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도 리틀베어 이런건 싫어하더니. 그나마 까이유는 좋아하네요..
이거랑 리틀프린세스랑요..
6살된 큰아이도 어릴땐 영어비디오도 잘보더니 크니까 한글로 보고싶어해서 고민입니다.
관심있는 분야는 그림으로라도 보려고 노력하는것같긴해요.
와~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하나씩 찾아보고 맛보기로 보여줘야겠어요^^
저도 5살 남아인데 그나마 까이유를 좀 보구요, 맥스와 루비도 책을 잘 봐서 사줬는데 생각보다 안 보네요.
디즈니만화 중에서 니모와 몬스터 주식회사 팬이구요.
립프로그 letter factory 라고 파닉스 소재로 한 교육만화? 있는데 그거 엄청 좋아해요. 덕분에 파닉스 기본 음가로 많이 익혔구요.
저는 잉타랑 도라도라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특히 잉타는 교재도 있어서 학습적인 효과가 큰 것같아요.
우리 아이도 5살입니다. 위에 형아가 보는거 그냥 따라보기시작하면서 어쩌다 자연스럽게 적응했는데요..
메이지도 잘보구요,,도라도라도 잘보내요..
요즘 까이유 보고 또보고 그러는데 슬슬 질려하는거 같기도 하공.. 아직 거부는 아닌데 좀 걱정되긴 하더라구요~ 5살 남아면 딱 까이유 좋은거같고, 카시리즈도 남아들은 많이 보여주시더라구요~ 너무 많이 이것저것 보여주는것도 혼란스러운거 같아 전 요즘 까이유만 줄기차게 보여주고 있슴다~^^
우리아들은 5살때 디즈니 카를 넘 좋아해서 관련 서적을 많이 사줬어요
그리고 한글로 영화를 보게 한뒤 영어로 틀어주니 이미 스토리를 다 아니깐
잘 보드라구요... 아무리 봐도 지겨워하지 않아요 ㅋㅋ
울아들(6세)도 영어로만 틀어놓는거 되게 싫어하걸랑요
그나마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니깐 보더라구요 좋아하는 캐릭터랑 연관된 영어dvd가 젤 성공적일듯해요
제 아이도 그랬네요.. 한글책 읽는게 더 재밌다고,
영어로는 DVD를 틀어줘도 안보고, CD를 틀어놔도 꺼버리고 하더니,
집으로 매월 영어책 보내주고 전자펜으로 읽을 수 있는 학습지가 있는데..
도라도라 틀어줬더니.. 혼자 볼때도 큰소리로 "Swiper, No swiping" 외치며
신나게 보내요.. 전 슈퍼와이도 효과 봤어요..
그리고 영어에 노출도 되면서.. 엄마도 좀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방법으로
집으로 매월 영어책 보내주고 전자펜으로 읽을 수 있는 학습지(웅진) 이용했었는데.. 그것도 좋았어요.. ^^
평소에 TV를 보지않기 때문에 영상물에 빠져들어 보는정도가 타 아이들에 비해
덜할 수 도 있구요.
또는 아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의 애니를 만나지 못한 탓도 있을거에요.
가은이 역시 평소에 티비를 보지않기때문에
평균적으로 보았을때 애니나 영상물에 크게 집착하는 편이 아닌듯 해요.
물론 베렌스타인베어스나 아서등을 보고 있긴하지만
아예 안보고 지나가는 날들이 훨씬 많고
의도적으로 틀어주어야 보긴하되 오래보진 않아요.
조금 보다가 금새 그림 그리고 만들고 그런 활동으로 바꾸는 걸 보면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의 애니를 보여주면 아마 한동안은 또 찾으면서
보려할거에요.
단지 그시기가 다른애들보다는 그리 오래가지 않아서
엄마가 또 다른 디비디를 찾게되긴 하지만요.
외에 코코몽, 바니 앤 프렌즈, 토마스, 립프로그, 도라도라, 까이유, 블루스 클루스 요런것들도 있답니다.
어른들도 그렇지만, 애들도 좋아하는것이 정말 다 다른것같아요..^^
우리아들은 5세에. 리틀베어를 정말 좋아해서.. 흉내내고.. 했었는데요..
전 사실 도라가 너무 쉬운 비디오라 여겨서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T.T)
안보여주고 다른걸 보여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보여주는것이 더 효과가 좋은것같아요.
도라는 보면서 따라하고 같이 걸어가고 하면서 좋아했던것같아요..
도라는 지금도 좋아해요..
그때 리틀아인슈타인도 좋아했구요..
손으로 무릎치면서 같이 보구요..
좀 활동적인걸 좋아했던것같아요.. 주인공들이 활동적인걸 같이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았어요.
저희아들 5세인데..음..the baby triplet 잘 보던데용...^^ 까이유랑 락앤런, 메이지는 잘안봐요 ㅜㅜ
한달째 세쌍둥이만 장기롱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