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재교육이 유행이잖아요? 그래서 제목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넓게 보고, 길게 보는 안목을 위해 한 번 읽어볼 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좀 내용을 자세히 적어볼까 해서 답글로도 한번 올렸는데
저작법에 문제가 있을것 같아 그냥 지웠어요.
1만 시간의 법칙이나
위기에 빠진 천재들,
랭건과 오펜하이머의 결정적 차이......
내가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고민하게 해 주는 책인듯 싶어요.
또 왜 아시아인들이 더 수학을 잘 하는가 하는 문제는
미국수학교과서로 선행하는 것에 대해
다시 고려하게 만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