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으로 아이 홈스쿨을 하기는 참 벅차기도 합니다.
먼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는 다짐이 필요하더군요.
여기서 접하는 화려한 액티는 직장맘이 따라하기는 좀 벅차기도 하죠.
하지만 뭐 능력있는 분들은....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러니까 내가 어디까지 해 줄 수 있고 실천하느냐하는
계획을 세웁니다.
먼저 저는 눈뜨면 오디오씨디를 켭니다.
씻고 밥먹고 옷입으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듣습니다.
주로 노부영이나 마더구스처럼 가벼운 씨디로 시작합니다.
아이가 어느 순간 노래를 따라부릅니다.
아~~~ 별거 아닌데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차츰 수준을 높여갑니다.
그래도 저는 씨디 버튼만 누르는 수고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기분내키고 막 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는 날은 여기서 본 액티를 따라합니다.
큰 맘 먹고 하는거라 자주는 못하지만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꾸준히 자주 해주면 좋지만 내 건강이 우선입니다.
잠 안자고 액티준비하다간 건강 해칩니다.
아주 가끔 하지만 효과가 참 좋습니다.
잠자리에서 영어책 한 두권만 읽어줍니다.
아이가 관심있는 걸로 해줍니다.
두 권에 드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쉬운 책으로 시작하세요.
여기 그림책 소개 릴레이가 있으니까 참조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서 점차 나와 아이의 스탈을 찾아갑니다.
아이마다 다르니 비교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합니다.
참고로 울 아들은 언어에는 굉장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수에는 젬병입니다. 그 격차가 너무 크다고 다들 조언하는데
아직 어리니까 그 해답도 점차 찾아갈 계획입니다.
저도 잘 모르는 일본어는 한 두번만 말해주면 금방 외우면서
아직도 한 자리 수도 헷갈려 합니다.
엄마는 수학에 걱정입니다.
그러니까 화이팅 한 번 외치고 시작하세요.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힘들고 지쳐도 맘을 굳게 먹고 꿋꿋하게 해보아요...
위킹맘 ....화이팅!!!
감사 감사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나네요.
열심히 해서 도움이 될수 있는 좋은 글들 남기고 싶어요.
아침마다 출근 도장 꾸~~~욱 찍습니다.
환영합니다^^
잘 오셨어요...^^
아마 도움 많이 받으실겁니다..^^
화이팅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