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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43 (8/10일 수요일) 읽기 레벨 UP!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1-08-11 20:29
답댓글
아고.오늘은 정말 쓰러지겄어요. ㅎㅎ
아침부터 유부초밥 싸서 대충 먹여 애들 데리고 대학로 가서 11시 공연 하나 보고 아는 분 만날 일이 있어 두시간 정도 기다려야 했거든요. (그분이랑 공연은 함께 봤는데 그쪽이 오늘 수업이 있어 그거 기다린다구.. ㅋㅋ)
그래서 로봇 박물관 가려 했는데 거기가 또 폐관을 한거예요. 아구.. 울 아들 로봇 박물관 함 데려가기 힘드네요.
그래서 어쩌나.. 하고 돌아 나오는데 꼭두 박물관이란 곳이 있어서 들어가니 박물관 선생님들이 전시 설명해주고 아이들이랑 만들기 수업도 하고.. 그러길래 마침 시간이 딱 맞아서 애 들여 보내고..
누리는 너무 어려서 꼭두나 저승 관련 전시는 무서워할 것 같아 엄마랑 실컷 놀았어요. ㅎ
그거 끝내고 나와서 아는 분 만나서 그분 집에 가서 잠깐 놀고 집에 들어와 후다닥 애 저녁 먹이고 이제 정신 좀 차리는 중이예요. 원래 이렇게 복잡한 스케쥴 안 잡는데... 오늘은 어째 어째 세건 해결하고 나니 정신이 없네요.
사진 정리하면 좀 올릴께요. 바빠도 재미있던 시간이에요.
제가.. 나중에 못들어오믄 자는줄 아셔용.. ㅋㅋ
오늘 울 아들 책 딱 한권 읽었어요. ㅋㅋ
어제 그제 읽었던 프로젝트 X 한권.. ㅋ 넘 하지요? 자기 전에 두서너권 더 읽어주려나..
갑자기 로보카 폴리 사내라고.. 50권 읽겠다 스스로 나서는데.. 뭐.. 며칠이나 갈런지...
스스로 책은 안 읽고 나중에 왜 안사주냐 덤빌 놈이지만... ㅋㅋ 그래도 아직 멋모를때 부추겨서 몇권이라도 스스로 읽게 해보려 하는 욕심 부려봅니다. 리더스맘님들.. 제가 댓글 못달아 넘 죄송하구요.
오늘은.. 힘들고.. 내일은 꼭.. 댓글 달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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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8-11 14:29
답댓글

8/10일

 

1. 한글책    :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2. 영어책    : I want ice cream

 

3. 흘려듣기 : Snow White

 

 

이번 달에 이래저래 바쁘네요..^^;;

목록만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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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8-11 11:35
답댓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어제 저녁에 돌려놓은 빨래 널었습니다. ㅠ.ㅠ

아~~ 이렇게 살아야하나 생각이 들다가도 혼자 깨어 있는 시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ㅋㅋ

그러다 남편이 슬그머니 일어나 같이 그 새벽에 빨래 널었습니다. - 지난 밤에 힘들어서 신랑한테 쫌 한소리 했거든요. ㅠ.ㅠ-

아~~ 지치는 목욜입니다. 힘냅시다. 아자아자^^

5세 여아 2011. 8. 10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제일 행복했던 시간?? 어제 읽어줬는데 ㅋㅋ 제목이 기억이 안납니다. 읽으면서 꼭 울집같아서 딸아이랑 웃었답니다. 9시에 출발하자며 약속하고 자면 담날 10시쯤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12에 출발하면 다행.. 출발하고도 뭐 놓고 와서 다시 집에 왔다가 ㅍㅎㅎ 다시 출발. 중간에 어디 들른다고 가면 다시 한시간 뒤에 출발… 그래서 결국 저녁에 도착.  ^^ 우리의 일상이네여. 그렇게 짧은 소풍을 마치면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라 기억되는건 가족이 함께해서겠죠. ^^ 훈훈한 마무리까지..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box of treasure 아주 짧게 쓱~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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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8-11 05:16
답댓글

정말 점점 작게 짖네요..? ^^ ㅋㅋ

여름이 벌써 기울어가고 있네요..

밤에 자려고 누우면 저는 좀 춥다는 느낌까지 들어서리..

이럴때 감기 조심해야죠~ 꽁이님도 건강 잘 챙기셔욤~ ^^*

( 2011년 8월 10일 수 )

1. 영어책 읽기

1. Let's take the train.

2. Look at the sun

3. Twinkle, twinkle

4. Freight train

4

2. 한글책 읽기

1.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2. 모두 차례차례야.

3. 아빠, 달님을 따주세요.

4. 꼬므 토끼

비둘기 시리즈 읽다가 안에 그려진 토끼를 보고 생각나서 꺼내 읽었어요.

같은 작가 책이라서.

4

3. Read aloud

1. Freight train (우렁차게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Dry bones

2. The Gruffalo's child

3. Jesse bear, what will you do?

3

5. DVD

or Activity

1. Baboom (CD-ROM)

이제 Cd-rom에서 게임이 가능하네요. 마우스 조작이 조금 가능해져서.. ^^

본인이 이겼다면서 흥분하는 호민군~

 

*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속 비둘기 따라 그리기

오리의 노란색은 호민군이 칠했어요~

다 하고 나서 아빠한테 자랑한다고 고이 모셔두었네요.

 

* Dry bones 마지막 페이지 구멍뚫린 마지막 페이지 뒤에 종이 대고 그리기

이걸 가위로 잘라달래길래 해줬더니 호은양이 마구 구겼어요. (말괄량이.. ^^)

1

어제 저녁에는 엄마한테 배운..(실은 보면서 받아적어 온.. ^^ㅋ) 백김치를 담아봤어요.. 

손에 익지 않은 일이니 시간이 꽤 걸리더만요..

엄마가 적어준 양대로 정확히!! 이것저것 넣긴했는데.. 에공,, 너무 짜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생수 한통을 더 들이부었네요..

하루 반을 실온에서 익히라셨으니 내일 즈음 냉장고에 넣으면 될거 같아요.

맛있게 익어야하는뎅.. ^^~

나름 처음 담아본 김치라서 뿌듯해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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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8-11 11:37
와우~~ 김치에 도전하시다니 전 아직 엄두가 안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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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8-10 23:28
답댓글

뭣이여~~!! 수요일은 다들 전멸인거여요????

휴가철이고 날은 덥고 맘이 안 잡히지라~~??

몸과 마음이 늘어져도 책 속에 길이 있는 거여요~~~

모두 모두 힘을 내어 으쌰으쌰 이 여름을 이겨 보아요..

 

저희집 여름방학은 땀 뻘뻘 뛰어놀기. 책 쌓아놓고 읽기. 방학동안 1kg 이상 몸무게 늘이기 위해 시간시간 먹기...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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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8-11 05:42
헤헤.. 앤님 오셨어욤? ^^
댓글을 꼭 다음 날 아침에야 달게 되네욤.ㅋ

매미가 열심히 우는 아침이어요.
주차장에서 차들이 빠져나가고 있어요.
아침 4시경이면 쓰레기 수거 차가 와요.
이 방에서 컴하다 보면 그 어둠속에서도 차 와서 정차하는 소리, 쓰러기 수거하는 소리가 들려요.
아.. 사람들이 깨기 시작하는구나.
저는 그 소리들으면서 쑥 들어와있을때 가장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시간이랍니당.. ㅋㅋ
(왠지 나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거 같아서.. ㅋ)
근데 그리 일찍 일어난 날은 좀,, 피곤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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