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 고민을 가지신 직장맘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지난 학기 신청하고 과제만 조금 하다가 중간에 못했거든요....
이번에는 꼭 성공해야지..하는데 아이를 너무 늦게 재우기도 뭐하고....
주말은 주말 나름대로 바쁘고...
정말 시간활용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매일 씨디듣는것도 정말 어렵더라구요...
에궁~ 그래도 힘을 내자구요~
저도 같은 상황이네요~ 5살 2살 아이를 둔 직장맘. 사는게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
여기에 엄마표 진행이 정말 자신이 없지만...한 번 해 보고 싶네요.
효율적으로 잘 진행하시는 분들, 특히 직장맘들의 후기와 격려 부탁드려요
9시 이후에 5살 아이와 공부(?)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둘째랑 같이 진행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등록 조건 채울려고 컴 붙들고 있는데 지금까지 몇번 로그인하고 댓글 달았는지 모르겠내요. 어떡게 알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저도 정말 너무 하고싶은 1人임돵... 정말 자격조건이 되어서 딸과 같이 공부하고 싶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효과가 좋은지 성공한 맘들 이야기 들어도 좋을꺼 같아요^^
전 봄학기 등록조건 맞추어 놓고 등록은 한 후 참여를 못 했어요..
너무 아쉬워서..가을학기에는 정말 열심히 하려합니다.!!
함께 열심히 해봐요.^^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지금 등록조건 겨우 만들어가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어렵지않은 것 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겁이 나기는 하네요..^^;;
그래도 아이를 위해..
도전해보려구요~~^^
저도 활용이 막막했는데, 답글이 많은도움이 되네요. 저희 딸도 5살인데 같이 열씨미 해봐요^^
요즘같이 날씨가 좋을때는 정말 붙잡고 공부시키기 어려운것 같아요
책상앞에 앉히기 넘 힘드네요
아이들 노는 시간에 씨디라도 열심히 틀어놓아야할 것 같아요
일단 하라는 대로 하세요... 그리고 하다보면 나에게 맞는 방법이 찾아 질꺼예요...
저도 등록해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아래 답글들 참조해서 해봐야 겠습니다.
요일을 정해서 하신다는 글이 맘에 와닿네요.
처음 듣는 것부터가 한 발짝을 떼는거겠죠? 둘러보고 맘들 글을 읽다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벅차기도 하고..
어떤 교재와 방법보다 매일 꾸준히 해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열심히 즐겨봅시다~
저도 지금 열심히 댓글달고 영유 입학하려고 합니다.
누군가가 끌어주고 함께 하다보면 훨씬 힘이 안들꺼같아요
전 등록도 못했어요^^
화이팅입니다.. 여기 활동하시는 분들만 따라해도 성공하실거에요
롤모델을 한명 선택하여 따라해보면 어떨런지요~
어휴.. 직장맘이신데도 정말 부지런하세요... 저는 직장다닐때 그냥 기관에만 방치하는 수준이였다는...ㅠㅠ
지금은 혼자하려니 영~ 실천이 힘들듯하여 아예 홈스쿨 팀을 짜서 하고 있어요.
아이도 친구들과 하니 더 좋아하고요^^
내년(6살)에 영유 보내려고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가기전에 이것 저것 알려주고
싶은데 직장맘이고 저녁에 가면 아이는 피곤해서 자느라 바쁘고 실천이 힘드네요..
계획표는 거창하게 짜 놓고 어제부터 하려고 했는데...
다시 한번 엄마표 화이팅!!!
저는 요일을 정해서 한답니다.
월요일을 시작으로 하면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cd 많이 들려주고, 책이랑 친해지기.
목요일, 금요일은 책 읽어주고, 워크시트 하기.
토요일, 일요일은 관련 있는 책 찾아 읽어주기 등등..
저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영어로 진행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외워도 잊어버리고..그래서 제가 할수 있는것만 한문장 두문장씩 영어로 하고
아니면 아예 옆에 두고 읽었네요..
엄마가 힘들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엄마가 해줄수 있는것부터 차근차근해주세요..
저도 처음에는 책읽기만 열심히 해줬네요..
일단 등록을 하셨으면 반은 성공 하신거에요..
저도 고민고민 하다가 봄학기부터 등록했는데..
이번 여름학기에는 개인적인 일이 많아서 제대로 못했네요..
가을학기에는 더 열심히 해보려구요..
쑥쑥맘 홧팅..엄마표 홧팅~!
저도 등록을 앞두고 고민중이랍니다.
쑥쑥의 노하우를 믿는 마음 반.. 실천이 중요하기에 마음다지기 반 ..
우리 같이 힘내서 해봐요! 화이팅하세요!
저도 등록하고 싶은데 정말 고민이네요.
제가 정말 재미있게 아이랑 놀면서 영어를 할수 있을지..
그래도 시작해봐야겠죠..
저도 이번에 등록하려는데 님처럼 걱정이 앞서내요-,-
밑에 댓글 보니 염려 말라네요
엄마가 즐겁게 하면 아이들도 즐겁게 따라 올것 같아요
저도 영어유치원 등록하려고 열심히 댓글 달고있어요.
예전에는 눈팅만해서 신규등록조건도 안되어서...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일단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보시고 서서히 준비하시면됩니다..
9월 1일부터 보실수 있으실 거예요..^^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음.. 일단 욕심을 내려 놓으세요..ㅋㅋㅋ
가은맘님 글 보셨지요?
욕심 먼저 내려 놓고.., 재미나게.. 그게 최선이다 싶어요
저도 그게 걱정이예요.. 그냥 컴퓨터만 틀어서 같이 듣고 워크북 프린터해서 풀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일단 뛰어들어보려 합니다.
엄마의 역할이 큰지라 제가 잘 할수있을지...많이 걱정되지만..
열심히 들여다보면서 따라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