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 가을 학기에 영유 신청하려고 댓글 열심히 달고 있답니다.
쑥쑥에 들어오면 열심히 하시는 어머님들이 많으셔서 의욕이 팍팍 생깁니다^^
저의 아이가 내년에 6세가 되므로 더이상 미룰 수 없어 마음 단단히 먹어보려하는데,,, 여기 어머님들 통해 자극 받고 싶어요^^;
저도 영유에 가입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정보들 많이 활용해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 활용해 주어야 할지
걱정이 되네요..영유 통해서 많은 것들 얻고 자극이 되었음 합니다.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6세여아 영유 가입하려고 저도 노력하고 있답니다.
가끔 들러 좋은 정보 얻고 있었지만 몸담고 활동하려니 좀 걱정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네요..
함께 잘해봐요...
저도 항상 열심히 할려고 맘은 다잡는데....
역시 무한의 변수가 자리를 잡고있어 저를 힘들게하네요...ㅋㅋ
그저 변명이겠지만요...^^;;
저도 다시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같이 힘내요 ^^
ㅋㅋ그럴것도 같네요.하지만 다시 시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엄마의 관심이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는 거 잖아요.
저도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초심이 살짝 나태해져서 다시 마음 가다듬고 하나씩 해야겠어요.
꾸준함이 제일 좋은 거래요.
역시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은 힘든 거군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도전하시는
러브유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꾸준히 시간을 맞춰서 하는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변수들이 많아요. 아이들 사정도 있고, 이런 저런 일이 생기더라구요. 영어에 초점을 맞춰 최대한 노력해야겠어요
저두 아직은 가입조건이 안되서 애쓰고 있어요... 하지만 가입후에 잘 해내는게 더 어려운 일일것 같아요
저도 가입 하고 싶은데
가입 조건이 있는줄 몰랐네요
마음만 앞서는게 저만 그러는게 아니군요..
영유 가입하고 활동하는게 쉬워 보여도 그렇지 않은거 같아요..
홧팅 하세요~
저도 늘 마음만 앞선답니다...
홧팅하세요...
저두 영유 가입하려고 열심히하는데 가입하고나서 열심히 못할까봐 걱정도 되네요 거기다 직장맘이라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가입이라고해야 뭐라고 할수있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