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그림책들은 간결하고 깨끗한 느낌인데 읽고 나면 참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표현도 너무너무 간단한데 어떻게 그렇게 라임을 잘 살리고 많은 이야기들을 표현할 수 있는지..
케이트 그린 어웨이 상을 받은 작품인데 왜 받을 수 있었는지 느낄 수 있어요.
맨 마지막 부분에 mama라고 duck을 �i아 다니는 새끼 악어가 넘 귀여워요. ㅎㅎ
엄마가 한번 다 읽고 아들내미한테 읽어보라고 하니 열심히 읽네요. ㅎ
간단한 책은 쉽게 읽어주니 쉬운걸로 쭉.. 밀고 나가야겠어요.
2. The little dragon - Usborne first stories

이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빙고~~를 외치면서 빌려 왔던 책이예요.
간단하고 그림도 간결해서 윤성이가 쉽게 집어들고 보네요.
특히 dragon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게 봐 주니.. ㅎㅎ 요런 간단한 책 쭉.. 깔아줘야겠어요.
이번에 도서관 가면 몇권 더 빌려와야지~~
3. The Berenstain bears - Dollars and sense
오랜만에 베런 읽으니 재미있어 하네요. 베런.정말.. 꼭.. 읽고 내용을 꼭꼭 씹어야 할 책..
<Read alound>
1. What is it made of? - rethink
2. The race - Project X
3. What do bugs eat?- Project X
4. Zak and Zee - Project X
5. Bug hunt - Project X
6. Shoo mouse, shoo! - Project X
7. The magic school bus - in the arctic
이건 엄마랑 한줄씩 읽어가면서 진행했어요.
8. Robo-Rex - Project X
9. The noisy day - Project X
10. Mortimer - Munch
먼치 아저씨 책은 정말 재미있고 반복도 많아서 쉽게 읽네요.
먼치 책으로 읽기 자연스레 하게 되길 ...
11. Flying high - Project X
하루 서너권 하는 것도 며칠 모으니 꽤 많네요. ㅎㅎ
몇권이나 읽었는지.. 함 체크해 봐야겠어요.
울 아들..미리 선물 다 땡겨 받았는뎅.. 어쩌까나.. ㅎ
다들 휴가 재미있게 다녀오신듯 싶네여. ^^
저는 휴가동안 하조대해수욕장 내에 있는 콘도텔예약했었는데 비랑 바람이 장난이 아니어서 그냥 발만 살짝 발톱만큼만 담갔답니다. ㅋㅋ 그래도 파도가 심해 무서웠어요. ^^;
콘도텔옆에 텃밭이 있어서 상추랑 고추도 따고 좋았어요.
비가 와서 바다에서 해수욕은 못하고 근처 쏠*치 아쿠아월드에서 못다한 물놀이를 했답니다. 비맞으면서 물놀이하는 것도 재미 쏠쏠하더군요. ^^
그런데... 그런데.. 아빠핸펀이 불이 납니다. 회사 들어오라는군요. 2박3일 일정 1박2일로 줄었답니다. ㅠ.ㅠ
덕분에 그동안 못한 시체놀이랑 쇼핑도 딸래미랑 오붓하게 했네여.
주말까정 출근한 아빠가 미워 딸래미랑 둘이서만 근처 야외수영장에 가서 땀나도록 놀았습니다. 쿄쿄쿄
다시 읽기시작이네염.. ㅋㅋ 그동안 잠시 책읽기도 방학이었답니다. ㅍㅎㅎ
5세 여아
2011. 8. 8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콩트랑과 초승달
어둠의 거인을 이기고 돌아온 첫번째 사람이 된 콩트랑과 도도새, 꼬리말린 공룡, 털많은 악어 친구들의 모험에 관한 책이랍니다. 어둠이 무서웠을 텐데도 엄마의 초승달빵 밝은 연기의 도움으로 꿋꿋이 헤쳐나온답니다. 딸래미 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더 많이 느끼는 듯 해요. 엄마는 그냥 도움만 줄뿐 스스로 어려움도 헤쳐나가야된다는 것, 그리고 이젠 친구의 영향이 더 크다는 것, 한걸음 뒤에서 물러나서 딸아이를 봐줄 수 있는 것…. 딸과 함께 저도 성장해야겠습니다. ㅍㅎㅎ
2
영어책
읽어주기
Kipper's diary
울 딸래미도 언젠가는 이런 그림일기를 그리겠죠? ^^ 빠른 시일이기를 바래봅니다. ㅋㅋ
아흐흐.. 소의 웃음.. ^^
언제봐도 시원한 이마~~
강원도로 휴가 가셨구나.. 저희는 그냥 친정(전북)에서 50분 정도 걸리는 계곡 간거이 다여요.
남편은 연수중이라 친정 식구들만 갔지요~
시골이라 그런지 물이 깨끗해서 아이들 놀기 좋았어요. 그리 물이 깊지도 않고..
아직 사진 정리도 못했네요.
저도 휴가 후유증인지 주말동안 두통&복통이 있었어요.. ㅋㅋ
( 2011년 8월 7일 월 )
1. 영어책 읽기
1. My balloon!
요책 마지막 페이지에서 제가 별 생각없이 "Let's go by airplane. I can't get it!" 했더니 호민군이 페이지를 안 덮고 저를 쳐다봐요. 왜그런가 다시 보니, “ I can get it!"이더라구요. ^^ can과 can't 의 차이를 인지하고 있구나,, 했어요.
2. Look at the sun, Good morning, Let's take the train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4. Go away, big green monster!
5. Twinkle, twinkle
"스따~!" 하고 외치는 호은양.. ^^
6. The other day I met a bear
7. Monster, monster
8. Freight train

친정 가 있을때 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사촌아이랑 같이들 불러봤어요. 외할머니가 칭찬해주니 반복해서 부르네요. 집에 돌아와서도 그래요. 근처 도서관에서 또 빌렸어요. 집에 있긴한데 호은양도 이 책 노래를 좋아해서 각각 한권씩 들고 보라고..
9. The napping house
할머니 코고는 소리 내주니 좋아하는 아이들..
10. Color zoo
11. I can brush my teeth.
teeth 라는 단어를 얼추 비슷하게 따라하는 호은양입니다.
12. Dry bones
**호은양이 노래로 듣는 책을 좋아해서 영어책이 많네요. (노부영요~)**
12
2. 한글책 읽기
1. 바무와 게로 오늘은 시장 보러 가는 날
2. 구름빵
3. 모두 차례차례야.
3
3. Read aloud
1. Freight train (노래 부르기)
2. I can brush my teeth (호민군이 아이말하는 부분 말하기)
3. Dry bones (노래 부르기)
4. My balloon! (중간중간 호민군이 읽음)
4
4. 흘려듣기
1. The napping house
(CD플레이어가 애를 먹이네요. 자꾸 못 읽어서리.. 조만간 수리를 해야할것 같아욤..)
1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 train
2. Wee sing - christmas
* making butterfly
2
고산으로의 물놀이, 눈에 보이는대로 몇개 사진 올려봅니당.. ^^

물이 맑지요..?


휴가철이라 사람들이 나름 많긴 했지만 시골이라서리 많아봤자.. ^^

물놀이 하는 아이들.


평상에서 쉬고 있는 아이들.
나란히 누워 구경하는 모습이 너무 편안해보였어요~

휴가 전에 해둔 엄생영 숙제도 올려볼게요~^^

아궁 토깽이 넘넘 이쁘당....
조~ 살인미소에... 넘 맛나겠는데요~
토깽아 잘먹을게...
그나저나 휴가 넘 잘다녀오셨는뎁쇼.
전 1박2일 짧은 일정으로다가 문경엘..
강원도 영월에서 캠프로 보낸 2박3일 잊을 수 없으실듯 합니다..
부러부러.....
오늘부터 읽기레벨도 시작인가요?
모두 홧팅입니다!!
홧팅!!!
꽁이님...요번휴가 멀리 다녀오셨네요...
소의는 역시 신나게 놀아주었군용...
유성이도 바다가서 신나게 파도타고 왔답니다..
어느새 그리 컸는지...ㅎㅎ
읽기노트가 집에있어 이따가 다시 들어올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