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부영 책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도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구요..
서점에 가서 아이와 함께 골라보는것도 좋은 시간될것 같네요^ ^
원글맘입니다.
저도 꾸준히 할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바뀌면서
아이도 힘들어 하고 선생님이 거의 해주시는게 없어요.
그전 선생님은 두과목했는데 적어도 20분은 계셨고 아이에게도 여기저기 많이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이번 선생님은 두과목에 5분도 안거려요. 국어는 아이에게 숙제(?)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낱말쓰기 엄청 내주고 영어도 한페이지 정도 봐주고 걍 가세요. 7살인데 숙제가 많으니 아이가 팔아프다고 힘들어하고
선생님 오는거 싫다고 하고 그 전 선생님은 아이가 많이 기다렸거든요. 그래서 저도 확 끊어버렸죠. 아무대책도 없이 끊어버려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막막해서 고수님들께 여쭙는 것이니 부디 여러가지 방법 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밑에 분 글이 공감가네요 ...뭘 해도 꾸준히 해야한다는 말... 이것저것에 휘둘리지 말고 그냥 신념을 갖고 꾸준히 해줘야겠어요 but 그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모두들 열심히 해요 홧팅!!
저도 어여 자격 만들어서 이곳 가을학기 등록해야 겠네요..
저도 요즘에 예전에 사두었던 씽씽영어 읽히는데 글밥이 얼마 없어도
직장맘이어서 그런지 매일 하기 힘드네요..
저두 직장맘이예요~ ^^
알파벳 알면 영어동화책 활동하면서 파닉스 슬슬 들어가시면 좋을거 같은데요..
혼자서 엄마표로 해보려니 꾸준히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하려고 애쓰는 중이예요..
전 노부영 추천이예요~
저희 큰애는 영어 방문학습지 이용 중입니다.
무얼 하든 특히 영어는, 시작했으면 꾸준히 해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 요새 교재들은 다 훌륭해서...
이거했다 저거했다 하면 오히려 더 손해인것 같아요..
전 둘째는 여기 영어유치원 이용하려 합니다. 엄마표로 시작해 보려구요..
영어동화책읽다보면 파닉스 자연스레 알아가던데요
그리고 보충으로 파닉스로 마무리해도 되지않을까요
구청같은곳에 원어민 파닉스도 아주 저렴하면서 아이들이 좋와하든데요
아직 누구에게 도움줄 처지는 아니지만 ....
저도 7세 여아를 둔 직장맘이라 용기를 냅니다^^
파닉스를 먼저 하면서 쉬운 동화책을 매일 꾸준히 읽는게 좋을꺼 같아서요.
엄마가 실력이 있으시면 파닉스 교재를 활용해서 매일 해주는게 가장 좋을꺼 같아요.
전 영어 잼병이라 영어강사를 주2회 홈스쿨을 합니다.
선생님이랑 배운 교재를 저녁에 CD를 들으면서 반복해주는게 다예요.
그래도 배운 단어를 잘 기억해줘서 아직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어요 ㅋㅋ
큰애는 선생님을 붙이고 작은애(5세)는 엄마표로 해볼까해서
영유 신청하려고 해요
아직 자격이 안되서 분발중이구요^^
님도 화이팅하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