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문을 제때 못올려서 쥐구멍찾고 있습니다. ㅋㅋ
오프모임 하하하 꼭 참석하고 싶네여.
오프날짜를 미리 (한달정도 빨리?ㅍㅎㅎ) 알려주심 아껴둔 휴가 낼랍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레벨업땜시 피곤해도 한권이라도 읽어주려 노력했었는데, 벌써 300일 뒤의 제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ㅠ.ㅠ
5세 여아
2011. 8. 22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늘 똑같잖아
한번 동생은 영원한 동생. 늘 똑같은게 싫어 주인공 친구는 가방을 쌉니다. 엄마와 아빠는 말리지는 않지만 서운한 마음을 얘기하네요. 그리고 늘 똑같이 사랑할거라는 엄마, 아빠의 말에 가방을 다시 풉니다. 마지막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아무리 정중하게 물어봐도 언제나 대답은 "안돼"네요. 안되는 것은 안되는거죠. ㅋㅋ 배고픈 늑대의 배고픔탈출 프로젝트!! 도망가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재미있네요.
2
영어책
읽어주기
Reds and Blues
윤누맘님 글에 저도 다시...ㅎㅎ
300일까지 좋아요...
담에 또 좋은 프로젝트 윤누맘님께서 만들어주시면 두손번쩍 들께용...ㅎ
윤누맘님을 비롯해 여러분들 책소개도 보고 사는 얘기도 듣고 참 좋았어용..
열심히 못했지만요...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볼께용^^
유성
1.한글책
레오가 해냈어요
할머니집 가는 길
2.영어책
Bear at home
The napping house-엄마가 도와가며 유성이가 읽기
Mmm,cookies!-머치아찌책 사봤는데 역시 좋아하네요..예전에 보던 먼치아찌책을 생각해내네요..
The fire station을 찾아줬더니 너무 반가워하네요...
My world-도서관에서 보이길래 얼른 집어왔어요..자기전에 읽기 넘 좋네요..
3.디비디-Super Why!-Cinderella
4.액티비티-네버보드
네버보드하느라 책을 마니 못읽었어요..
Mmm,cookies를 두번째 보여달라는 중에 자기 잘때까지 계속 읽어달라고 하고 잠들었네요..
전 잠드누에도 끝까지 읽어주공..ㅎ
희선이는 낮에 낮잠을 자니 밤에 잠을 안자네요..
그래서 IN my world를 그 밤중에 세번이나 노래응 부르고
다른 책들..희선이만을 위한 책들 읽어주었네요..
그시간도 참 행복한 것이^^
8/22일
1. 한글책 : 꼬마 곰의 방문
2. 영어책 : Arther's Halloween
300일 기념으로 마치는 거 아쉽지만 저도 찬성이예요..
요즘 북클럽도 그렇고 읽기 클럽도 그렇고..
다들 시들하네요..
또 다시 확 불타오를 날을 기다리며..
날짜:2011년 08 월 22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대단한 지렁이
3
바람이 멈출때
티라노사우루스는 탁구를 칠 수 있을까?
2
영어책
읽어주기
I want my mum(little princess)
3
The very hungry caterpillar
Eating Alphabet
3
Read aloud
(따라읽기)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I want my mum
00여분
5
DVD 영상물
Tom and Jerry 1편
30여 분
ㅠㅠ 여지껏 늘어져 있던 일인 찔리네요...
암튼 새로운 맘으로 꼭 출석하도록 하것슴당... (절대 출석체크 무서워 아님 ㅎㅎ)
저녁을 좀 서둘러 먹고 책읽는 시간을 쥐어짜 보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잠자리에서 읽었네요... 계속 낮에 한 두권 읽어주는게 다 였는데...
이제 다시 예전처럼 자리잡아 보려구요...
두녀석이 각각 고른 책들을 읽었어요...
지연인 eating Alphabet을 오랜만에 읽더니 이건 무슨 맛이 나느냐? 이건 전에 엄마랑 먹어봤다 등등... 야채며 과일이며
본인이 하고픈 말을 꼭 해야 넘아가니... 그 많은 야채.과일들을 일일이 대답하느라 아주 혼났지요...
생각해 보니 아기였을 때는 일일이 대답해 줘도 힘든지 모르겠더니... 에공...
반성했어요...
300일로 마무리... 느슨했던 탓에 좀 아쉽긴 하지만... 마무리하는 것도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뭐 그때가면 다른 방법으로 계속해 갈 수도 있겠지요...
오프 언제든 환영... 10월쯤이면 적당한 듯해요.. ㅎㅎ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디요...

^^ 윤누맘님 화끈하게 대문 열어주셨구만요. ㅎ
( 2011년 8월 22일 월요일 )
1. 영어책 읽기
1. I like books.
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 The baby who wouldn't go to bed
4. Dry bones
5. Splash in the ocean
5
2. 한글책 읽기
1. 잠자는 책
2. 누가 더 행복했을까.
3. 달과 비행기
4. 비둘기를 늦게 재우지 마세요.
4
3. Read aloud
1. I like books.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2. When the wind stops
2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50')
2. Wee sing x-mas (50')
2
저도 읽기 레벨업하면서 좋은 분들 만나 얼마나 좋은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어온건데..
300일 종료.. 아쉽지만 해야할거 같어요,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
10월 오프 당연히 해야지요...!
어제는 전날 밤 잠을 못자서 인지 저녁시간에 어찌나 졸리고 몸이 쳐지던지요..
정말 잠이라는 것은 중요한겁니당.. ㅎ
화장실 가려고 눈 떳다가 얼른 목록만 올리고 빨리 가서 또 자야지.. ^^