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전에는 언어영역이 나눠지지않아서 모도 흡수한다는데요
이후는 한글이 먼저 되면 영어를 하는게 좋다는것같아요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좋다고도 하는데요
우리나라 환경상 보통의 아이라면 당연히 한글을 먼저 읽는 경우가 많은것같구요
저희 아이의경우는 어려서 한글은 아주빨리 자연스레 듣고 말하고 많은 책읽기 를 통해서 한글완성.
영어의 경우 한글과 함께 책읽기와 듣기로 어려서 부터 동시노츨했으나 듣고 간단한 문장은 구사하지만 읽기는 아직입니다.
영어도 한글과 마찬가지로 어려서 부터 자연스레 함께 노출이 좋은듯하고 아이의 성항에 맞게 엄마가 자료를 제공하는것이 성공의 길이라고 봅니다
미국에 사는 친구딸은 저희딸과 동갑인데 3개국어 동시에 노출했지요.
만3세까지는 한참 뒤처진 언어실력. 하지만 만6세인 지금은 3개국어 모두 능통 .
한국 7세 아이보다 한국말도 더 잘 한답니다. 제가 보기에 신동은 아닙니다.
보통보다 조금 똑똑한아이쯤된다고 할까요.
언어는 꾸준한 노출이 답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