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이님 캠핑 잘 하고 있으신지 모르겄네요.
주말동안 이쪽은 비가 많이도 왔는데 안면도는 어땠을지..
많이만 안왔다면 오히려 서정적이고(^^?) 아름다움 캠핑이 되었을거 같은데..
( 2011년 8월 13-14일 토-일 )
1. 영어책 읽기
1. Twinkle, twinkle
2. Wash, scrub, brush!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4. What do you need?, What do you see? It is red. Milk, please.
4
2. 한글책 읽기
1. 팥죽 할멈과 호랑이
2. 새 친구가 생겼어요.
3. 공아, 어디로 갔니?
4. 바람이 멈출 때

바람은 멈추어도 멈추는게 아니라 다른 곳으로 불어가 나무들을 춤추게 한대요.
낮이 끝나 해가 져도 낮은 끝나는게 아니라 어딘가 다른 곳에서 낮은 시작한대요.
아이의 궁금함에 답한 엄마의 대답이어요. 호민군도 궁금했었던 사항인지 진중하게 듣네요.
작가가 Chalotte Zolotto에요. 그 나체 토끼 책의.. ㅋㅋ
원서로 읽고 싶었으나 도서관에 번역본밖에 없었네요.
이건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꼭~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5. 아빠, 달님을 따주세요.
6. 달과 비행기

우리 읽기 레벨업에서 언젠가 요 작가 책의 다른 책의 소개를 본 적이 있어요.
Peter McCarty...
아.. 요책이요.

호민군 좋아하는 비행기 나와서 달과 비행기 먼저 읽어줬어요. ^^ 단순하게 깨끗한 그림.. 좋아욤.
역시 두 권 다 도서관에 원서가 없었네요..
7. 머리에서 발끝까지
8. 상자를 열면
8
3. Read aloud
1. Freight train (차 안에서 노래 부르기)
1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s child
2.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3. Snow
2
5. DVD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I want my tooth.
1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나시 입혀 재우던 아이들 반팔로 갈아입혔어요.
아이들 건강 잘 챙겨야할거 같아요. 이런 날씨...
다시 아침이 밝아오네요.
경비 아저씨 주차장 쓰는 소리가 들려요... ^^
(그제 꽁이님이 소개해주신 '행복한 청소부'가 갑자기 떠올라요..
저도 제가 하는 일에 그렇게 정성을 부여해야지요..
오늘 아침 다짐합니당.. ^^)
아!
내일 화요일 8/16일에 홍박생 구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시는 강연. (오전 10:00-)
혹시 안오세요?
저랑 윤성누리맘님 갈건데..
혹시 가능하신 분들,, 얼굴 함 뵈요. ^^
잠시 레벨업 못 들어오고 계신 사랑맘님도 오실거에욤~ ^^*
안면도 이번 여름에도 가시는구나.. ^^
에코.. 근데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오네요.
우리 꽁이님 캠핑 가시는데.. 어서 그쳐야하는뎅..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시고요.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욤~^^*
꽁이님 암탉보셨어요? ^^
울 irene이랑 저랑 울었쟎아요 ;;
일기장에도 구구절절... 감상문을 적었더라니까요~ 역시 좀 컷다고 뭘좀 느끼는가봐요 ㅋㅋㅋ
와우~ 안면도 가시는군요 ^^
넘 좋으시겠당~
담주엔 우리도 어디좀 놀러가야징.. 그안에 울 irene 감기 다나아야할텐디~ ^^;;
꽁이님 잘 다녀오셔용 ^^
캠핑~ 아 넘 부럽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