍼와이는 TV서 할때 보구요..큰애(4학년) 말로는 학교서 영어시간에 까이유 틀어준답니다~^^
역시 까이유죠 ~
우리집 경험으로 말씀드린겁니다^^
아직도 까이유사랑이 남달라서리~ 어렵지않고 생활영어익히기에도 그만이더라구요 ㅎ
리틀베어 재미있어합니다. 뽀로로 줬는데 한글먼저 봐서 그런지 영어로 안보려고 해요. 처음부터 영어로만 되어있는 dvd가 좋아요.
ebse 를 정기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 sunny town 재미있어요. 중간에 우리말 많이 나오니까 영어 몰라도 힘들지 않구요. iptv 보시면 뽀로로나 치로도 영어로 하니까 좋구요. 저희집은 dvd 찰리앤롤라 많이 보여줘요. 아니면 그냥 애들 만화영화 무자막으로 보여주기도 하구요. 슈퍼와이도 괜찮구 뭐 좋은게 워낙 많아서 다 말씀드리기 힘들정도에요. 까이유도 좋구요. 암튼 끝이 없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