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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평범 딸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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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리소망주원
  • |
  • 2011-08-17 00:31
답댓글

저희는 아직 6세인데.. 여기 수준들을 보면 그런 아이들과 우리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조금씩 조금씩 욕심 안부리고 꾸준히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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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eriam
  • |
  • 2011-08-16 12:40
답댓글

같은 7세인데 여기 글을읽다보면 너무 틀린레벨들에 가슴이 가끔 답답...

하지만 울 아이랑 비교는 안해야겠죠?

저도 가을 부터 열심히할껍니다...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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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어무이
  • |
  • 2011-08-15 03:02
답댓글

저희 아이도 7세인데 주변 친구들 모아 영어 연극하고 있어요~ 쉬운것부터 하시면 아주 좋아할꺼에요.

리더스액션, 리더스씨어터 등 교재는 많이 나와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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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셉유
  • |
  • 2011-08-13 22:42
답댓글

저도 튼튼에 무작정 아이 영어를 맡기고 나서 슬럼프가 온 요즘 우리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키나 고민하다 둘러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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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탱고
  • |
  • 2011-08-13 11:21
답댓글
저희 아이도 7살인데 정말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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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여사
  • |
  • 2011-08-13 10:42
답댓글

저희 아이는 한글 영어를 일찍 떼서 제가 은근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요

학교가고 나서 영어를 잘 하려고 하지 않아요.

왜 그런가 생각해봤더니 제가 영어를 너무 공부로 시키고 있더라구요

어렸을때 놀이로 접해주었을땐 재미있어했는데 말이죠..

초등저학년까지는 흥미위주 영어로 해야함을 뼈저리게 깨달았어요

수학은 학교가기전에 구몬이나 눈높이 꾸준히 해주심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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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디맘
  • |
  • 2011-08-13 07:52
답댓글

엄마의 몫이 너무 중요한거 같아요.....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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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브라더스
  • |
  • 2011-08-13 00:43
답댓글

7살 아들램 인데요~~저도 비슷한 고민이예요ㅜ.ㅜ 요즘은 엄마가 정말 부지런해야되잖아요..

어린동생땜에 많이 챙기지 못해 미안하고 또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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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똥맘
  • |
  • 2011-08-12 20:18
답댓글

ㅋㅋ 그러게여 전요 지금까지 돈 버는게 힘든줄 알았는데 정말이지~~~얘 키우는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울 아들도 내년에 입학인데 걱정이 되기도 하면서 왜 그런거 있잖아요 울 아들 잘 할수 있을꺼야 하면서 나 혼자 하루에도 몇번을 이랬다 저랬다 한답니다

학습은 아이 맘 먹기 달렸겠죠? 

울 아들 그래두 피아노를 열심히 나름 재밌게 배워줘서 넘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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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험
  • |
  • 2011-08-12 17:45
답댓글

ㅎㅎㅎ 그러게 요즘 아이들 수준이 상당히 업입니다..ㅎㅎ

저희 아이는 수학이 좀 약하다 싶어요.. 6살인데..

요즘 수 분배 하는데.. 어제도 속이 좀 터졌어요..ㅋㅋ

화내고 나니.. 아직 6살이구나.. 했답니다..

두자리 덧샘까지는 초등전에 많이 하지 않나요? 아~ 저도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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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지원지훈맘
  • |
  • 2011-08-12 17:04
답댓글
요즘 아이들 불쌍하면서도 부럽네요.  여러가지를 배워야하는 부담감은 있지만 많이 알면 좋을 것 같아요. 몰라서 힘드는 것 보다는요.... 울 아이도 처음엔 신나서 영어도 배우다가 지금은 재미없다고 하네요.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야 하는 부담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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