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세번하는데..
노래와율동으로 배우니까 좋아하고 잘 따라하던데요...
아..
튼튼영어가 좋긴 좋은가봐요..
금액이 만만치 않아서.. 아예 귀닫고 눈닫고 있었는데..^^;;;;;
또 급관심이
...
저는 첫아인데도.. 사들이는 열정만 가득하지..
끝을 잘 못보는 엄마거든요..
늘 다시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엄마표라는게..
언제든지 다시시작!! 할수 있어서 좋은게 아닐까 하는..
초보의 짧은 생각입니다..^^;;
모든게 그렇듯 끝을 알 수가 있으면 좋으련만,,그렇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을때가 많지요...
제가 아는 선생님도 튼튼교재는 참 잘 만들어졌다 하더라구요...아이가 좀 따라와준다면
물려받은 교재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튼튼영어가 교재는 참 좋은것 같은데 엄마표로 하기엔 좀 어려울듯 싶어요...
네이버에 튼튼마미들의 수다라는 카페에 들어가시면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분들 있어요
참고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전 2, 3 단계 했는데 교재는 참 좋은거 같아요. 다만 매주 그것만 들려주려니 좀 지겹더라고요. 다른 것과 섞어서 하면 아이가 더 좋아했을 텐데 님도 1단계부터 비디오 보여주고 1주일에 한 과씩 나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우와.. 물려받다니 참. 복받으셨네요.
저도 선생님표를 한다면 튼튼영어를 해보고 싶던데..
튼튼영어 책만 구입하고 엄마표로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는군요
물려받으시다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튼튼영어 지금 2단계 진행중인데.. 3단계부터 구할 수 있으면 엄마표로 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정말 좋으시겠어요..
제 딸(5세)도 튼튼 진행중인데요.. 지금 4단계 들어갔구요.. 너무너무 좋아해요..
1,2 단계는 선생님과 함께 했지만, 3단계부터는 그냥 집에서 진행하고 있구요..
일주일에 1권씩 진도나간다 생각하고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내용들도 재밌고, 흘려듣기 식으로 틀어주다보면 주말 즈음엔 외우고 다니더라구요..
처음 시작할 때 책 한번 같이 읽어주시구요..
그 이후엔 굳이 읽어주시지 않아도 테잎이나 dvd 틀어놓고 책을 제공하면 잘 할거예요~
주위에서 튼튼을 많이 하더라구요.. 성과를 본 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의견은 분분하네요.. 뭐든 한가지 꾸준히 하는게 힘들지요
주위에서 튼튼을 많이 하더라구요.. 성과를 본 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의견은 분분하네요.. 뭐든 한가지 꾸준히 하는게 힘들지요
저도 튼튼 고민하고있는데... 교재는 아직 구입전이구요~
전 5세아들인데 어떤식으로 영어를 시작해야할지 늘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저도 튼튼 영어 하려다가 망설이고 있는대요. 왜냐하면 짐 집에있는 책들부터 잘 활용해보구 하려구요,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활용하기 나름 아닐까요?
저도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다가 튼튼영어를 시작할까 하는데 괜찮을지..
뭐 하나를 시키려고 하니 이것저것 따질것들이 너무 많아요~
저랑 비슷하네요...저도 작년에 튼튼영어랑 런투리드 다 받았는데 그냥 애 유치원도 안 보낼판이라(5세인데도 그냥 노세노세...하며 보내느라~~^^) 그냥 1년 반을 묵혀두다 지금 6세인데 유치원에서 파닉스 좀 배우니 뭔가 읽기 비슷한거 하려하고 그래서 얼마전에 런투리드 꺼내서 포켓월사다 분리해서 넣어두고 물려받은게 테이프라 CD랑 워크북만 사서(세트 10만원정도에 팔더라구요) 조금해주니 애가 좋아해요.
뭔가 자기가 읽을 수 있는거라 뿌듯한가봐요....^^ 그런거 읽을 수 있다고 그리 좋아할 줄 몰랐거든요..
튼튼은 상자에 따로 되어있으니 더 안 읽어주고 안 틀어주는거 같아서 다 빼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순서대로 나가면서도 동화책처럼 읽어주고 그럴까 생각중이예요...1단계를 어찌어찌 흘려듣기(일주일에 몇 번정도..ㅠ.ㅠ)해주며 지나가버렸네요~~ 책도 좋아하고 DVD도 좋아하긴하는데...진도를 강제로 나가는게 아니니 엄청 오래걸려 1권 지나가고그러거든요. 2단계부터는 맘잡고 1주일에 1권씩 하려구요..
튼튼영어 다 물려받아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부럽다^^;
저도 튼튼 너무 해주고 싶었는데 가격 부담이 커서 그냥 눈높이 슈퍼톡톡하고 있는데 그저 그러네요..
얼른 쑥쑥영유 입학하고 싶어요~
뭐든지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주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네요.
튼튼영어는 아이가 유치원다닐때 특강시간에 조금 한 것 말고는 없어서
뭐라 답변은 못하겠지만 우리 큰아이 중학교때인가 조금 했었거든요.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해 주는것이겠지요.
저의 아들 5세 튼튼4단계 진행중인데요,
튼튼의 좋은 점은 단계별로 반복과 복습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너무 자세히 학습적으로 하지마시고
특히 나이가 6세 9세 이다 보면 어느정도 학습적으로 집에서 튼튼을 접해주기는 힘들까 싶어요
일주일에 3권씩 정도 아침저녁 흘려듣기 집중 듣기 또는 엄마와 함께 리딩으로 무조건 진도나가세요
아이들의 뛰어난 잠제력으로 흡수 합니다.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문제없고 엄마들과 염원인 입에서 줄줄은 선생님 들이지 않는 이상 조금 힘든데 .. 그런 욕심을 버리고 무조건 진도를 나가세요
나가다 보면 알게 되고 읽게 되고 튼튼영어 쉬운단계의 리딩북이라 생각하시고 쉽게 접해 주세요 집중등기가 참 좋은데 그게 잘 되지 않죠 그렇다고 가지고만 있으면 아무의미없고 일주일에 알든모르든 생각했던 것보다 열심히 못했더라도 흘려듣기와 하루한번 읽기만 지키시면(혹 안되었더라도) 무조건 진도 나간다 생각하시면
어느새 아이들 몸속에 스며있는 영어의 향기가 느껴질 듯
그러니까 제 말씀은 진도를 나가시고 여유가 되시면 다시한번 복습하심이 제일 효과적인 활용방법같아요
저희 아이는 5세 남아예요.
저도 최근에 런투리드를 대여해서 보여주고 있는데요.
같은 문장 반복이라 몇번 듣고 그림을 보며 유추해서 읽더라구요.
아직 알파벳도 정확하게 모르거든요.^^
그리고 저도 튼튼영어 보여주고 싶어서 대기자 올려 놓은 상태예요.
언니분이 물려 주셔서 좋으시겠어요.
둘다 너무 비싸서..ㅠㅠ
저는 토요일날 캐나다 문화원에 보내는데 아무것도 안시키면 원어민과 말하는데 아무말도 못 할까봐
급한 마음에 조금씩 책을 읽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