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세요.
브레멘 음악대 자료 보고 님 글 전체 찾아서 보고 활용중입니다.
매번 좋은 자료 감사해요 ^^
와우~~ 역쉬 사자털님입니다.
우리집에도 하양이 시리즈가 있는데
나혁이도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원래도 좋아라했는데
글쎄 정말 하얀이라는 여자친구가 생긴거예요.
그 뒤로 나혁이의 보물급 책이 되었는데요,
제가 독후활동으로 책에 나온 곳을 가보는 활동을 많이 하는데
이 책 읽고 하얀이 만나러 갔답니다.
그리고 한글판은 가방에 담아 선물로 주었습니다.
너에 관한 책이야 하면서......
울 아들이 짝사랑하는 친구여요^^
요즘은 영어판을 즐겨 읽어요.
검은 바탕이라 색이 선명하고 바닷속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책이죠.
아, 늘 부러운 저 화려한 액티....
저번에 자극받고 과일, 야채 액티를 했는데
정말 반응은 good~~~이었습니다.
나는야 게으른 따라쟁이~~.
저는 남은 자료 씽크대에 붙여두었는뎅^^
현관문도 정말 좋은 곳일거 같아요.
저의집 현관문에는 세계지도가 걸려 있어요.
그리고 나갈 때마다 혁이에게 자주(항상은 안되더라구요. 바쁘면 뛰어가기 바쁘니까용) 말하죠.
우린 지금 저 세계로 나아가는 거야.
혁이가 지금 보고 있는 저 곳은 혁이가 자라면 다 갈 수 있는 곳이야.
자 오늘도 세상을 향해 나가보자.
사자털님 항상 저의 스승이옵니다.
담에도 좋은 자료 올려주세용....
저번에 같이 가자는 말씀......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