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올해 5세..5세아이 영어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지금 한참 검색중이랍니다..
맘은 급해오고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쑥쑥 보면서 우리 같이 화이팅해봐요^^
저는 6세인데도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_ㅜ
벌써 9월 되어가니 벌써부터 불안해 지기 시작했어요.
이제부터라도 시작해야 할까봐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하네요
저도 여기서 힘얻고 갑니다.. 흑
헉!! 제가 휴가 다녀온 사이에 많은 좋은 댓글들 달아주셨네요.^^
감사해요~~~
댓글들 읽어보니, 제 아이가 여지껏 본적없는 만화로 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5살이면 당연히 늦지 않았겠지만, 조금 일찍 해볼걸 후회는 듭니다. ^^;
우리 아이도 5살인데요..절대 늦은건 아닌거같아요..영어에 많은 관심을 보여 올해 영어유치원 보냈다가 시스템에 아이가 질려하고 적응못해서 오히려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생길거같아 과감히 그만두었습니다.
재미로 알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던 아이에게 학습으로 던져주니 싫어하더라구요..
이제 다시 흥미와 재미로 아이를 이끌어주려구요..저의 욕심과 조급함으로 아이를 지치고 힘들게 할뻔했어요.
오래도록 가야할 길이니 천천히 쉬엄쉬엄 가게하려구요..^^
전혀 아니예요. 저도 5세아이고 영어를 살짝 거부하는 중이라서 엄마맘이 조금 아쉽고 조급하긴 하지만 평생 쓸 언어이니 길게보셔요.
지금은 한창 말이 늘어가고 재밌는데 어색하게 영어를 들이대는 그러는 중일거예요^^
늦다니요..
저희 애들 6살인데 이제 엄마표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그동안 영어학습지, 영어학원, DVD보여주기, 쥬니어네이버 동영상보기, 가끔 책읽기가 전부였거든요.
저는 늦다는 생각은 안 해요..
지금 시작해서 꾸준히 하다보면 빛이 나겠죠^^
울 아들도 5살 남아에요 남얘기 같지 않네요~~~
직장맘에 셋째인 울 아들은 쑥쑥맘 들보면 방치된 것 같아요~~~
그래도 5살이 늦은 나이는 아니겠죠~~ 우리 같이 힘내봐요~~~
늦다니요~ㅠㅠ 저도 5살 남자아이 두었어요^^
엄마와 같이 배우는 심정으로 영어 시작합니다. 문화센터 영어수업만 받다가 이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여기 쑥쑥 도움받아 엄마표로 시작합니다. 홧팅~
시간이 필요한것같아요~
첨부터 재밌다라고 이야기 하지않겠죠?
저희아이도 4살이후론 영어로 보여주면 거부하더라구요~
6살이된지금은 거부반응없이 잘 받아들여요^^
울애기도 40개월이 넘어가고 한글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영어를 들이밀어 보았는데 아직 잘 안되네요..
다들 아이들이 영어듣고 보는것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울 딸램도 48개월 이예요..
한동안은 한글버전과 영어버전 다 잘 보는것같은데...
글쎄요...좋아하던 프로는 그래도 내용을 다 알아서인지 영어버전도 보긴해요..
(딸램의 홀릭은 디즈니프린세스물이랍니다..)
슬쩍 영어로 보여주면 보고선 다른건 한글로 보여달라고(그런거보면 아무래도 영어버전이 싫어서인것도 같아요..)
이번에 영어구름빵뮤지컬을 시간을두고 3번을 보여주었는데 노래는 제법 부르네요..
조금씩 스리슬쩍..^^ 하다봄 다시 관심가지지않을까요..
언어에 빨랐다면 영어도 그럴것같아요..
전 말빠른 딸아이 4세에서 5세로 넘어가던 겨울에 영어방송을 보게했었는데요.
사실 영어방송을 보여주겠단 생각보다 티비를 보여주기가 싫었어요.
그러니깐 긴긴 겨울을 집에서 엄마와 티비 쟁탈전을 했죠.
티비보지 마라~ 했고요.
당연히 아이는 보고 싶다고 했죠
전 보여주면 눈이 나쁘다고도 했고
관련한글책도 보여주며 안된다고...
인지는 되는 나이니까 수긍은 하더라구요.
그러나 단 너가 정 보고 싶으면 영어방송 봐라.
영어방송도 허용시간내에 보여주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되도록 티비를 안보여주고
티비에 대한 갈증이 커졌을때
되도록 영어방송을 보여주었죠.
처음엔 답답해하더니.. 왠걸요.
것두 금방 영어로 적응하더라구요.
아쉬운대로 영어에 적응한거죠. ㅋㅋㅋ
안보는것보담은 낫잖아요 ^^
지금까지도 영어방송은 아주 잘봐요.
차안에서 영어로된 애니매이션을
영어로 보여주는것도 도움이 될듯...
키포인트는 영어방송을 보여주자가 아니라
티비는 안돼~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시고 밀고 가세요
44개월 우리 아이는 아직 인터넷은 잘 접해주지 않았고, 책을 많이 접해 주려고 하는데요...
책도 인터넷이랑 마찬가지로 한글로 읽었던 책을, 영어로 된 것으로 다시 보여주려고 하면, 안보려고 하더라고요. 아마 한글이 더 이해하기 쉬워서 그런가봐요.
대신 처음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을 영어로 보여주면 재이있어하며 보네요.
그리고, 아이랑 영어책 속에 나오는 내용들을 등장인물이 된양 연기하듯이 놀아주니 즐거워하며 책 속 대화를 따라하네요.
5살이 늦다고 생각되질 않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힘내세요~~!!!
다섯살이 늦으면 영어공부할 사람 아무도 없겠네요, 저희 아이도 6살인데, 새로운 걸 시도할 땐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인 것 같아요, 그 두려움을 없애주는 것도 엄마의 몫이겠죠? 화이팅!
우리 아이도 5세인데 한글만 좋아해요. 영어 하기 싫어하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항상 고민입니다.
아이들이 거부할때가 있습니다. 엄마의 욕심이 보이면요...
재미로 한번 가보시면 다시 흥미를 느낄거예요.
엄마가 재미있어 하면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니까요.
아직 어리니 늦은건 아니지만, 이미 한글로 보던 것들은 영어로 안보려 할 수 있으니 아이가 아직 접하지 못한 걸루 찾아서 영어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