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호호하하
스마트폰으로 이미지 사진이 올라갔는데 어제 오늘 계속 안 올라가고
그래서 숙제 지금에서야 올리네요..ㅎㅎㅎ

8번 커피한잔콜
어제부터 핸폰으로 사진이 안 올라가요.
힝~~~ 올라가는대로 올릴께요.

21번 인자하심
#25~26번
지난주 23~24번은 이번주 몰아 해야지 했는데
또 못하고 패수~ 이번주 과제만 제출합니다.
꾸준히 듣기는 하는데 입에 착 붙게 읽고 또 읽어야 외워지는것을
조금 부족하네요
영작은 못했구요^^""

26번 마지막줄 음성파일 듣다보니 문장에 desided (to) read the book 에서 to가 들리던데
문법상 들어가는게 맞는거죠???
암튼 다음주는 더 열심히 할거란 기대로
오늘하루 화이팅 해봅니다.
3번 샬럿
#25,26
지난주도 정신없어 못올리고.
왜케 매일매일이 정신이 없을까요..
첫눈에 형님네 김장하는것 가서 도와드리고 살짝 찌뿌둥합니다.
저희김장은 다음주에 해야하고.
책모임 가기전에 얼른 올리고 갑니다..


인비져블 망토작문이 뜬금없는 아들사랑글로 변해버렸네요..ㅎㅎ
아..작문은 어려워요~~~~
9번, 채플린
숙제는 어제 했는데 핸폰으로 사진이 올라가질 않아서 이 아침에 컴켜고 들어왔습니다.
밤새 눈이 내렸네요.
어릴 땐 눈이 좋았는데 이젠 빙판길 걱정이 앞서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처음 시작할 땐 입에 붙을 정도로 며칠을 외웠었는데 이젠 하루만에 뚝딱 외우고
숙제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립니다.
이래도 남는게 있을런지....
이번 주 작문은...... 하긴 했어요. 몇 줄이긴 하지만.
근데 제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 있어서 사진은 생략했습니다.
우리 아들을 힘들게 하는 녀석을 투명망토를 입고 확~~~~ 어찌 해 보고 싶다는.... ^^;;;;
엄마맘이 그렇네요.
에고.... 숙제 올릴게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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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sony
아고... 새벽 세 시에 잠이 깨서 자려고 노력하다가 말똥말똥하게 되어서 (늙었나봐요. 불면증...)
일어나서 이것 저것 하다가 SQR도 올리려고 했는데...
모바일로는 글이 안 써지더라구요.
몇 번을 쓴 글을 날렸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이번엔 스토리가 쏘옥~ 빨려 들어가는 스토리라서 수월하게 했어요.
물론, He'd get에서 'd 같은건 안들렸지만요.
참! 옆반에는 언급되었던데 저희 반에는 없어서...
#26 맨 마지막 줄에 It sounded perfect so he decided to read the book.
본문에는 decided to에서 to가 빠져서 괜히~ 늦게~ 노파심에~ 쓸데없이~ 언급합니다. ^^
눈길 조심하세요~
10 햇살이
날씨가 정말 이렇게 추워도 되나 싶을 정도네요. 낮에는 잔뜩 대비해서 덜 추운가 했더니 저녁에 집에 들어오는 길은 무장을 했어도 매섭네요.
오늘은 시댁에 아이들이 가 있다가 아빠가 퇴근 길에 데리고 온다 해서 저 혼자 저녁 먹고 여유롭게 숙제해서 올려봅니다.
writing 하는 것은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더 안 써지네요 ㅠ.ㅠ 문법이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요..흑
굳어버린 머리에 기름칠 한참 해야 할 듯 합니다.
^^
그래도 오늘은 한 문장이라도 적어보고자 시도해보았어요.

원영사랑님...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좀 있다 열어야지 하고 와 봤더니
열려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네요
다음주엔 제가 열께요.
숙제는 잠시후에 올릴께요~
5 맑은피리

이번엔 시간안에 하고 싶었는데 힘드네요.. 다들 화이팅 입니다.
2번 마리맥스맘
연말이라 그런가 점점 게을러 지네여
방학계획도 생각해봐야 하고 하고 싶은거 해야햘것들은 많은데
도무지 손에 잡히지 않으니....생각만 많아지네요
다시 힘들 내어봐야 겠어요 ...아자아자~~~~~~~~~~~~

그동안 숙제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19번부터 24번까지 3주 숙제, 못올린 숙제 올립니다.
영작숙제가 나오면서부터 주춤...헉 했지요.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나의 부끄러운 실력에 멈춰버렸답니다.
그러다 내가 왜 SQR을 하려고 했나..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도 이렇게 주저앉으면 어쩌나..겁이 났습니다.
어떤 일이든 시작하면 고비는 있게 마련인데...핑계 대지 말고 해보자..했지요.
다들 마찬가지셨을텐데(?) 저만 엄살이였죠..ㅋㅋ
자유영작은 20번, 22번은 했구요. 24번은 아직이고..엉터리일거예요..그래도 한 줄 한 줄 생각하고 맞춰보고 사전 찾아보고 하면서 새로운 단어도, 문법도 익히고 하니 좀 재밌네요. 술술 썼지요...ㅋㅋ 하나도 안 맞아도..
문법..그래도 알겠거니 했지만 막상 적용하려니 어디다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일단...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곧 24번 영작과 25. 26번도 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21번 강이 성이 맘
저 지금부터 겁나게 하겠슴당~~~
휘리릭~~ 갔다 숙제해서 다시 올께요^^
추워요 내복 챙겨입으셔요~


18번 푸하하
원영사랑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에는 눈이 겁나~~많이 왔어여~
아이들은 장갑챙기고 야호 하며 학교 갔어요.
학교운동장에서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의 함성으로 가득한 학교다운 학교를 본듯한 느낌이 들었어여.
이번에는 막 한줄씩 빼먹고 그랬네요..
would, could 가 좀 헷갈렸네여.ㅎㅎ


14.백곰..
날이 많이 추워지니 행동이 더욱 둔하고 느려지네요..
동면하러 어디 아무도 없는 굴속에 들어갔으면 딱! 좋겠습니다.
쓰기 더 미루면 정말 한 줄도 안 쓸것같아...26번글 모방해서 몇줄써서 얼른 올려요.
아님 챙피하고 민망해서 또 안 올릴것 같거든요..ㅋ.ㅋ
어쩜 가도 가도 이리 생각이 안 나는 걸까요?

6번 원영사랑

어제 원영이 발레학원 데려가기 전에 촉박하게 외웠더니 틀린 곳이 많아요.ㅎㅎ
자유작문은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서 원영이에게 투명망또가 있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봤더니...
역시나~!! 순수한 아이들의생각은 다르더라구요~
어려운 사람들을 몰래 도와주고, 나쁜 사람들을 투명망또 쓰고 물리치겠다는 멋진 아이디어를
제공해줘서 그 내용으로 작문을 하여 숙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