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이제 쑥쑥닷컴에 가입했는데 여기저기 ORT에 대한 얘기가 많네요. 여기 오니 엄마가 공부할게 너무 많네요...ㅠ.ㅠ
인북스랑 한솔꺼 있더라구요..
인북스 1단계 있는데 제가 가르키려니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ㅜ_ㅜ
한솔꺼로 바꿔서 선생님 수업이라도 들어봐야 하나... 고민이예요..
암튼... 인북스 1단계는 괜찮긴 하더라구요.. ^^
저도 며칠동안 오알티와 런투리드 고민했는데 결론은 일단 보여주고 사려구요.
도서관에 가니까 의외로 많더라구요.
하나씩 들이대고 읽어주면서 재밌어 하면 일다 도서관 이용하구요. 사달라고 조르면 그때 살 생각이네요.
그러면서 도서관 가기가 힘들어 미루고 있긴 하지만요..
한번 같이 책을 보시는게 우선일것 같아요^^
ort 4세 아가 하기에도 좋은가요? 책을 좋아하긴하는데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을 더 선호하는지라..^^
저는 인북스에서 공구로 샀어요. 인북스 책은 페이퍼북이라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아서 좋아요.
인북스에서 세이펜에 음원 녹음해놓은 것도 함께 팔아서 그것도 샀어요. 한권씩 내가 작업할 시간이 없어서 샀는데 만족 스러워요.
세우리 애들은 세이펜으로 매일 수십권씩 보는데 6세 큰애는 몇달을 세이펜으로 보더니 이제 스스로 읽고 그래요.
참. 그리고 한번에 3단계까지 샀어요. 워낙 책이 짧고 단순해서 한번에 구비해 놓기를 잘한 것 같애요. 난이도가 그리 큰 차이가 있는것 같지 않아요.
보통 네이버 까페 공구로 많이 사는거같아여..따로 사려면 많이 비싸니..저 2년전에 20만원데 초반에 샀던가 같아요..
지금 인스북 사이트에서 공구해서 저렴하던데..저두5세 아들있거든요..그래서 어제 구입했답니다.
참고하시라고요. 저도 처음 구입하는 거라 1+단계부터 할려구요.아무래도 work book도 같이 구입할걸 그랬나 생각도 드네요
저희집은 5, 8세 여아가 있는데요. ort 참 좋아해요. 큰애는 2단계책을 따라 읽고, 작은애는 글은 읽어줄때만 알아도 혼자서 많이 읽어요. 어른들이 보기에도 그림이 리얼하면서, 만화스럽고, 다음 장면을 예상할 수 있는 팁이 있어 더욱 재밌어요. 지금 5단계까지 읽었는데, 단계가 거듭되면서 주인공들도 함께 커오는 모습이 친근한 느낌이예요. ort 파닉스, 연극대본등도 있는데, 아이와 함께 재밌게 활용해요.
깨비에서 예전에 한솔ort리딩 프로그램이 있었는데(지금은 잘 모르겟어요), 그때 많이 활용했어요
쑥쑥몰에서 구입하시는거 그리 어렵지 않을거예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저같은 경우는 근처 어린이도서관에 가면
오알티가 단계별로 구비되어 있어서 빌려다 읽히기 아주 좋거든요...
구입하는 것도 좋겠지만 가격도 비싼 편이고
단계가 올라가면 그 이전 단계책은 잘 안보게되니
도서관에서 발품팔아 빌려 읽히는것도 한 방법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