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맞아요..에릭!! ㅋㅋ
귀 양 옆으로 연필 꽂은 것도 너무 귀엽고..
배지 만든 것도 너무 앙증맞네요..ㅋㅋ
책에 나와 있는 배지랑 똑같다고 전해주셔요..^^
ㅎㅎㅎㅎㅎ
양쪽귀에 연필 꽂고 찍은사진에서 왼쪽머리 위로 희끄무리 연기가 있는것처럼 보여요ㅋㅋ
그래서 넘 공부를 열심히 해서 머리에서 스팀 나오는거 같아보였다는 ㅋㅋㅋㅋ
역쉬 에릭 귀여워요~"에릭이 제일 잘 나가~" ^^
우리 아들도 5살인데 워낙 노는걸 좋아해서..
언제가 숫자에 관심가질 때를 기다려봅니다~
에릭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
정말 일등이 너무 너무 하고 싶은가 봐요
매일 씩씩하고 활기찬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요즘ㅇ은 발명ㅇ품이 없나봐요
에릭의 다음 작품을 무지 기대하고 있네요~~~~
어머 에릭 정말 활기차고 즐거워보이네요.
어쩜 저런 재치가 있는지
훈남에다가.
헌데 몇살인가요?
저도 애기 넘 귀엽고 예뻐서 댓글 남길렸는데..역시 엄마들 보는눈은 다 똑같나봐요..ㅋ
애기 넘 똘망똘망 예뻐요.
영어이름이 에릭인가봐요. 몇살이에요? 저도 4살 아들래미 있거든요.
넘 귀여워요 진짜..
너무 귀엽네요..
^^ 아들 둘 키우는 엄마로써 똘망똘망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아 어쯤! ㅎㅎㅎ 옆에 연필 꽂은건 그렇다 치고,
앞에서 봤을 때, 두개 꽂아 있는거 보고 나서 빵! ㅎㅎ
귀여오라~ 에릭이 일등! ^^
장난아니게 귀여워욤^^
유게에서 에릭 보는 재미가 아주 커요.
예뻐하던 애기들 자라면서 사진 차츰 뜸한데
요즘 자주 나오는 에릭이 유게의 화보다, 화보.
자기가 쓴 숫자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 게 너무 귀엽당.
몰라도 귀여운 게 평생 가면 사춘기도 귀엽게 넘길텐데.
학교서 배운 거 몰라봐라, 열불난다.
숫자도 제법 잘 쓰네요..^^ 굉장히 몰두했었나 본데요..^^
같은 나이라 그런지 하는 행동이 비슷한것 같아..에릭보면 피식 웃음이 나요..
우리 꼬맹이도 4에 하나가 더있으면 5지요? 5에 하나가 더 있으면 6이지요?
하면서..끊임없이 물을때가 있답니다..
숫자판에 가서 숫자를 열심히 세기도 하고..^^
아직 에릭만큼 숫자를 잘 쓰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둘째라 그런지..언젠가 하겠지 하는 마음이 드네요..
바람이 많이 부는 밤이네요..편안한 시간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