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이 자극받고 반성하고,,
또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중입니다.
아이가 셋이라 더 힘들긴하지만 엄마가 일단 가장 열심히 해봐야겠단 생각이네요..
화이팅해보렵니다..^^
아니요. 아이들 건강히 밥 차려주고 놀아주고 그것만으로 대단하신거죠. 사실 미리 영어 해도 좋지만 조금 더 언어적으로 완성되고 커서 해도 상관은 없지 않을까요. 무언가 아이게 더 해줘야지 하면서 고민하는 그 모습 자체로 충분히 멋진 엄마세요. 힘내서 해보세요. ^^
그래서 전 이런 사이트를 멀리 한다는.... ㅋㅋㅋ
괜한 좌절감만 든다는....
글게요~~저는 이제 13개월 아기가 있는지라..
7살 큰아들램한테 넘넘 소홀해진거 같아 반성반성 합니다~!!
다시 홧팅^^
저두 여기 계시는 분들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자신두 없고...
그래도 자극 받고 해보려구요..
님두 힘내세요^^
정말 공감가네요...
저도 늘 이런 교육사이트 들어와보곤 힘빠질때가 많아요..
나름대로 하고 있다곤 하지만 늘 부족해보이는것이....
그래도 시작이 어려워서 그렇지..막상하면 괜찮을거예요..
일단 책읽기 부터 시작하시고,,많이 듣기 해주시고..이러다보면,,조금씩 발전이 있지 않을까요?
물론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요,,,기다려 보세요..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실력이 향상 되는걸 느끼는 날이 올거예요,,,시간이 많이 필요한거 같아요..
정말 가끔씩 여기 들어오면 별천지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대단~하다~~~ 감동하고는 나는 못하겠지~~ 하고 나가게 되네요.
그리고 또 1년 후쯤 다시 찾아오게 되고요...
이번엔... 그냥 충격받고 나가는 게 아닌.........저도 여기 일원이 되어 변해갔음 좋겠네요..^^;;
저도 몇년째? ^^; 들락날락 하고 있는데요; 용기백배하여 이번에 가을학기 등록도 하고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보려해요 ^^* 홧팅!
우아엄마님 말씀에 공감 백배 만배합니다.
우리도 선배맘님들 따라가다보면 작은 희망이 이루어져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이번데 쑥쑥영유에 입학했습니다. 엄마표영어사전도 준비했구요.
하루에 열 두번도 더 무력해지는 나약함에
어느정도의 긴장감과 의무감이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며.....ㅋㅋ
어느일에든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 세 번째는 수월해 지잖아요...
이글을 쓰면서도 어느새 용기충천하고 있네요..
이래서 함께하면 좋은가봐요....
우리 여러 선배맘님들 따라서 열심히 노력해봐요...
우아엄마님...함께 화이팅 해요!!!!
저도 뒤늦게 알게 됐는데 이번 가을학기 부터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저도 이번 가을학기부터 시작하려구요..
다른 엄마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따라가렵니다...힘내세요..*^^*
크,,,,맘은 직장이라도 다니셔서 못했다지만 전 집에 있으면서도 못했네요...
몇일째 매일 들어와 보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9살. 7살 둘인데 큰애는 잠수네 책을 보고 이제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둘째는 유치원 가을학기 입학을 위해 그나마 노력하고 있고요..
제 나름대로하기는 막막하고 선.무.따를보며 이제 첫걸음을 뗍니다.
우아엄마도 기죽지 마시고 힘내세요. 시작이 반이라 했습니다.
저도 기죽지않고 용기내서 해볼랍니다. 화이팅!!!
저랑 같은 심정이세요.. 엄마라곤 해주는게 밥밖에 없는거같아. 것도 맨날 하기싫어서...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항상 여기 들어올때면 느끼는거지만 정말 제자신이 원시인(?)같다는 생각입니다.
늘 친하고싶은 영어였지만 늘 두려운 존재로 우리 아이에게는 편한 친구같은 존재가 되기를
바라면서 용기를 내어봅니다...올 가을부턴 저도 우리아이와 함께 같이 영어 유치원 할까봐요^^
열심히 따라하다보면 길이보이겠지요? 화이팅^^
힘내세요^^지금도 늦지않았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중간에 쉬었더라도 또다시 시작하면 되는거예요~
아이들도 언어적 권태기가 온대여~그럴땐 그냥 쉬어주고 또다시 자연스럽게
시작하면된다네여^^
으샤으샤 하세요^^
저도 둘째 출산 관계로 이래저래 나태해져 있다가 이제냐 큰 아이한테 엄마표 해 주고 있습니다.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이 있잖아요.....;;
우리 모두 힘을 얻고 서로 위로 받고 그렇게 가는 거죠 뭐...
화이팅!
저도 영어에 자신이 없어 튼튼만 믿으면 되겠지 했는데
튼튼 생각보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망설이다 여기까지왔네요
프@@ 책 보지도 않고 메이커만 보고믿고 샀더니 ..
좋긴한데 너무 쉬어서 ,, 뭐 ~~~~
아이한테 맞는걸 찾아 해주기가 너무 어려워요
쑥쑥오면 너무 기죽어요
저도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아이한테 해준게 없네요...
이제부터 라도 정말 열심히 해줘야 겠어요 ㅠㅠ
아이공 저와 같은 분 여기 계시네요
저도 프**하다가 안하겠다하여
여기저기 알아보니 튼* 좋다해서
선생님 상담까지 받았었지요
근데 이런식의 방법으론 뭔가 문제 있지않나하고 알아보던중 쑥쑥을 알게되었어요
사실 여기도 예전부터 알았는데
이런 어려운건 전 못해준다고 포기했었죠
엄마가 안하는데 아이가할까요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솔직히 쑥쑥 사이트에 들어오면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왜 이렇게 영어 고수들이 많은지.. 너무 부러워요.
아이들도 너무 대단하고... 울 아들은 만화책만 줄기차게 보는데..-.-
다들 그러신거 같아요.. 너무 자책마세요.. 저도 매번 마음은 앞서가는데.. 행동이 안따라주네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큰애 임신하기도 전부터 엄마표 할꺼라고 큰소리 떵떵 쳐놓고 하다가 지쳐서 제가 먼저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5살부터 겨우 시작했지만 또 6살에 둘째 낳고 또 애키운다는 핑계로 소홀이 하고 이제 9살 4살 되었다 싶어서 다시 또 시작하는 중이지요. 저도 작기님처럼 이렇게 하다말다 반복해도 항상 영어에 대해서는 아주 가느다란 거미줄만큼 가느다란 뭔가라도 꾸준히 이어주었네요. 고거이 비결이라면 비결일라나. 저 액티 제대로 해준적 한번도 없어요. 사실 꼭 액티를 해주면서 엄마표 해야한다는 생각 안해요. 안하고도 얼마든지 잘 할수 있거든요.
우아 엄마님.. 다그래요...저도 그랬고 여기 쑥쑥맘님들도 첨엔 다 그러셨을꺼예요~^^
절대 무능하신게 아니랍니다...시작을 안하셨을뿐입니다.
하나씩 부터 시작해보셔요 ^^
저도 큰아이 3~4살때쯤 쑥알고 선무따보고 따라하려다가 제 능력에 오버했더니.. 쉽게 지쳐버렸지요 ^^;;;
하지만 끈을 놓치안고 계속간건있네요. 바로 항상 영어의 소리에 노출시켜준것.
오디오 들려주고 책읽어주고.. 이정도는 매일매일 할만했어요.
꾸준히가 중요합니다용 ~~~ 대단한 액티는 차후에~~ 하고싶으실때가 있으실꺼여요
글구..아이와 잼난게 영어그림책보며 즐겨보셔용 ^^
하실 수 있는 만큼만 하셔요... 다만 매일 꾸준히~~~ ^^
쑥맘님들 참 대단하셔요.. 전 그런분들 뵈면 자극팍팍! 받으며 저도 힘을내게되요...
부러움은 짧게~ 자극 팍팍 받으시공~ 힘을 내어보셔요~~
글구..비교하지마시공.. 내아이만 보시길~ 어느순간 어제와 다른 내아이의 모습을 보실수 있으실꺼예요.
천천히 꾸준히 하나씩만 실천해보시길...
우아엄마님 쑥쑥에 자주 놀려오셔용 ^^
화이팅입니다용 ~~~~
무슨일이든 처음은 있는법이이죠 ^^
쑥에 기죽어 몇년을 외면했던 사람 여기 또 있네요 ㅎㅎ 첫째 4학년 둘째 5살 직장맘입니다. 저도 처음 쑥을 알고 대단하다 대단하다만 외치다 슬쩍 외면했었던 지난 시간이 아깝고 안타깝게 느껴지는 한 사람입니다. 첫째는 이미 너무 커버려서 학원에 의지하고 있지만 둘째는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자 맘 먹고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어제 처음으로 책을 가지고 액티비티란걸 같이 했네요 처음이라 너무 어수선하고 정신없는 시간이었지만 아이는 그냥 cd를 듣고 책을 읽을 때보다 훨씬 즐거워 한다는 것이 눈에 보여 흐믓한 시간 이었습니다. 처음엔 훌륭하신 쑥 고수님들을 따라 하다 보면 나름 노하우가 생기지 않을까요 같이 한번 해 봐요 저도 수시로 좌절 하지만 어제 한번의 활동을 통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겨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같이 화이팅 해요 !!!!
저도 직장다닐때는 아무것도 못 해주다가..아예 접고..나니...요거에...목숨걸고..직장생활하듯이 합니다.
매일 출퇴근하고..댓글하나에...기쁨이 왕창입니다...
전 첫쨰만 위해준다고.둘째는..그냥..놀아주기만..해서.미안하기도 합니다..엄마표영어를 즐기고있지만..아직 한글을 모두.땐것도...아니여서.하하..그러니..
이렇게..게시판에..마음 표현만하신것도...용기백배인걸요..저도..아이 어릴때 알고..한참후에나.인사하고..쑥쑥행활시작한걸요....나혁이맘님 글이..팍팍..와닿습니다..저도..작장생활할때..왜 이렇게..가사가..저를 붙잡는지..많이..속상했었죠....맨날맨날..하는일인데...가사일은..도대체..잘 늘지를 않았어요.
지금은...사실..아침밥만 맛있게..먹여놓고..벌써..점심준비할 시간인데....식탁은..그대로..두고..잠시...수현이랑..놓아주었습니다...하하하..
힘내세요...천천히..하나씩..하다보면...길이..보이겠죠.
나만의 스타일 찾기까지...아싸.
직장다니면서 아이둘을 키우다니.. 애 많이 썼어요..
저도 쑥쑥에 들락 날락 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유게 글만 봐도 기가 죽지요.. 님의 글이 왜이리 공감이 되는지.. 우리 아이보다 첫 아이가 한살 더 어리니.. 좀 더 여유 있어 보입니다.
저도 아이가 둘이지요.. 7살 3살..
여긴 자료가 너무 많아서 읽어보면 감탄만 나오더라구요. 어떻게 해도 영어동화책은 읽어주겠는데.. 다른 맘들처럼 영어로 입에서 줄줄 안 나오기때문에 ..어색하고 .. 이상하더라구요.
이래 저래 감이 안 잡혀서 일단 가을학기 영어유치원부터 시작할려구요 ...
등록하고 나니 9월이 기다려집니다.
홍박샘 말마따나 처음 여기 오면 다 느끼는 감정이 있죠.
신기->감탄->비교->흥분->좌절->포기->재기->나만의 스타일 찾기
제가 밟아간 순서도 이러하답니다.
좋다는 의견, 경험대로 아이가 따라와주질 않아요.^^
아이마다 성향도 다르고, 엄마들도 다들 역량(부지런함?^^)이 다르고 말이죠.
그래서 맘잡고 딱 제 수준만큼 가르치기로 했더니 속 편하더라구요.
제 역량을 넘어서면 건드릴레야 건드릴수도 없잖아요.^^
43개월 4세 아이입니다.
지금 한글독립하고 영어로 간단한 문장은 알아듣고 모르면 한글로 물어봅니다.
영어로 신체(ears, nose, mouth, eyes....) 색깔(red, black, brown, yellow, green, yellow green, orange,
violet, blue, white.....) 동물(lion, tiger, bear, rabbit, zebra, giraffe.....)정도 읽을 줄 압니다.
대단해 보이지요?
푸하하하하....
..............
아닙니다.
ㅜㅜ;
6개월 동안 이것만 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책 두어권 읽어줄 수 있으면 읽고 늦으면 부리나케 달려가느라 못 읽어준
날이 더 많습니다. 벽에 붙여둔 신체 단어 한 번 읽어주고 늦으면 이것도 생략입니다.
벽에 붙은 포스터에 동물 사진 한 번씩 읽어주고 바쁘면 이것도 패스...
채 3분도 걸리지 않는 시간인데 못 해줄때가 더 많습니다.
퇴근하면 저녁 준비하고 식사하기, 밀린 설거지랑, 빨래널기, 빨래개기등 하면 밤 9시입니다.
그 사이 색칠하기(제가 대충 만든 A4용지에 풍선이나, 물고기 모양 그리고 안에 한글이랑
영어랑 색깔 적어 넣은것 ex-빨강 red) 한 장 던져주고
스스로 한 장 색칠하는게 다입니다. 요즘은 빨강이란 단어는 빼고 red만 써 넣었습니다.
그리고 장난감 가지고 놀기만 합니다.
매일 씨디 듣고 영어책 가뭄에 콩나듯 읽어주고
(전 집안일을 잘 못해서 퇴근하고 집안일하다보면 잘 시간이예요.ㅜㅜ;)
주말에는 바닷가, 동물원, 키즈카페, 계곡 물놀이..... 노느라 정신없궁.....
그러던 엊그제 혼자서 신체, 색깔, 동물을 줄줄 읽어대니
애기 아빠 놀래서 까무러칩니다.
아니...천재 아냐? 영어를 줄줄 읽어 하고 말입니다.
제가 6개월 동안 틈틈히 해 준건 모르고 말입니다.....ㅜㅜ
되는 만큼,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겁니다.
이젠 영어책 읽어주다보면 today네, 이거 아는데 이거 다른책에도 나오잖아,합니다.
영어로만 말해야돼하고 강요하지도 않고, 너하고 싶은대로 해합니다.
아직은 어리잖아요.
3살, 6살...아직도 아기들이잖아요.^^
제가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영어하지마 우리말로해 할때가 더 많습니다.
그래도 영어책 읽어주면 들어주는 아이가 고맙습니다.
안 듣고 무릎에서 일어나 가버릴때가 더 많습니다.
영어는 한 줄짜리만 읽으려고 합니다.
그럼 한 줄 짜리만 읽어줍니다.
한글 가르칠때를 생각합니다.
똑같은 과정을 거의 밟았습니다.
한글도 글밥이 많으면 일어나 가버렸습니다.
지금은 한 쪽이 빽빽한 책도 몇 권이나 읽습니다.
기운내세요.
천천히 꾸준히가 답일듯 싶어요.
시간되는 대로 상황되는 대로
물흐르듯 하는 것이 편하게 가는 듯 싶어요.
시작하는 마음은 똑같아요. 쑥쑥 보고 질리는 마음이 똑같다는 뜻입니다.
이 때 '무슨 여자들이 저리 극성이야, 난 애들을 저렇게 들볶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쑥쑥에 다시 안오시지만
'기 죽었어요. 난 어찌 하죠?'하는 분은 조금씩 따라하다 즐기시게 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림책 몇권 사서 아이랑 그림 보고 감탄하고,
테이프 들으며 따라해보고, 이해를 못 해도 책에 대해 얘기 나누는 것으로 시작하세요.
'얼마나 배우나' 자로 재지 마시고 '이렇게 세월 가면 하나라도 알겠지' 하는 맘으로.
그렇게 6개월, 1년 가면 액티버티도 따라하게 되고
아이가 영어를 몇마디 웅얼거리고 그렇게 영어를 편안하게 느끼게 됩니다.
그 다음 여러 방법을 시도할 용기도, 지혜도 생겨요.
아궁.. 속상하시겠어요..
저두 지금 튼튼영어 시작한지는 3개월 됐는데..
제가 느끼는건 튼튼이건 엄마표 영어가 다 엄마의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거 같아요..
전 아들과 꾸준히 들어서 수업시키니 너무나 재미있어 하고 기다리는 시간이던데..
튼튼 돈은 돈대로 들고 쫌 아쉬우셨겠어요..
그래도 이제부터라도 엄마가 힘을 내면 두 딸들은 그대로 따라오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