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래요,, 하려고는 하는데 확장이 안되요~~
맨날 하던 말만 하고,,
우리딸을 봐도 엄마가 사용하면 빨리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생활영어 공부좀 하려는데 잘 안되요~
오늘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화이팅!!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말문 트는 빠른 길은 아무래도 생활 영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책은 어떻게 읽어주겠는데 아이한테 영어로 말하려면 아무래도 표현도 외워야하고 생각도 많이 하게되니까 몇번 하다가 포기하곤 하는데..그러면 안되겠죠.
다시 영유도 병행하며 열심히 해보려구요.
짧은 생활영어라도 아이들에게 쓰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제가 stop~! be careful, min 자주 쓰거든요(남자 애들이라ㅋㅋ)
근데 어느날 5살 아들이 '돈 워리 맘~!'하더라구요
엄마가 조금씩 써가면 아이들과 짧게 대화가 되는것 같아요
이러면서 문장이 조금씩 늘어 가겠죠^^
정말 생활영어가 가장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책이나 DVD, 엄마표 영어놀이보다는...
저도 한동안 잘하다가 또 게으름이...
또 달려야겠어요. 뭐든지 지속적으로 하는게 힘든 것 같아요.
지금 제가 이글보면서 우리아들과 무슨 영어를 하나? 생각했는데...
맨날 같이 걸어가면서 hurry hurry
put on your shoes, pants,
come here, this way, stop, i told you be careful 등등...
간단한 영어밖에 못하는 데다가
이런 식으로 영어로만 잔소리밖에 안해서 저희애가 영어를 싫어하나...생각이 드네요 ㅜㅜ
하긴 하는데 확장이 안되네요.. 맨날 하는 말만 계속 반복해서 하고 있어요...
휴~~영어 하면 한 숨부터
저도 어떻게 하면 입을 뗄 수 있을지...저부터 영어를 공격적으로 배워야 겠죠~^^
하지만 자신 없어요~ 일단 영어쓰면 너무 부끄러워요~ 고질병이죠 ㅋㅋ
하지만 노력하자구요~ 우리 모두
생활영어 책으로 헬로우베이비하이맘이 좋은가요? 어떤 책이 좋은지 추천좀 해주세요~ 홍현주 박사님의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은 어떤가요?
저두 집에서 간단한 단어 몇개 매일 매일 쓰고 있어요...
근데 책 외우기는 정말 힘들어요..
머리는 애들보다 더 굳어서리..
전 애들하고 cd 같이 듣도 제가 매일 노래 따라 불러요....
그럼 그 따라 부른 노래가 생활영어로 나오더라구요.
책 외우는거 보단 훨 쉽더라구요..
그럼 애도 알고선 따라하고..
여튼 책 외우는 쉬운 방법 아시면 저도 알려주세요^^
아이가 커질수록 영어로 표현하는것이 쑥스러워져요
아마도 자신감 결여인듯...
하나의 표현이라도 정확히 자신있게가 가장 중요한듯.
엄마의 자신감이 결국 아이의 자신감이 됩니다
저도 외우는게 왜 이라 안되는지.... 학창시절 공부안한게 후회막급입니다~^^;;;
그 책 저도 사서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구매는 의욕가지고 했는데 진짜 안 외워져요. 전 그냥 간단한 영어 동화책 읽어주고 그 책 외우려고 노력해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늘겠죠..
저도 그 책 사놓고선 시도안하고있네요..흑..
괜스리 어색해서 더 그런것같구요...
영어잘하는 맘들이 부러워집니다...
집에서 쓰려고 하는데 다양한 말을 알지 못하니 맥이 자꾸 끊기네요~~
엄마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중 하나라도 영어로 대화하는것이 거침이 없다면 대부분 아이들도 영어를 잘하더라구요 저도 영어 잘하고 싶어요
저도 집에서 마니 쓰려는데~어쩔땐 아이가 따라 하지만 가끔은 아이가
듣기 싫다고 표현해서 충격받고 소심해져 있는 중입니다.
엄마가 일단 열공을 해야 될것 같아요...
쉬운게 하나 없네요.~~ㅋㅋㅋㅋㅋ
맞아요.
엄마가 영어를 안쓰니까 아이가 ...영어에 대해 거부를 하는 것같아요.
엄마가 같이 공부해야하는거 맞아요..
`한번들으면 평생기억하는 잔소리영어'(위즈덤하우스)
꽤 오래전에 구입했던 책인데 저에게는 많은도움이 되었네요.
밤마다 테입틀어놓고 외우고 카드도 만들어서 외우고
일상생활에 유용한표현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말 마음은 하고싶은데..입은 안떨어지고...
저도 영어 잘하는 맘들 정말 부러워요...
엄마가 영어 쓰면 아이가 말하는게..확실히 빠를 거 같아요
생활영어 ...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아무리 하루에 한문장씩이라도 해보자 해도 금새 돌아서면 우리말부터 나오고..ㅎㅎㅎ
그래두 꾸준히 하는 문장은 있네요..
(give me some water )김미 썸 워러~~ ㅎㅎㅎ
열심히 해볼려고 책 구입하고 열심히 익히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실생활에서 잘 안나오네요...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저도 그렇네요 요즘 애가 엄마 우리 영어로 얘기하자 이렇게 많이 말하는데 간단한 말도 생각이 나지 않으니?
제가 조금만 더 하면 아이에게 좀더 좋을것 같은데 참 한숨만 나오네요
머릿속에서만 맴돌고 입으로 뱉어내기가 쉽질 않네요..
우선 책한권 암기한다 치고 해봐야 겠네요..
제머리에 지우개가 있나봐요 잘 안외워지네요. ㅋㅋㅋ
아주 기본적인것만 물어보고 답하니 더이상 말이 안되네요
에궁 열심히 책부터 해봐야겠어요
확실히 자주 사용해주고 오디오 틀어주고 익숙하게 해줘야 하는데..쉽지 않네요..
그래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안 듣는거 같아도 듣고 있고 언젠가는 딸아이의 입에서 말이 나오는거 같네요..
그때가 가장 뿌듯한거 같습니다..
저두 책 사 놓고 가끔 생각 날때만 보고 있으니 잘 사용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쑥쑥 어디선가 주방에서 사용하는 말은 주방 가까이에 (냉장고, 식탁 벽등)써놓는 등
사용 빈도가 높은 위치에서 간단한 말을 써 붙여놓고 사용해 봤더니 좋더라구요~
아이가 안 좋아 할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꼬셔보라고 하네요
예를 들어 아이가 목말라 우유나 물을 원할 때는 영어로 묻고 영어로 대답할 때까지 주지 않아요.
대신 영어로 대답하면 많이 칭찬을 해 주라고 하더라구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저두 들은 얘기라.....^^;
저도 엄마가 생활영어를 많이 써 주는 것이 효과가 좋을꺼란 생각에
가은맘님께서 하시는 "엄영생외우기"를 함께 하고 있어요.
물론 외운 문장을 모두 기억하고 아이에게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입에 익고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오는 문장들을 아이에게 반복해서 말하다 보니
아이도 점점 반응이 오더라구요.
혼자서는 힘들었던 것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바뀌어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몇번을 망설이다가 더 이상은 미룰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렵게 시작을 했거든요.
힘내서 시작해 보세요. 화이팅!!!
저도 책 사놓고 생활에서 정말 써볼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하는거죠 뭐.. 화이팅!!!^^
벽에 메모 붙여놓고 오며가며 외우는게 은근 효과 있어요.
그리고 애들 잠들때 이말 저말 외운거 한마디씩 해보세요.
저도 영어 잘 하는 맘들보면 부러워요.
그래서 지난달부터 가은맘님께서 시작하신 "엄생영외우기"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홍현주박사님) 참여하고 있어요.
혼자 하기에는 자꾸 미루게 되고 안하게 되는데 은근히 매주마다 숙제같다는 느낌도 있고 이렇게라도 안하면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 표현 다 외울수는 없지만 각 파트마다 몇개씩 건지고 사용하니 이정도면 그래도 괜챦지 않을까요?
저랑 비슷한 분들 계시니 위안(?)이 되네요. 영어공부 열심히 안했던게...수능볼때보다 더 후회된다는 ㅠㅠ
그래도 이제라도 우리 열심히 공부해봐요~~~
저는 헬로우 베이비 10년전에 첨 봤어요. 영어도 결국 딴나라 말인데 별거 있나요. 전 항상 엄마가 공부를 하는게 쵝오다 그 생각입니다. 영어랑 사랑에 빠지셔야 되요. ^^
외운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은 이해가 된 다음 반복을 통해서 내것으로 만드는 절차가 있어야 되요.
엄마표 생활영어도 일정한 패턴이 반복이 되고 또 작은거에서 큰것으로 확장해나가는 식으로 접근하는게 좋다고봐요. 저도 그런걸 정리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염장질인줄 알지만 큰애땐 길거리 다니면서 큰소리로 영어하면 사람들이 쳐다봐서 왠만하면 밖에선 안하곤 했답니다. 지금은 해외 몇년 살다 도로 온 사람들인줄 알겠지 하고 그냥 해요. 제가 멈칫하면 애들도 밖에서는 안하는건줄 알까봐 그렇게 되네요..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
위에 말씀 드린대로 시작한게 10년전이네요. 세월이 참 빠르죠.
저도 그래서 산책만 3권인데..
사면 뭐해요..외워야죠..
외워지지도 않고..외워도 담날 하루 지나면 또 까먹고..
한국어가 먼저 튀어나오고..
생활영어 써주는 엄마들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