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시고 계시네요.
그렇게 하면되죠.
엄마는 손가락만 부지런히 오디오를 눌러주기만 해도
성실함에 저는 합격점을 드립니다.
잠자리에서 들려주고 녹음해서 들어도 보고 주가 되는 문장에 명사만 바꿔 주기도 해보고...
어떤 수업을 하시던 간에 선생님을 만나지 않는 시간에 더 충실하세요.
선생님이 던져주고 간 주제를 엄마가 다른 방향에서 계속적으로 자극주세요
그리고 좋아하는 장르나 비디오 캐릭터가 있을 거예요.
그걸중심으로 계속 자극을 주세요.
학습이 아닌 놀이로요, 그래야 흥미를 잃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